스하스
스하스 L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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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하스배드 본 블러드 - 백수귀족


초반에는 도파민 위주의 자극적인 전투, 삶, 단순한 발전으로 시작해서 중반에는 약간의 자극을 줄이고 전체적인 구도와 구조를 쌓아 나가다가, 단순해 보였던 관계와 인물이 몇 번이고 변화한다. 도파민 위주의 파트가 '있어 보이는 척'하는 소설과 약간 겹쳐서 이 소설도 단순히 있어 보이는 소설로 착각했을 수 있는데, 안타깝게도 그렇게 말하는 쪽은 평론가인 척 할 자격이 없다.

스하스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 백덕수


전혀 다른 두 장르의 작품을 재미있게 썼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작가라는 증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작품을 '정통 괴담물'로 기대하면 곤란하다. 작가도 그렇게 생각하진 않았을 것이다. 무서워야 할 때만 조금씩 무섭고, 전체적으로 캐빨물 요소와 각종 버프, 훌륭한 조력자 등의 요소로 주인공의 고난과 괴담의 공포성을 적당히 조절하고 있다. 캐빨물이긴 하나, 캐빨에만 의존하지 않고, SCP물이긴 하나 과하게 의존하지 않고, 괴담물이긴 하나 진입장벽이 그렇게 높지 않다. '특정 장르라면 이래야 한다!'라는 생각 하나만 버린다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다.

스하스광마회귀 - 유진성


유치하다는 평가는 개인평가일 수 있다. 하지만 이 정도 글을 읽으며 '유치하니까 별로임'이라고 말하는 것은 되려 자신의 수준이 떨어지게 만들 뿐이다. 무협을 많이 읽고, 많이 썼고, 많이 고민한 작가의 역작이다. 아마 본인도 이 작품을 뛰어넘는 작품을 쓸 자신이 많지는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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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하스배드 본 블러드 - 백수귀족


초반에는 도파민 위주의 자극적인 전투, 삶, 단순한 발전으로 시작해서 중반에는 약간의 자극을 줄이고 전체적인 구도와 구조를 쌓아 나가다가, 단순해 보였던 관계와 인물이 몇 번이고 변화한다. 도파민 위주의 파트가 '있어 보이는 척'하는 소설과 약간 겹쳐서 이 소설도 단순히 있어 보이는 소설로 착각했을 수 있는데, 안타깝게도 그렇게 말하는 쪽은 평론가인 척 할 자격이 없다.

스하스괴담 동아리 - 오직재미


재미는 있다. 하지만 100화도 안 지났는데 이미 사용한 괴담을 몇 번이고 재활용하는 모습에서 과연 이 작가가 이 정도 화수로 장기연재할 생각이 있었을까? 하는 의문은 남았고 그 생각대로 순간순간 재미는 있지만 전체적인 완성도는 모자란 소설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스하스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 백덕수


전혀 다른 두 장르의 작품을 재미있게 썼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작가라는 증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작품을 '정통 괴담물'로 기대하면 곤란하다. 작가도 그렇게 생각하진 않았을 것이다. 무서워야 할 때만 조금씩 무섭고, 전체적으로 캐빨물 요소와 각종 버프, 훌륭한 조력자 등의 요소로 주인공의 고난과 괴담의 공포성을 적당히 조절하고 있다. 캐빨물이긴 하나, 캐빨에만 의존하지 않고, SCP물이긴 하나 과하게 의존하지 않고, 괴담물이긴 하나 진입장벽이 그렇게 높지 않다. '특정 장르라면 이래야 한다!'라는 생각 하나만 버린다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다.

등급

LV. 21 (10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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