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아침에 몰락해 버린 귀족가! 하루아침에 생긴 천억의 빚! 하루아침에 맡게된 텅빈 영지! 맡아 보니 영지민이 한명도 없다고? 없어도 상관 없다! 0명 영지로 시작해도, 세계를 먹어주마!
이세계에 떨어진 현대인이 상점창에서 구입한 마법들을 이용하여 천재 마법사로 활약하는 이야기
부자의 동의어는 악마다.자신이 가진 많은 것으로 하나도 없는 자들을 한없이 비참하게 만드는 존재.만능의 팔찌를 얻었으니, 나도 악마가 되어봐야겠다.*이 도서는 '더 게이트'의 개정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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