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사로부터 받은 한 장의 부적은 내 삶을 괴이하게 뒤틀어버렸다. 자정(子正 :밤 12시)을 시점으로, 전생과 현생을 하루씩 번갈아 살아가게 된 것이다. .....기연(奇緣)이었다. 전작이던, 죽지 않는 자에서 모티브를 가져왔습니다. 전생과 현생을 구분을 쉽게 하기 위해 ++++++(전생) 혹은 +++++++++(현생)으로 구분했습니다.
[양심없는 개발자가 만든 모바일 게임인줄 알았다.] 2년동안 취업준비생의 삶을 살았던 김찬우. 심심풀이로 다운받은 모바일게임 아르도니아 온라인. 스테이지 시작버튼을 터치하자, 게임속으로 빨려들어가게 되고, 죽을 위기를 넘기고서야 다시 현실로 돌아온다. 자칫 죽을수도 있는 게임의 플레이어가 된다는게 매우 위험한것같지만... 스테이지 클리어보상으로 금괴도얻고. 레벨업해서 강력해진 힘으로 사람도 구조하고. 날 괴롭히던 재벌3세도 이제 무섭지가 않다.
마교의 비밀 병기로 이름 대신 삼백칠십이 호라 불렸으나칠 년 전 인연으로 따스한 스승님과 자운룡이란 이름을 얻게 된다.하지만 어두운 곳에서 음밀히 시작된 음모는 그가 처음 얻은 따스함을 부숴 버리는데….무적이 될 것이다!누구도 내게서 소중한 것들을 앗아갈 수 없게 하리라!만약 그것을 방해하는 자가 있다면…하늘이라도 부술 것이다!복수의 칼을 빼 든 자운룡의 걸음이 세상을 울린다!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대사형임에도 대사형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패왕성의 대제자 강무진. 아무것도 없는 그가 패왕무고에서 선택한 두 가지 무공, 그리고 이를 통해 이뤄나가는 패왕의 전설! 무엇이든 부숴버린다! 강호최강의 위력을 자랑하는 아수라패왕권! 무엇이든 막아낸다! 소림사의 비전 중의 비전 금강불괴신공!
가족을 평안케 하라는 아버지의 명으로 비룡도를 나온 이무환은 아버지의 생가인 구룡성으로 가기 전, 어머니의 생가인 검운장으로 향한다. 그곳에서 악귀라 불리며 풍운대를 장악한 이무환은 혼인을 위해 남궁세가로 가는 사마하연을 비밀리에 호위하게 된다. 흑마련과 손잡은 금천신문이 그 소식을 접하고 검운장 사절단을 공격하는데……. 악귀 이무환을 중심으로 거대한 광풍이 강호에 휘몰아친다.
『운명을 붙잡아 또 하나의 기회를 열었으니, 자신의 신념을 믿고 길을 개척하라.』 물도 없다. 음식도 없다. 가지고 있는 건 고작 입고 있는 옷과 몇몇 의료 도구가 전부. 이것들만으로 살아가야 한다고? 어째서 신은 이런 고난과 시련을 내렸단 말인가! 다시는 누가 죽어가는 모습을 지켜만 보지 않겠다고 다짐해 의사가 되었다. 이리 비참하게 굶어 죽으려고 살아온 게 아니다! “살아주겠어. 그래, 기필코… 살아남아 주겠어…….” 수많은 역경을 헤치고 죽음의 섬에서 생존하라. 닥터 강현호, 그리고 그는 전설이 되었다.
<리바이벌> 전도유망했던 미래는 한순간의 사고로 날아가고 빛바랜 영광 뒤에 남겨진 낙오자의 삶. 나락한 순간, 고대 중국 무예의 달인 룽 노사와 만나게 되는데……. 처절한 집념과 초월적 감각으로 무장하고 뛰어든 라스트 앤서! 바로 이것이 진정한 게임 고수 되는 법! 판타즘의 게임 판타지 소설 『리바이벌』 제 1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