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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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하지 않게 얻은 두 번째 삶. 손도 발도 없는 뱀이 되었지만, 그래도 괜찮다. 수백, 수천 년. 그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반드시 용문(龍門)을 오르고야 말리라.
눈 떠 보니 스탯이 보였다. 이제 선수들 각성시킬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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