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수지망생이었다. 무공에 입문한지 45년째. 강호에서 내 경지는 잘 쳐줘야 이류 일류의 경지는 꿈도 꾸지 못한 채 허름한 초막에서 육합검법이나 수련하는 신세. “재능 없는 놈은 죽으란 말이냐? 그럼 죽겠다. 죽고 나서 또 다시 도전해주겠다. 세상을 죽여 버릴 때까지!” 구로수번 퓨전무협 장편소설
한백림의 신무협 판타지 소설. 작가가 9년동안 구상한 한백무림서 11가지 이야기 중 두번째 이야기이다. 이미 출간된 첫번째 이야기 <무당마검>은 8권으로 완결되었다. 화산파의 청풍을 주인공으로 성장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그렸다.
극한의 속도감! 폭발하는 쾌감!압도적인 몰입감에 숨죽인다!과거의 무공을 버린 순간 광천마는 죽었다.청령진천심공과 광륜.절대의 비기를 창조해 낸 순간역천의 운명은 새로이 정해졌다!지금! 단가장의 이름으로 강호를 접수한다!무림의 신화는 이제부터다!
무공이 실존하는 세상에 환생한 주인공. 바다 너머의 땅은 그가 알던 세상이 맞을까.
천마에게 패한 칠흑검제 이서휘. 두 눈이 온전한 시절로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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