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규어장사꾼
피규어장사꾼 LV.9
받은 공감수 (2)
작성리뷰 평균평점

멸망할 세계의 파견 용사
3.6 (5)

========= 간절히 바라면 하늘이 돕는다- 는 말. 한번 쯤 들어보셨죠? 근데 이 '하늘'이라는 분이 워낙 공사가 다망하신 분이라... 듣긴 참 잘 들으시는데 행동력 면에서 좀 그렇지 않습니까? 저희 '디스트로이드 라이프 케어'는 다릅니다! 1대1 맞춤 서비스! 확실한 에프터 케어! 훈련받은 전문 사원의 각별한 서비스를 경험하십시오! 간절했던 그 순간! 뭐든 내어줘도 좋으니 한번만 도와 달라 빌었던 그 순간! 저희가! 바로! 그 자리에- 있겠습니다! ========= "사장님." "예?" "근데 우리 회사에 훈련받은 전문 사원 같은 것도 있습니까?" 내 질문에, 사장은 당연하다는 듯 웃으며 말했다. "너요." 나였다.

서포터가 다 해먹음
3.01 (49)

1,000명의 S급 영웅을 육성한 'S급 찍어내는 공장.' 졸업생 제조기, 최강의 서포터. 모두 나를 가리키는 단어들이다. 그런데 여기가 게임 속 세상이라고?

엑스트라가 너무 강함
3.1 (65)

반신불구의 남자, 엄태성.그의 취미는 오로지 소설을 읽는 것뿐이었다.그러던 어느 날, 자신이 밤새 읽은 소설 속에 들어와 버렸다?!게다가 이야기 속에서 그가 맡은 역할은…….‘엑스트라잖아?’그런데 이 엑스트라의 설정은 무시할 수 없다,최강의 혈통, 괴물 같은 재능!그리고 그에게 주어진 하나의 운명![파멸의 운명을 깨부숴라. 그러면 소원을 이룰 것이다.]세계의 파멸을 막기 위한 먼치킨 엑스트라의 대반란이 시작된다![엑스트라가 너무 강함]

아이돌이 군필을 숨김
2.59 (16)

육군 중대장으로 임무수행 도중 사망했다 그리고 눈을 떠보니 난 여자가 되어있었다.

우리 가족이 너무 강함
2.25 (2)

40살 사랑하는 배우자와 결혼.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3명의 자식. 부유하지는 않지만, 집안에서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을 정도로 행복한 가정이었다. 장덕수는 행복한 나날이 평생 이어질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 여신에게 이세계로 소환되지 않았다면 말이다. 소환하더니, 대뜸 마왕을 잡아달라는 여신. 돌려보낼 것을 요구했지만, 신성력 부족으로 마왕을 쓰러트려야 한다는 말에 장덕수는 어쩔 수 없이 여신의 말을 따를 수밖에 없었다. 그로부터 10년. 수천 번의 역경을 이겨내고, 앞으로 나아간 결과, 마왕을 쓰러트리는 데 성공했다. 그렇게 지구로 겨우 돌아왔건만… 자신이 알던 세상이 아니다…? 세상이 격변하며, 게이트가 열리고 몬스터가 판치게 된 세계. 이 힘으로 가족을 지키고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다짐했건만…. “음? 전원이 모두 헌터라고…?” 아무래도, 자신의 보호 따윈 필요가 없어 보였다.

마도서를 줍다 마법사가 되다
3.83 (18)

흥미로 낡은 고서점에서 마도서를 샀다. 진짜였다. 솔로몬의 마법진? 펜타그램? 악마 소환? 아니, 파이어볼, 체인 라이트닝 어디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