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HYEONG JEON
JAEHYEONG JEON LV.79
받은 공감수 (13)
작성리뷰 평균평점

마검왕
3.09 (40)

나민채 퓨전 무협 장편소설마교 소교주, 현실의 고등학생두 개의 삶, 그 무엇도 포기할 수 없다!카타르시스 넘치는 퓨전 액션!

회귀자들이 나를 죽이려 한다
0.5 (1)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키운 내 제자들.그 제자들이 회귀해서 날 죽이려 한다."제 우상이자 영웅이자 태양일 때, 제 손으로 죽여드리겠습니다. 그대의 명예를 위해서!"조금만 기다려라.내가 너희들을 다 제정신으로 만들어 줄 테니까.

팔선문
3.0 (9)

뛰어난 자질을 갖춘 팔선문의 대제자 유검호. 그의 치명적인 단점은 게으름과 의지박약. 천하제일마두의 기행에 재수없이 동참하게 된 의지박약아. 갖은 고생 끝에 가까스로 고향에 돌아오다. 무림? 그딴 건 개나 주나 그래. 나만 안 건드리면 돼. 시간을 가르는 그의 행보에 무림이 뒤집어진다.

은원종결자
1.0 (1)

『유성전기』 『염왕진천하』의 작가 장산!그의 신무협 장편소설!『은원종결자!』집마부의 절대마존 위청옥이폐관수련을 마치고 나온 그날 결심하게 된 한가지!자신이 저지른 백여덟 가지의 업장을 씻어 내어절대의 경지를 넘어 선인의 경지로 들어서고자생각하게 된 방법이 있었으니!절대마존 위청옥과 혈영천마 막충이 벌이는유쾌하고 통쾌한 은원종결기!...

은원종결자
0.75 (2)

『유성전기』 『염왕진천하』의 작가 장산! 그의 신무협 장편소설! 『은원종결자!』 집마부의 절대마존 위청옥이 폐관수련을 마치고 나온 그날 결심하게 된 한가지! 자신이 저지른 백여덟 가지의 업장을 씻어 내어 절대의 경지를 넘어 선인의 경지로 들어서고자 생각하게 된 방법이 있었으니! 절대마존 위청옥과 혈영천마 막충이 벌이는 유쾌하고 통쾌한 은원종결기!

아로스 건국사
3.0 (2)

유유자적을 생활신조로 삼던 몰락 귀족의 후예이자 평범한 행정 관료인 레미레스 아로스는 몬스터 평원이라 불리는 플로린 영지로 등 떠밀리고 주변의 모략으로 영주의 작위까지 떠안으면서 완전히 뒤바뀐 삶을 살게 된다. 몬스터 토벌과 수차례의 전쟁으로 이름을 떨치지만 그를 눈엣가시로 여기는 시선은 늘어만 가고, 마침내 마검사로서의 능력까지 완성시켜 점점 대륙이 두려워하는 존재로 변모해 가는데…. 정상수의 판타지 장편 소설 『아로스 건국사』 제 1권.

검마
1.5 (1)

검에 베인 그가 물었다. "왜 사는가?" 죽어 쓰러진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며 난…. 결국 답하지 못했다. 불현듯 찾아온 깨달음. 그리고 천하제일인의 은거 생활이 시작된다. 다시 찾은 가족들과의 행복한 일상. 코끝이 싸한 일상…. 그 모든 것을 흔드는 암중의 검은 손길. 건들면 죽인다. 검마의 경고가 진한 피 냄새를 풍긴다. 글작소의 신무협 장편소설 『검마』

귀창
2.25 (2)

미리혼 신무협 장편소설『귀창』철혈로 점철된 전장. 그곳의 유일한 생존자, 단천극. 그가 지옥 같은 곳에서 버틸 수 있었던 것은 반드시 돌아와야만 하는 이유 때문이었다. 하지만, 다시금 돌아온 고향은 차라리 절망이었다. 애타게 바랐던 달콤한 미래는 꿈일 뿐이었다. 맹세하겠다. 너희로 인해 그들이 털끝이라도 상한다면 나는 너희의 죽음 위에서 기꺼이 한 마리 귀신으로 다시 태어나리라! 껍데기에 불과한 거짓 강렬함에 작별을 고할 때가 왔다! 오감을 쥐고 흔들 섬세한 쾌감에 열광하라!

