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HYEONG JEON
JAEHYEONG JEON LV.78
받은 공감수 (9)
작성리뷰 평균평점

자객전서
3.89 (9)

자객 담사연과 순찰포교 이추수의 시공을 넘어선 사랑! 최강의 적들과 맞선 자객의 인생은 슬프도록 고달프며, 그 자객을 그리워하는 포교의 삶은 아프도록 애달프다. 서로를 원하지만 결코 만날 수 없는 두 연인. 단절된 시공의 벽을 넘어가는 유일한 소통책은 전서구를 통한 편지! “후회하지 않습니다. 당신과의 만남은 내 삶의 유일한 즐거움이었습니다. 나는 천 년을 어둠 속에서 홀로 살아가더라도 역시 같은 선택을 할 것입니다.”

투혼지로
1.5 (1)

<투혼지로> 희매의 신무협 장편 소설 『투혼지로』 제 1권. 가족을 잃은 절망과 슬픔을 이겨내기 위해 무한의 고통을 망설임 없이 받아들인 용신엽. 죽음의 끝에서 만난 사부로 인해 누구도 성공하지 못한 무공인 무한극인사결(無限克忍死訣)에 도전한다. 죽을 것 같은 고통을 견디면서도 그 모든 것에 굴복하지 않으며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그의 거칠 것 없는 투혼의 길, 투혼지로가 펼쳐진다.

태극무존 외전
2.0 (2)

무인의 기상은 넓은 대지를 질타하고, 협사의 의기는 하늘의 마음을 적신다. 어린 소년에서 강호에 우뚝 선 무존이 되기까지의 이야기. 지금 여기 시작된다!  흑야의 신무협 장편 소설 『태극무존』

태극무존
2.5 (3)

[완결]무인의 기상은 넓은 대지를 질타하고, 협사의 의기는 하늘의 마음을 적신다. 의로운 일에 주저가 없으며, 불의를 참지 않는 지킴이! 슬픔을 알기에 슬픔을 밝히는 빛이 되려는 그. 어린 소년에서 강호에 우뚝 선 무존이 되기까지의 이야기. 지금 여기 시작된다.

설향
3.0 (4)

풍백의 신무협 장편소설 『설향』. 나는 부모의 사랑은 몰랐으나 사부님의 극진한 보살핌을 받았고, 형제의 우애는 몰랐으나 사저들로부터 내리사랑을 받았다. 우정을 알았을 때는 동료과 친구들에게 도움을 받았고, 사랑을 알았을 때는 많은 여인들로부터 애정을 받았다. 그래서 이제는 받기만 했던 것을 그들에게 돌려주려 한다. 갈 것이다. 가서 내 몸이 움직이는 한 검을 휘두를 것이고, 내 목숨이 붙어 있는 한 적을 벨 것이다. 그것이 그들에게 보답하는 것이다.

뉴트럴 블레이드
3.33 (6)

태어나면서부터 상처를 받으며 살아온 카인, 카인은 세상에 복수하기 위해 악과 계약을 맺는다. 그러나 그안에도 배신은 존재한다. 카인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은선과 악 그 어느 것도 아니다. 그것은 과연 무엇일까? 이성현의 판타지 장편 소설 『뉴트럴 블레이드』 제 1권.

무당마검
4.05 (475)

한백림 신무협 장편소설. 광할한 몽고 초원에서 무당산의 계곡까지. 협(俠)이 사라진 시대를 살아가는 무당 오협(五俠)의 고뇌. 그들의 길은 과연 어디로 향할 것인가.

유신불파
1.83 (3)

중국 유수의 인터넷 문학 사이트에서 편당 2천만 회에 달하는 경이적인 조회수 달성!권당 100만 부 이상 판매된 아보의 무협판타지 걸작!중원 제패의 비밀을 품고 왕궁에서 도망쳐 나온 신비소년 유신불파.환상의 용과 거대 식물을 소환하는 소년 도사 강리. 두 사람은 식인 괴수와 천년 묵은 뱀이 출몰하는 대황야에서 만나 생사의 우정을 맺는다. 그들은 함께 미지의 나라들을 여행하며 상상을 초월하는 괴물과 괴인들을 무찌르며 천하를 뒤바꿀 거인으로 성장해간다. 그러나 사문의 얽히고설킨 은원과 천하의 형세가 두 친구의 우정을 시험하며 예상치 못한 파국으로 몰아간다. 인간과 괴수, 역사와 환상, 무공과 법술이 교차하며 어우러지는 상고시대의 대서사시!

철혈마제
1.0 (1)

『철혈마제』 마라배교의 비밀스러운 계획에 휘말려 잡혀 온 백선무관 출신의 백선유 혈혼인이 되어 버린 그에게 한 가지 실험이 추가되었으니 바로 금의심고와 혼혈인을 결합하는 것! 그로 인해 백선유는 점차 혼란스러워지는데…… ‘나는 누구이지?’ 사람으로서의 백선유! 마라혈존의 비법으로 만들어진 혈혼인! 의지를 가지고 사람을 조종한다는 금의심고! 세 의지를 다 가진 그의 발길이 무림을 향할 때 핏빛으로 물든 철혈마제의 행보가 시작된다!

