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같은 꿈을 꾸지 않겠는가.”새로운 삼국지의 탄생!국내 최대, 최고 소설 연재 사이트 1천 4백만 조회 수 기록!군주가 약하다면, 내가 그를 보필하여 천하를 도모하겠다.삼국지를 즐겨 읽던 평범한 회사원 준경. 어느 날 눈을 뜨니 삼국지 세계의 무장, 이풍의 자식이 되고 만다. 하필이면 황제를 자칭하고 패정을 일삼다 멸망하는 원술의 휘하. 그의 앞날이 순탄치 않다. 뛰어난 무술도, 훌륭한 지략도 없지만, 살아남기 위해 현대의 기억을 바탕으로 삼국의 넓은 대지를 종횡무진하는 준경. 꿈만 같은 영웅들과의 만남. 삼국지에 다 나타나지 않은 숨겨진 뒷이야기, 뒤틀리는 역사 속에서 피어나는 의리와 사랑. 준경은 과연 원술의 멸망을 막고 새로운 삼국시대를 열 수 있을 것인가!대한민국 대표 웹소설 조아라의 베스트셀러!
소설은 하나의 세계와 수십억의 등장인물이 존재한다.하지만 히로인이나 조력자 같은'비중 있는 조역'이라면 몰라도그 외의 모두에게 이름이 있을 리는 없다.“춘동아 너는 몇 위야?”나는 나를 모른다. 이름이 왜 춘동인지도 모르겠다.이 세상은 내가 쓴 소설.그러나 나는 내가 단 한 번도 쓰지 않은 인물이 되어 있다.요원사관학교에 입학했다는 것 말고는 평범하기 그지없는,소설 속 그 누구와도 접점이 없는,소설의 지면 그 어디에도 이름이 적히지 않을 그런 인물.그러니까, 나는 소설 속 엑스트라가 되었다.……아니. 소설 속 먼지가 되었다.[소설 속 엑스트라]
이 작품은 편집과 수정을 거친 완전판입니다. 개방의 늙은 거지와 세상을 떠돌던 용약천. 자신의 출생도 모르는 채 유랑하던 그는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무림에 뛰어들게 되는데……. “신(神)마(魔)괴(怪)는 인간이 만들어 낸 잣대가 아닌가?” 오로지 한 사람의 인간으로 서기 위한 약천의 여정! 정과 사의 경계에서, 진정한 인간 대서사극이 펼쳐진다. 신의 아티팩트가 그의 인생을 바꾸었다! 천왕문의 제자가 되어 천왕대심공을 수련하던 중 새로운 세상으로 이동하게 된 준. 다시 현세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고 그곳에서 프리맨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 또다시 1천 년 뒤의 다른 대륙으로 이동하게 되는데……. 하지만 어둠의 조직의 음모를 알게 되면서 혼란의 중심에 서게 된 준. 인간이면서 인간의 경지를 벗어난 존재. 이제, 그의 뮤란 대륙 정복 이야기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