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HYEONG JEON
JAEHYEONG JEON LV.79
받은 공감수 (13)
작성리뷰 평균평점

현질로 S급 소드마스터
0.5 (1)

검술을 살 수 있는 상점이 나타났다.[소드마스터의 검술 상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삼재검법 – 500,000₩][아폴로 성국의 성검술 – 1,000,000₩][화산파의 이십사수매화검법 – 200,000,000₩][남궁세가의 제왕검형 – 450,000,000₩][랜덤 검술 스승 뽑기 – 10,000,000₩]

당문전
3.99 (321)

사천성 당가의원의 젊은 의원 당무진은 이상한 꿈을 꾸었다. 전설적인 야장 구야자(歐冶子)가 되어 등선하는 꿈을.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3.77 (232)

3,000m 아래 해저기지에 입사한 지 닷새 만에 물이 샌다고?

세상의 끝에서 클리어를 외치다
4.04 (532)

===== 황무지 개인 생존 7년차 박교수. 고갈된 자원. 고장난 발전기. 하루가 멀다하고 찾아오는 사이코 갱. 삶의 기로에서, 최후의 선택을 하다! "씨발! 이것도 게임이라고 만들었냐!" 게임 안에서! =====

멸망급 데스나이트가 회귀함
2.08 (6)

가족들을 죽이고 인류를 멸망시킨 데스나이트과거로 돌아가 자신의 과오를 바로잡을 기회를 얻다[멸망급 데스나이트가 회귀함]역사에 길이 남을 재능을 지녔지만아크리치에게 데스나이트로 개조되어 노예처럼 살아온 데미안 학센결국 아크리치의 명령에 의해 가족을 죽이고, 모든 왕국을 멸망시키고 만다마지막 순간에 정신을 되찾았으나 너무 늦어버렸다. 모든 것을 포기하려던 순간, 기적이 찾아왔다회귀모든 일이 시작되기 전으로 전으로 돌아온 그의 목표는 명확하다"이번에는 가족의 행복과 미래만을 생각하며 살겠다. 물론......"더러운 흑마법사 무리를 남김 없이 단죄하고지옥을 맛보여 주고 난 다음에!

S급 용병의 슬기로운 사회생활
2.5 (3)

용병세계의 전설, 용병계의 아이돌이 한국에 돌아왔다. 그런데, 이 나라 총이 불법이야? 전쟁 중이라면서? 초 S급 소년 용병의 슬기로운 한국 사회 적응기. 지옥에서 구르다가 왔더니, 색다른 지옥이 펼쳐졌다.

이거 게임 아님
2.82 (19)

아무 생각 없이 구매한 VR기기. 그런데 뭔가 생각했던 것과 다르다. "이거 게임 아닌 것 같은데?"

이 세계에는 용사가 필요하다
3.59 (46)

마족과 인간이 치열하게 생존을 두고 다투는 시대.용사가 죽었다.“…제가 당신을 대신하겠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가짜 용사의 거짓말. 들키면 인류 멸망이다....그런데 가짜가 너무 잘한다.[교수물], [아카데미], [용사]

쟁선계
4.17 (310)

앞을 다투며 달릴 것인가지금의 자리를 지킬 것인가어머니의 죽음을 마음에 담고 가문에서 내쳐진 석대원 양종의 절기를 몸에 담고 앞을 다투는 세상, 쟁선계로 뛰어든다역사와 가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설정과 순수문학과 장르문학의 경계를 허무는 문장으로 생동감 넘치게 그려진 장엄한, 따듯하고 비정한, 가볍고 무거운 강호와 강호인들가장 오랜 집필 기간이라는 부끄러운 기록을 가진 작가 이재일이 끝내 포기할 수 없었던 ‘점점 재미있는 이야기’ 쟁선계

가짜 용사가 너무 강함
3.11 (70)

사람들이 지은 죄의 피해자 명단이 보이는 마이드 모한. 가장 많은 죄를 지은 사람은, 아이러니하게도 대륙을 구할 용사로 불리는 자였다. 저런 놈이 용사로 칭송받는 꼴을 보느니... "차라리 내가 하겠다. 용사."

전쟁영웅이 고향영지로 귀환하는 이야기
2.43 (7)

전쟁이 끝나고 귀환했지만 그가 기억하는 고향은 없었다. 어릴적 못된짓을 수습해 주던 어른들은 이미 늙어 이제는 자신이 마을의 아이들을 지켜줘야 했다. 주인공은 전장의 외상후 스트레스를 다 치유하지도 못한채 마을의 안위를 위해 고군분투한다. 과연 그는 언제쯤 꿈꾸던 고향에 안착할 수 있을까.

실종된 마왕을 찾습니다
2.5 (2)

마음 편하게 죽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소원을 이뤄드려야만 한다.그분의 소원, 마왕의 소멸.그런데...마왕이 실종되었다고?

귀환 첫날 아포칼립스가 열렸다
1.75 (24)

이세계에서 구르기를 200년. 이능력을 가지고 지구로 돌아왔다. 이제 맛있는 거나 먹으면서 꿀 빠는 인생을 살 줄 알았는데...

성운을 먹는 자
3.69 (84)

무협풍 동양 판타지. 50년에 한번 성운의 기재라 불리는, 하늘에서 떨어진 별의 힘을 받은 절세의 기재들이 세상에 나타난다. 이들의 재능이 너무나도 뛰어나기에 언제나 세상이 그들에 의해 요동치고는 한다.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성운의 기재가 태어나는 시기, 그들을 원하는 집단에 의해 핍박받은 객점의 심부름꾼 소년 형운은 기인 귀혁을 만나 제자가 된다. 성운의 기재와 같은 날에 태어났음에도 아무런 재능도 갖지 못한 형운에게 그는 성운의 기재를 능가할 한 가지 방법을 이야기하는데, 그 방법이란 바로……. “돈이다.” “…네?” 눈이 휘둥그레진 형운에게, 사부는 자신만만하게 웃으며 말했다. “인간이 쌓아올린 것들은 돈으로 가치가 매겨지고 거래되기 마련이지. 우리는 돈으로 하늘의 재능을 능가할 것이다.”

귀환 진유청(외전포함)
3.24 (17)

가족을 위해 등선을 포기하다!

턴제의 마법사
3.63 (68)

모든 실시간 게임은 사실 턴제다 무한히 작은 단위 시간을 하나의 턴으로 본다면 나는 찰나를 지배하는 마법사가 되었다

패스파인더
4.01 (293)

소원을 이뤄 주는 화폐 ‘패스’를 찾아다니는 패스파인더.평범한 취준생인 가람은 충동적인 생각으로 이계로 떠나게 된다.가는 것까지는 좋았지만,돌아와 보니 원래 세상은사람과 동물이 모두 사라진 유령 도시가 되어 버렸다.가족과 원래 세계를 되찾으려면‘패스’를 모아 소원을 빌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언제 눈사태에 휩쓸릴지 모를 설산부터숨 쉬기도 어려운 심해, 지옥 같은 미궁 등험난한 곳에만 있는 패스들 때문에 고난의 연속이다.장소를 가리지 않고 나타나는 패스를찾아가야 하는 운명에 놓인 가람은과연 이 모든 것을 극복하고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여주중심 #걸크러쉬 #차원이동물 #모험물 #성장물※ 해당 작품은 잔인함 혹은 고어적인 장면이 있을 수 있으니,이용에 참고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