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HYEONG JEON
JAEHYEONG JEON LV.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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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리뷰 평균평점

지옥왕
3.3 (5)

마교 교주인 생사도 용무련은 믿었던 수하에게 배신을 당해 죽게 되고 어느새 지옥에 와 있었다. 용무련을 부른 것은 지옥의 주인인 염라대왕. 염라대왕은 용무련에게 죽음을 거역하는 자들을 잡는 일을 부탁하고 그를 지옥왕(地獄王)으로 봉한다. 지상과 지옥으로 통하는 통로인 천왕문까지 열 수 있는 힘을 얻게 된 용무련은 오직 복수할 생각에만 빠져 있다. 하지만 적월이란 이름으로 다시 태어난 그는 스무 살까지 힘을 쓸 수 없는데…….

영업사원 김유빈
3.06 (8)

국내 중견제약회사인 백서제약의 영업사원 유빈. 성실하게만 살아왔던 그에게 억울함과 함께 찾아온 건 ERP(조기 퇴직 프로그램). ‘아니야. 난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어. 그런데 돌아온 건 왕따와 퇴직권고 그리고 여자친구의 이별통보였지. 난 이제 그렇게 바보같이 열심히만 살지 않을 거야.’ 좌절과 절망속에 찾아온 새로운 변화! “전생에서 자네는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이 있었지. 자네가 나에게 이곳에서 기다리라고 했네.” “전생이요?” “그렇다네. 자네 내공이라고 들어 봤나?”

더 리턴 : 마도공학자
2.19 (8)

마도공학이 절정에 이른 제국으로 차원이동한 지 10년.최고의 마도공학자가 되어 귀환한 진태양!"뭐지, 이 미개한 장비 수준은?"한없이 낙후된 장비.하지만 지구엔 고도로 발달된 과학기술이 있다.제국의 마도공학과 지구의 과학기술의 결합.압도적인 장비로! 압도적으로 강해져야 한다!

표국천하
3.17 (3)

[무당신선], [마교서생]의 작가 북미혼. 북미혼 작가의 새로운 신작연재를 시작합니다. 작품 소개 과거의 기억을 잃은 남자 적하린. 기억의 편린을 따라 그가 도착한 곳은 산동의 한 표국이었다. 무능한 표국주인 오라비를 대신해 가문의 부흥을 책임지려 하는 위지소용을 위해, 적하린, 그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21세기 무인
2.62 (4)

“너희들이 열 배 강해진다면, 나는 백 배 강해질 것이다!”임한은 더욱 강해지고 있다.약자를 유린하고 서민을 괴롭히던조직폭력배와 비리 정치인, 악덕 기업주들은한 영웅의 출현 앞에 몸을 사릴 수밖에 없다.이제 악의 세력은 단 한 명의 적,임한을 상대로 싸움을 벌여야 한다!

성역의 쿵푸
3.42 (54)

NTK-E란 직경 1,000km의 떠돌이별이 태양계로 진입한다. 이 글은 이때부터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출발점은 '레이드물을 순전한 무협요소로만 구성하면 어떨까?'라는 것에서부터였다.

뉴 빌런(New Villain)
3.54 (51)

혼란스러운 시대, 모든 이가 영웅은 아니다. 난, 악당이다.

리턴홀릭
4.0 (1)

갑자기 꼬인 인생 때문에 결국 도굴꾼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죽음과 동시에 찾아온 기회로 난 꼬인 인생을 다시 풀고자 했고....... 잠깐. 또 범법자가 되긴 싫잖아? 그럼... 내가 도굴꾼 잡는 공무원이 된다면?

낙방학사
2.0 (1)

무언가를 배우는 것을 즐거움으로 하는 이들.자신이 모르는 것을 배우고 알아 가는 것이 가장 행복한 이들.세상은 그들을 학사라 부른다. 영산이라 불리는 무당산의 영기를 받기 위해 학사들이 모여 사는 곳.대과에 떨어진 학사들이 공부를 하는 낙방촌의 젊은 학사,유정.우연히 발견한 서책에서 깨달음을 얻어 무공을 정진해 가는데……. 의지(意志)가 일면 기(氣)가 이를 따르고,기가 일면 신(身)이 이를 따르니의기신은 셋이나 나눌 수 없고,선후 역시 나눌 수 없다. 무공을 책으로 익힌 유정 학사.깨달음 속에 익히고 배워 스승의 유지를 잇는다!

귀환자 강태성
3.35 (34)

험난한 이세계에서 100년만에 지구로 귀환. 돌아와 보니 어째 지구가 더 이상해졌다? 가족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최강의 능력을 드러내기 시작한 강태성의 이야기(전연령편집본)

다른 세계에서 주워왔습니다
2.79 (53)

망한 세상이지만, 쓸 만한 게 꽤 많다.취직도 안 되는데 이런 거라도 챙겨가야지.근데, 현실도 심상찮다. "...여기도 망하나?"그냥 둘 수 없다.