광신사냥꾼
1.0 (1)

『블레이드 마스터』 류승현 작가의 새로운 판타지! 마도대전을 승리로 이끈 최강의 아크메이지 제온! 그러나 ‘세상의 섭리’에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를 빼앗기는데……. “만약 그것이 정말로 세상의 섭리라면, 그마저도 무너뜨리고 말리라!” 제온의 복수가 시작된다!

단란표국
1.0 (1)

유진산의 신무협 장편소설 『단란표국』 세 번의 환골탈태, 그리고 면벽수렵 이십 년. 진혈광은 드디어 화환귀공의 끝을 볼 수 있었다. 그리하여 누구도 이루지 못한 탈마경에 이어 신마경에 오르고, 그 희열을 이 한마디로 대신하는데…. "응애!" 천 년에 한 번 나타날까 말까 한 천성무골지체의 한 아이가 다가오고 있었다. 분명 이 아이와의 만남은 필연적 운명일 터, 진충은 곧 다가온 아이에게 말했다. "아이야, 내 제자가 되거라." 아이는 말똥말똥 자신을 쳐다보곤 한마디 툭 던졌다. "니미, 내가 니 사부다!"

마졸 귀환록
2.17 (3)

열다섯 생일날, 스스로를 '천마'라 칭하는 이에게 육신을 빼앗기다. 그리고 20년... 드디어 육신을 돌려받다. [연재 : 화, 수, 목, 금.]

무당학사전
1.0 (1)

소신을 담은 한 장의 상소. "황상을 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해 관직에 오른 것입니다. 관직에 오르기 위해 학문을 수학한 것이 아닙니다." 가르치며 배우니 이 역시 즐겁지 아니한가. 무당에 전해지는 학사의 이야기. 학사에게 전해지는 무당의 도. 이야기와 도가 만나 전설을 만든다.

지장대공
2.5 (2)

지옥에 빠진 인간들을 모두 구해 내고 가장 마지막에 부처가 되겠다!

개정판 | 무한공포
1.5 (1)

「삶의 의미를 알고 싶나요?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을 원하나요?」이 물음표가 당신의 컴퓨터 화면에 뜬다면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반복되는 일상, 무의미하게 시간이 흘러감을 따분하다 느꼈던 평범한 회사원인 한 남자는 [YES]를 클릭하고 만다.과연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을 살 수 있다면 진짜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까?그러나 그에게는 영화 속 가상세계에...

무한 공포
1.0 (2)

「삶의 의미를 알고 싶나요?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을 원하나요?」 이 물음표가 당신의 컴퓨터 화면에 뜬다면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반복되는 일상, 무의미하게 시간이 흘러감을 따분하다 느꼈던 평범한 회사원 한정우. 어느날 정우는 모니터에 뜬 문구에 현혹되어 [YES]를 클릭한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을 살 수 있을까? 과연 진짜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까……? 그에게는 영화 속 가상세계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무한공포 서바이벌 게임이 펼쳐지게 되는데……

하오대문
2.75 (2)

마도련 마도대전에 참가하여 일백마 서열 3위에 등극한 흑돈 야혼, 서열 2위인 거패 태웅, 무음항마혈탁의 소유자로 일백마 서열 1위인 육승 추기영. 이들 3인방이 하오대문을 열고 제자들을 모집함으로써 천하 최강의 문파를 꿈꾸는데…. 『광풍가』, 『귀면탈』의 작가 나한(안현찬)의 장편 무협소설 『하오대문』 본문점점 변해 가는 자능한 모습에 야혼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무공이라 보기엔 너무 황당했다. 우뚝 서 있는 자능한의 키는 거의 1장에 육박했다. 더하여 온몸을 덮어 버린 은색 털과 뾰족 튀어나온 입, 그리고 도처럼 생긴 10개의 손톱은 그 길이만 해도 1척에 달했다. 정력제를 연구하면서 영수에 대한 많은 그림을 보았지만 자능한처럼 생긴 괴물은 처음이었다.