고수 현대생활백서
1.0 (10)

[완결]건드리고고의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고수 현대생활백서』 절망의 화신이자 중원무림의 재앙인 무신 남궁천우가 현대에 각성했다. 무신이 해야 할 현대인의 100가지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치고, 고단하고, 힘든 일상은 가라. 무신의 통쾌한 일상이 시작된다. 막아서는 자는 때려 부술 뿐이다.

고수 현대생활백서 외전
1.5 (1)

절망의 화신이자 중원무림의 재앙인 무신 남궁천우가 현대에 각성했다. 무신이 해야 할 현대인의 100가지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치고, 고단하고, 힘든 일상은 가라. 무신의 통쾌한 일상이 시작된다. 막아서는 자는 때려 부술 뿐이다. 건드리고고의  현대 판타지 장편 소설 『고수 현대생활백서』

귀환마스터
1.67 (3)

드넓은 대륙에 존재하는 단 8인의 마스터. 그리고 그들을 꺾은 단 한명, 투신. 죽기 위한 여행은 그에게 투신이란 이름만 남겼다. 돌아온 고향에서 그를 반긴 것은 허리어름까지 자란 풀들과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 들쥐들. 병상에 누운 형과 그 옆을 지키고 있는 형수. 그리고 암울한 백작가의 미래뿐이었다. 다원의 판타지 장편 소설 『귀환마스터』 제 1권.

전생부
3.0 (1)

「테이머 루트」「마병자」의 작가 화풍객!피비린내 나는 무림에서 과거로 돌아간 남자의 유쾌한 영웅지로 「전생부」!속는 셈치고 구입한 부적으로 인해 마교와의 결전에서 살아남은 장대운.하지만 그 부적은 그를 20년 전 과거로 회귀케 하여 새로운 삶을 살게 한다.“새롭게 써내려가는 역사에서는 무림을 구하는 영웅이 되겠다!”개봉 최고의 미녀의 아들로 태어난 장대운의 새로운 영웅의 길이 시작된다.

신마괴(완전판)
3.0 (1)

이 작품은 편집과 수정을 거친 완전판입니다. 개방의 늙은 거지와 세상을 떠돌던 용약천. 자신의 출생도 모르는 채 유랑하던 그는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무림에 뛰어들게 되는데……. “신(神)마(魔)괴(怪)는 인간이 만들어 낸 잣대가 아닌가?” 오로지 한 사람의 인간으로 서기 위한 약천의 여정! 정과 사의 경계에서, 진정한 인간 대서사극이 펼쳐진다. 신의 아티팩트가 그의 인생을 바꾸었다! 천왕문의 제자가 되어 천왕대심공을 수련하던 중 새로운 세상으로 이동하게 된 준. 다시 현세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고 그곳에서 프리맨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 또다시 1천 년 뒤의 다른 대륙으로 이동하게 되는데……. 하지만 어둠의 조직의 음모를 알게 되면서 혼란의 중심에 서게 된 준. 인간이면서 인간의 경지를 벗어난 존재. 이제, 그의 뮤란 대륙 정복 이야기가 펼쳐진다!

완전판 | 신마괴
3.0 (1)

이 작품은 편집과 수정을 거친 〈신마괴〉 완전판입니다.개방의 늙은 거지와 세상을 떠돌던 용약천.자신의 출생도 모르는 채 유랑하던 그는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무림에 뛰어들게 되는데…….“신(神)마(魔)괴(怪)는 인간이 만들어 낸 잣대가 아닌가?”오로지 한 사람의 인간으로 서기 위한 약천의 여정!정과 사의 경계에서,...

마협 소운강
2.0 (1)

수렁에 빠졌다는 걸 깨달았다면 움직임을 멈추고 천천히 죽음을 맞이하거나, 발버둥 치다가 조금 더 빨리 죽는 수밖에 없다. 살고 싶다면 애당초 수렁 근처에 얼씬도 말아라.

이계만화점
3.0 (2)

고등학생인 하빈,집 앞의 버려진 우물에서 만화점으로 이어진 차원의 통로를 발견하자! 만화점(萬貨店).마법과 무공도 상품으로 판매되는 그곳에서 실종된 아버지의 흔적을 발견하는 하빈. 아버지를 찾기 위해 만화점의 비밀을 파헤친다....

