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HYEONG JEON
JAEHYEONG JEON LV.78
받은 공감수 (9)
작성리뷰 평균평점

차원을 넘나들며 재벌 되기!
0.5 (2)

부자의 동의어는 악마다.자신이 가진 많은 것으로 하나도 없는 자들을 한없이 비참하게 만드는 존재.만능의 팔찌를 얻었으니, 나도 악마가 되어봐야겠다.*이 도서는 '더 게이트'의 개정작입니다.

귀환한 절대자는 역대급 헌터
1.25 (2)

이세계에 떨어져 300년간 구르다 귀환했더니,지구가 변해 있었다.몬스터가 창궐하는 헌터의 시대.겨우 찾은 행복을 위해 다시 강해지리라.돌아온 절대자, 전대미문의 헌터가 되다!

의도치 않게 내 던전이 최악의 던전이 되어간다
0.5 (1)

나는 분명 소시민이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전투따위 꿈에도 못 꾸는 쓰레기 능력을 받고, 던전의 주인이 되었다. ...그런데 왜 내 던전이 점점 강해지는거지?착각물/던전물/의외로 일상물(?)/분명 먼치킨은 아닌데...

상점 쓰는 이세계 전사
2.64 (35)

이세계로 끌려가 밑바닥을 헤매던 현준. 고블린을 죽이고 생긴 상태창과 상점으로 점점 더 강해진다. '더 이상 짓밟히며 살지 않겠다.'

무공으로 레벨업하는 마왕님
2.79 (19)

[독점연재]“마왕.”그건.인간이 되기 전, 전생의 나를 부르던 말이었다.

일일전생 일일현생
1.38 (4)

도사로부터 받은 한 장의 부적은 내 삶을 괴이하게 뒤틀어버렸다. 자정(子正 :밤 12시)을 시점으로, 전생과 현생을 하루씩 번갈아 살아가게 된 것이다. .....기연(奇緣)이었다. 전작이던, 죽지 않는 자에서 모티브를 가져왔습니다. 전생과 현생을 구분을 쉽게 하기 위해 ++++++(전생) 혹은 +++++++++(현생)으로 구분했습니다.

화산파 천재검귀
3.17 (44)

사파제일검. 검귀 독고헌. 화산파의 대사형이 되었다.

용돈이 계속 늘어!
2.39 (22)

누가 나한테 자꾸 용돈을 준다.

신神들린 재벌 용병
2.75 (6)

무엇이든 쥐어 패고 응징해드립니다

킬 더 에일리언
3.5 (120)

쓰던 글의 주인공이 어느 날 찾아왔다.

인생직업 플레이어
2.62 (4)

[양심없는 개발자가 만든 모바일 게임인줄 알았다.] 2년동안 취업준비생의 삶을 살았던 김찬우. 심심풀이로 다운받은 모바일게임 아르도니아 온라인. 스테이지 시작버튼을 터치하자, 게임속으로 빨려들어가게 되고, 죽을 위기를 넘기고서야 다시 현실로 돌아온다. 자칫 죽을수도 있는 게임의 플레이어가 된다는게 매우 위험한것같지만... 스테이지 클리어보상으로 금괴도얻고. 레벨업해서 강력해진 힘으로 사람도 구조하고. 날 괴롭히던 재벌3세도 이제 무섭지가 않다.

미친 빌런이 정신을 되찾음
2.68 (78)

미쳤었던 재앙급 빌런의 회귀

만렙 플레이어
1.53 (35)

미친 스승이 말했다. 네가 세계에서 가장 강한 놈이 될 거라고. "전 귀족출신도 아니고 아이템도 없는데 그게 가능해요?""닥쳐. 레벨이 갑이야." 처음에는 헛소리라고 생각했다. 그의 눈에 레벨창이 보였다. - 레벨 : 99

마법황가 무공천재
1.62 (4)

[카카오 독점 연재]혈마(血魔) 천무정.피도 눈물도 없는 무림 최강의 존재.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한 직후,마법사가 지배하는 나라 아인츠란트 황국에서 눈을 뜨다.마법황가 아인츠란트의 망나니 막내아들 슈레인으로서,무공이 없는 세계를 지배하라!