절대군림
3.55 (73)

[공지] 7권 12화, 내용중복 수정했습니다. 용량삭제 하시고 다시 보시면 됩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왼손에는 군자검을, 오른손에는 지옥도를 든 천하제일 과일상 행운유수의 장남 적이건.그의 유쾌하고 신나는 강호제패기!정도맹과 천마신교가 싸운다. 정마대전은 10년 이상 치열하게 이어진다. 그러다 느닷없이 끝난다. 밑도 끝도 없다. 말 그대로 느닷없다.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갑작스런 휴전(休戰)의 배경은 무엇일까. 천마신교의 내란? 무적고수의 등장? 소문은 무성하다. 가타부타 밝혀진 것 없이 20년이 흐른다. 20년, 강호의 판도가 바뀌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북천패가, 남악련, 풍운성, 흑도방이 강호를 주무른다. 그리고 묘한 녀석이 나타난다. 왼손엔 검(劒), 오른손엔 도(刀). 비밀이 많아 뵈는 이 녀석의 이름은 적이건. 꿈은? 강호제패다. 적이건은 말한다. “문파를 세울 거야. 이 강호에서 가장 강하고 멋진.”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3.92 (141)

게임을 사랑하는 은둔형 외톨이 소년, 사토 카즈마의 인생은 너무나도 허무하게 그 막을 내린…… 줄 알았는데,정신을 차려보니 눈앞에 여신을 자처하는 미소녀가 있었다. “이세계에 가지 않을래? 원하는 걸 딱 하나만 가지고 가게 해줄게.” “그럼 널 가지고 가겠어.” 이리하여, 이세계로 넘어간 카즈마의 대모험이 시작……되나 싶었는데,결국 시작된 것은 의식주 확보를 위한 노동이었다! 카즈마는 그저 평온하게 살고 싶지만, 문제를 연달아 일으키는 여신 때문에 결국 마왕군에게 찍히고 마는데?!

아콰터파나
2.0 (1)

<아콰터파나> 독살. 사람을 아무도 모르게 감쪽같이 죽이는 힘. 마력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은밀한 살인을 저지르기 위한 비밀스런 도구로 고대부터 계속 사용되어 오던 그것. 역사의 궤적을 더듬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만나는 존재. 그리고, 그 독과 마주하는 단 한 사람. 코드네임 「아콰터파나」. 황궁특수군 유일한 독살감시전담반 라우렌. 그의 수사가 지금, 시작된다.

아콰터파나 외전
3.25 (2)

독살. 사람을 아무도 모르게 감쪽같이 죽이는 힘. 마력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은밀한 살인을 저지르기 위한 비밀스런 도구로 고대부터 계속 사용되어 오던 그것. 역사의 궤적을 더듬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만나는 존재. 그리고, 그 독과 마주하는 단 한 사람. 코드네임 「아콰터파나」.  황궁특수군 유일한 독살감시전담반 라우렌.  그의 수사가 지금, 시작된다.

아콰터파나
3.43 (7)

※ 완결독살. 사람을 아무도 모르게 감쪽같이 죽이는 힘. 마력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은밀한 살인을 저지르기 위한 비밀스런 도구로 고대부터 계속 사용되어 오던 그것.역사의 궤적을 더듬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만나는 존재.그리고, 그 독과 마주하는 단 한 사람. 코드네임 「아콰터파나」. 황궁특수군 유일한 독살감시전담반 라우렌. 그의 수사가 지금, 시작된다.

기가스
3.88 (30)

초능력 연대기 시리즈 제2부 , 앨런 스미시의 귀환?! “어이구, 우리 청색 함대 애기들 안녕? 나는 앨런 아저씨야. 즐거운 싸움을 만들어 주는 아저씨지. 우리는 지금 청색 함대를 공격할 거야. 참 친절하지?”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화성에서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그리고 그 이야기들은 모두 '돌아온' 이들로부터 시작되었다. 킨더가튼 소대. 그리고 앨런 스미시. “킹…… 저자는 누구죠?” “단 한 명뿐이었던 기가스급의 공간 분석 능력자. 목성 제9호 사건의 최종 승자…….” “뭐, 뭐라고요? 그럼 그 반고의 아이들의 마지막…….” “그래. 맨이터의 형제이자 공간 염력자들을 모두 거꾸러뜨린 자다.” 소문은 무성했다. 목성의 정상 결전에서 공간 염력자 3명이 전부 참여했지만 한 명의 에스퍼에게 당했다고. 외눈박이는 그 소문에 대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지만 맨이터는 실제로 죽었고 그레이 킹은 리타이어해서 루나트라즈에 처박혔다. 그리하여 죽어 버린 앨런 스미시에게 붙은 별명은 최약, 또는 최강의 초능력자였다. 그레이 킹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아니, 구즈맨은 그의 이상 반응을 보고 저놈이 진짜 앨런 스미시라는 걸 믿게 됐다. 킹이 떨고 있었다.

완전판 | 맨이터
3.33 (9)

에피루스 베스트 판타지 소설!에피루스 베스트 판타지 소설!초능력 연대기 시리즈 제1부〈맨이터〉그 완전판이 드디어 공개된다!“안녕? 내 이름은 앨런 스미시야. 지금부터 내 이야기를 들어 볼래? 아아, 내가 죽었다고? 엿이나 먹으라고 해.”제2부 〈기가스〉로 직결되는 초능력 대전쟁의 서막이 그 베일을 벗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