수선경
2.62 (4)

작은 샘이 바다로 모여들 듯,만류의 법이 하나로 회귀하듯,다섯 개의 동경이 드디어 하나로 모인다.검을 만드는 사람과검을 쓰는 사람,그리고 검을 버리는 사람의 이야기!천명을 타고 태어난 청풍과 강검산그리고 혈로를 걸어온 살수 타유,그들이 다섯 줄기의 피의 숙명과 마주한다.

이계독존기
2.77 (11)

평범한 건축학도 군천악. 차원이동이라는 생각지도 못한 일을 경험한 후 상상할 수 없는 힘을 얻게 된다. 그러나 그로 인해 남겨진 것은 피로 점철된 혈투와 잔인하고 광폭한 흉성뿐! 어느 순간 천악은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사람이고 싶었다. 이기적이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그런 사람 말이다. 야수와 같은 천악이 다시 사람이 되기 위한 일대기가 시작된다.

자객전서
3.89 (9)

자객 담사연과 순찰포교 이추수의 시공을 넘어선 사랑! 최강의 적들과 맞선 자객의 인생은 슬프도록 고달프며, 그 자객을 그리워하는 포교의 삶은 아프도록 애달프다. 서로를 원하지만 결코 만날 수 없는 두 연인. 단절된 시공의 벽을 넘어가는 유일한 소통책은 전서구를 통한 편지! “후회하지 않습니다. 당신과의 만남은 내 삶의 유일한 즐거움이었습니다. 나는 천 년을 어둠 속에서 홀로 살아가더라도 역시 같은 선택을 할 것입니다.”

투혼지로
1.5 (1)

<투혼지로> 희매의 신무협 장편 소설 『투혼지로』 제 1권. 가족을 잃은 절망과 슬픔을 이겨내기 위해 무한의 고통을 망설임 없이 받아들인 용신엽. 죽음의 끝에서 만난 사부로 인해 누구도 성공하지 못한 무공인 무한극인사결(無限克忍死訣)에 도전한다. 죽을 것 같은 고통을 견디면서도 그 모든 것에 굴복하지 않으며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그의 거칠 것 없는 투혼의 길, 투혼지로가 펼쳐진다.

태극무존 외전
2.0 (2)

무인의 기상은 넓은 대지를 질타하고, 협사의 의기는 하늘의 마음을 적신다. 어린 소년에서 강호에 우뚝 선 무존이 되기까지의 이야기. 지금 여기 시작된다!  흑야의 신무협 장편 소설 『태극무존』

태극무존
2.5 (3)

[완결]무인의 기상은 넓은 대지를 질타하고, 협사의 의기는 하늘의 마음을 적신다. 의로운 일에 주저가 없으며, 불의를 참지 않는 지킴이! 슬픔을 알기에 슬픔을 밝히는 빛이 되려는 그. 어린 소년에서 강호에 우뚝 선 무존이 되기까지의 이야기. 지금 여기 시작된다.

설향
3.0 (4)

풍백의 신무협 장편소설 『설향』. 나는 부모의 사랑은 몰랐으나 사부님의 극진한 보살핌을 받았고, 형제의 우애는 몰랐으나 사저들로부터 내리사랑을 받았다. 우정을 알았을 때는 동료과 친구들에게 도움을 받았고, 사랑을 알았을 때는 많은 여인들로부터 애정을 받았다. 그래서 이제는 받기만 했던 것을 그들에게 돌려주려 한다. 갈 것이다. 가서 내 몸이 움직이는 한 검을 휘두를 것이고, 내 목숨이 붙어 있는 한 적을 벨 것이다. 그것이 그들에게 보답하는 것이다.

뉴트럴 블레이드
3.17 (6)

태어나면서부터 상처를 받으며 살아온 카인, 카인은 세상에 복수하기 위해 악과 계약을 맺는다. 그러나 그안에도 배신은 존재한다. 카인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은선과 악 그 어느 것도 아니다. 그것은 과연 무엇일까? 이성현의 판타지 장편 소설 『뉴트럴 블레이드』 제 1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