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신공
3.85 (715)

*이 작품은 忘语의 소설 <凡人修仙传(2007)>을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평범한 산골 소년이 뜻밖에 강호 문파의 기명제자(記名弟子)로 발을 들이게 된다.  어느 날 우연히, 신체의 잠재된 능력을 극대화하는 약재들을 만들 수 있는 신기의 병(甁)을 얻는다. 여러 단약으로 신체를 육성한 한립은, 최고의 법술과 도술을 연마하여 자신에게 위해되는 문파와 도인들의 계략에 맞서 싸워, 당당히 천하를 발 밑에 두게 될 수 있을 것인가?

광마회귀
4.26 (1876)

미친 사내가 미치기 전의 평범했던 시절로 돌아간다면. 사내는 다시 미치게 될 것인가?  아니면 사내의 적들이 미치게 될 것인가. 광마 이자하, 점소이 시절로 회귀하다.

검귀참선록(劍鬼斬仙錄)
4.21 (7)

하늘에서 내려온 신선에, 무림맹이 몰살당했다. ​ 나약함은 죄악이오, 삶은 곧 죽거나 죽이는 것이니. ​ 무림맹의 검귀는 오늘도 복수를 꿈꾸며 수선지로(修仙之路)를 걷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