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이지만 입체적인 주인공, 짠하지만 분명 무언가의 울림이 있다. 짧지만 강렬한 현대무협 정점
솔직히 울프 기사단과 적들을 너무 언터처블로 설정한것, 개정판에서 개연성을 위해 설명하는 장면이 많이 추가되면서 과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으며 최애 대사중 하나인 로일의 깐지 나는 대사가 삭제되어버려서 아쉽긴하다. 그래도 이만한 소설은 또 찾기 힘들다. 뽕 하나만큼은 오지고 지리는 소설.
성장형 소설의 정점이 아닐까?
추억보정 읽은지 20년가까이 된듯
기대이하의 무언가
전쟁파트까지는 별 5개 그 이후는 맛있게 맵다기보단 억지로 캡사이신 때려넣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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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평점 리뷰
노인이지만 입체적인 주인공, 짠하지만 분명 무언가의 울림이 있다. 짧지만 강렬한 현대무협 정점
솔직히 울프 기사단과 적들을 너무 언터처블로 설정한것, 개정판에서 개연성을 위해 설명하는 장면이 많이 추가되면서 과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으며 최애 대사중 하나인 로일의 깐지 나는 대사가 삭제되어버려서 아쉽긴하다. 그래도 이만한 소설은 또 찾기 힘들다. 뽕 하나만큼은 오지고 지리는 소설.
성장형 소설의 정점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