천마대제
2.75 (2)

모든 무를 지배하는 무공 천원삼공 천원삼공을 지배하는 자, 무의 종주가 될 것이다!  납치당한 대군은 무공을 연마하기 위한 제물 신세가 되지만  천마와의 만남으로 운명이 바꾼다.  복수의 칼날이 천하를 향해 겨누어지기 시작한다!

무쌍록
0.5 (1)

마교의 비밀 병기로 이름 대신 삼백칠십이 호라 불렸으나칠 년 전 인연으로 따스한 스승님과 자운룡이란 이름을 얻게 된다.하지만 어두운 곳에서 음밀히 시작된 음모는 그가 처음 얻은 따스함을 부숴 버리는데….무적이 될 것이다!누구도 내게서 소중한 것들을 앗아갈 수 없게 하리라!만약 그것을 방해하는 자가 있다면…하늘이라도 부술 것이다!복수의 칼을 빼 든 자운룡의 걸음이 세상을 울린다!

패왕전설
0.5 (1)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대사형임에도 대사형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패왕성의 대제자 강무진. 아무것도 없는 그가 패왕무고에서 선택한 두 가지 무공, 그리고 이를 통해 이뤄나가는 패왕의 전설! 무엇이든 부숴버린다! 강호최강의 위력을 자랑하는 아수라패왕권! 무엇이든 막아낸다! 소림사의 비전 중의 비전 금강불괴신공!

패왕전설
0.5 (1)

<패왕전설> 에피루스 베스트 무협 소설! 마와 정의 기운을 한 몸에 담고 태어난 소림사의 행자 용군휘. 오로지 강자만이 생존할 수 있는 죽음의 땅 한해에서 패도의 전사로 다시 태어난다. 마도의 하늘 아래 신음하는 중원무림을 향해 한해의 패왕 용군휘가 단신으로 도전한다.

광룡기
1.83 (3)

가족을 평안케 하라는 아버지의 명으로 비룡도를 나온 이무환은 아버지의 생가인 구룡성으로 가기 전, 어머니의 생가인 검운장으로 향한다. 그곳에서 악귀라 불리며 풍운대를 장악한 이무환은 혼인을 위해 남궁세가로 가는 사마하연을 비밀리에 호위하게 된다. 흑마련과 손잡은 금천신문이 그 소식을 접하고 검운장 사절단을 공격하는데……. 악귀 이무환을 중심으로 거대한 광풍이 강호에 휘몰아친다.

유정상회
1.0 (2)

무협소설

악마를 살라먹는 소방관
2.7 (15)

*살라먹다 = 불에 모조리 태워 버리다. 물 능력자만 가득한 이 세상에 나혼자만 화염 능력자? 화염능력자, 소방관이 되다. 악마를 멸하는 소방관 이야기.

이세계 닥터
2.25 (2)

『운명을 붙잡아 또 하나의 기회를 열었으니, 자신의 신념을 믿고 길을 개척하라.』 물도 없다. 음식도 없다. 가지고 있는 건 고작 입고 있는 옷과 몇몇 의료 도구가 전부. 이것들만으로 살아가야 한다고? 어째서 신은 이런 고난과 시련을 내렸단 말인가! 다시는 누가 죽어가는 모습을 지켜만 보지 않겠다고 다짐해 의사가 되었다. 이리 비참하게 굶어 죽으려고 살아온 게 아니다! “살아주겠어. 그래, 기필코… 살아남아 주겠어…….” 수많은 역경을 헤치고 죽음의 섬에서 생존하라. 닥터 강현호, 그리고 그는 전설이 되었다.

리바이벌
3.14 (11)

<리바이벌> 전도유망했던 미래는 한순간의 사고로 날아가고 빛바랜 영광 뒤에 남겨진 낙오자의 삶. 나락한 순간, 고대 중국 무예의 달인 룽 노사와 만나게 되는데……. 처절한 집념과 초월적 감각으로 무장하고 뛰어든 라스트 앤서! 바로 이것이 진정한 게임 고수 되는 법! 판타즘의 게임 판타지 소설 『리바이벌』 제 1권.

자동사냥 돌렸는데, 내가 강해짐
1.5 (8)

뼈를 깎고 피를 토하는 노력으로 강해졌다. 그리고, 다시 과거로 돌아왔을 때. 숨만 쉬어도 강해지는 능력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