기적을 전해드립니다
1.25 (2)

선인(善人)에게 기적을 전하는 신의 대리인, '전달자'. 평범한 대학생 민호는 어느 날, 전달자로 선택을 받는다. 그런데 기적을 전하면 기적의 일부를 흡수한다고? [현대물], [일상물], [성장물], [드라마]

좀비 청소부
2.83 (6)

건물외벽청소부 은우는 어느 날 선발자로 선택받아 좀비뿐인 미래세계로 떨어진다. 14일 동안 살아남는 것이 그의 당면과제! 선발자의 힘과 경험은 그곳에서 버틸 수 있는 유일한 원동력이 된다. 이후 선발자의 힘과 경험을 얻어 다시 현실세계로 돌아오게 되지만 앞으로 닥쳐올 재앙만이 기다리고 있는데…….

신세기 1년
1.0 (1)

하루아침에 뒤집어진 세상. 인간이 만든 것들은 모두 파괴되어 없어졌다. 질서, 국가, 권위. 만물의 영장이던 인간은…… 먹이사슬의 최하층으로 추락해 버렸다. 인간이 할 수 있는 건 오직 하루살이 생존뿐. 본능과 야성만이 남은 세계에서 한 남자만이 ‘인간’을 갈구하는데……. 과연 그는 이 무너진 세상에 무엇을 남길 것인가.

무한전생-망나니
3.77 (186)

무한한 전생을 반복하는 무한전생자 찬석.‘이게 도대체 몇 번째야!’3,000번도 훨씬 넘은 삶이 하나 같이 가난에 찌든 삶이라니.노비, 농노, 노예, 천민의 반복.더 이상은 못 참겠다.모조리 죽여버리겠다.

필드의 고인물
3.75 (382)

그라운드(밖)의 신사. 전작: 마운드의 짐승, 홈플레이트의 빌런

<필드의 고인물> 평생소장
3.96 (14)

<[50%▼] <필드의 고인물> 평생소장세트> 그라운드(밖)의 신사. 전작: 마운드의 짐승, 홈플레이트의 빌런

둠스데이
3.51 (35)

2014년의 어느 날. 하늘은 보랏빛으로 물들고 인류는 매일 밤 저마다의 미궁을 헤맨다. [연재주기 : 1일 1회, 연재시간 오전 8시 정각]

슬기로운 용병생활!!
1.0 (4)

현대인이었지만, 중세 판타지에서 FLEX를 꿈꾸는 용병 이야기

입금 완료, S급 용병! 2부
2.0 (1)

최정예 대테러 임무 부대원이 정보기관의 음모에 배신당했다. 그로 인해 용병이 된 대한민국 최고의 전사. 그가 날리는 총탄은 돈이 되고 정의가 됐다.

입금 완료, S급 용병!
2.92 (18)

최정예 대테러 임무 부대원이 정보기관의 음모에 배신당했다. 그로인해 용병이 된 대한민국 최고의 전사. 그가 날리는 총탄은 돈이 되고 정의가 됐다.

굿 블러드
3.5 (17)

단우의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2032년, 대한민국은 멸망했다. 모국 대한민국으로부터 버림받은 남자 홍탄영. 미국인으로서 세계 제일의 금력과 권력, 명성을 거머쥐지만 가슴 속에서 씻어 낸 줄 알았던 후회는 여전했다. 자신을 버린 나라에 대한 숱한 원망도, 비아냥거림도 모국의 멸망 소식 앞에선 애석함으로 화했을 뿐이었다. 사실, 한국에 등을 졌던 것은 자신이니까. 그러나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기회가 그를 찾아왔다. 아직 모든 판을 뒤엎고 새로운 판을 짤 수 있을 2010년. 24살의 그날로 회귀했던 것이다. 그리고 '굿 블러드'. "나는 한국을 살 거야."

강호질풍전
2.75 (4)

수백 년 뒤, 인세의 힘으로는 감당하지 못할 마가 강림한다. 절대적이라 해도 좋을 태을진인의 예언에 선인 강호는 미래 인세를 구하고자 스스로 시공진 안에 들어갔다.그리고 천 년.시공진 밖으로 나온 강호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실로 충격적인 사실이었다.“혀, 혈랑마존이라면 이미 폭뢰신창이 물리쳤는데요.”무림은 물론이고 세상을 멸망으로 몰고갈 뻔 한 거마 혈랑마존은 폭뢰신창 천화에게 격퇴되었다.그것도 시공진이 깨지기 일 년 전에.“나… 이제 뭐하지?”선인 강호.미래 인세를 구하겠다는 일념 하에 세상을 등졌던 그는, 그렇게 천 년 후의 세상에 홀로 남겨졌다.

선역
3.68 (53)

*이 작품은 耳根의 소설 <仙逆(2009)>을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하늘의 뜻을 거스르며 천지를 진동시키는 존재, 차원과 별들을 넘나들며 영생을 누리는 자, 신선(神仙). 복수를 위해, 그리고 살아남기 위해 최강의 신선이 되어야만 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 보통 사람들과 신에 가까운 힘을 가진 ‘신선(神仙)’이 공존하는 세계. 평범한 소년 한제는 신선이 되기로 결심한다. 허나 신선계는 힘이 곧 법인 약육강식의 세계. 어느 날, 한 강력한 신선에게 부모님을 비롯해 일족이 몰살당하고 그 자신도 육신을 잃은 채 가까스로 살아남은 한제는 복수를 결심한다. 이제, 천지를 피로 물들일 한제의 복수가 시작된다. 번역 : 노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