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HYEONG JEON
JAEHYEONG JEON LV.78
받은 공감수 (9)
작성리뷰 평균평점

맨이터(Man-eater)
3.8 (87)

목성을 배경으로 한 스타일리시한 초능력 액션 활극이 시작되었다! “안녕? 내 이름은 앨런 스미시야. 아아, 내가 죽었다고? 엿이나 먹으라고 해.” 음모론 따윈 믿지도 않던 퇴역한 강하엽병 앨런. 그의 손에 어느 날 사람을 잡아먹는 최강의 초능력자 맨이터가 찍혀 있는 9호 파일이 들어오게 되고, 로봇 콜걸의 포주 노릇이나 하던 나름 평범했던 그의 일상은 그날부터 비일상으로 전환된다. 그리고 그것은 목성을 배경으로 한 거대한 초능력 전쟁의 시작이었다! 맨이터의 초능력 발화점인 플래시 포인트를 두고 성간 수사국 바이파이, 목성 경찰 제이포, 우주군 수사국 SCIS 등 연방의 기관들과 온갖 범죄 조직에게 쫓기게 된 앨런. 그는 도피행 중 부딪치는 사건과 인물들을 통해 잊고 있던 어린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게 된다. 사람을 잡아먹는 자 맨이터, 그가 바로 앨런의 형제였던 것. 앨런은 이제 전 목성의 세력을 상대로 선전포고를 울리게 되는데……. 그의 행보는 최강의 초능력자를 상대로 한 피에 물든 복수극과 생존 경쟁이 된다. 초능력 연대기 시리즈 제1부 제2부 로 이어되는 초능력 대전쟁의 서막이 목성에서 그 베일을 벗는다!

풍운객잔
2.4 (15)

전장의 붉은 악귀 장기린. 북로전쟁에서 13년 동안 피 튀기는 싸움만 하며 살았다."평범하게 살거라."대장군이 남긴 마지막 한마디."평범한 생활의 최고봉이 바로 객잔 주인이라구요!"대(隊)의 막내가 해 준 한마디 조언.그 말만 믿고 항주까지 왔다.그런데 웬걸. 어째서 '평범한 생활'이 전쟁보다 더 어려운 것일까?표지 일러스트 : 반경

하얀 로냐프강
4.08 (478)

한국 판타지의 수작, ‘하얀 로냐프강’이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출간 이후 30만부 이상 판매되어 화제가 되었던 이상균 작가의 ‘하얀 로냐프강’이 시대의 흐름에 맞춰 새롭게 태어났다. 최고의 기사 퀴트린은 개선장군으로 당당하게 조국으로 돌아온다.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새로운 작위와 긴 휴가였다! 로냐프강으로 향하는 휴가 여행에서 우연히 음유시인 아아젠을 만나고, 귀족인 퀴트린은 천민인 그녀에게 점차 이끌리게 되는데... 전쟁 속에서 피어나는 기사도와 운명적인 사랑이 지금 펼쳐진다!

더 블러드
2.5 (2)

종국에 패배를 맞이한 나는, 부활의 알로 새로운 기회를 얻었다. 이번엔 좀 다를 거다.

신비소설 무
3.84 (16)

<신비소설 무> 모두가 기다려온 그 전설이 돌아왔다! _오랜 침묵의 시간을 깨고 돌아온 한국 판타지의 명품, 그리고 새로운 시작 『신비소설 무』는 1998년부터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 동시 연재되면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던 판타지 소설이다. 그때까지 널리 읽히던 외국 판타지와 달리 한국 고유의 무속 신앙과 전설을 바탕으로 우리의 정서와 당대의 시대상을 담아냄으로써 한국 판타지의 대중화를 이끈 대표적인 작품이다. 『신비소설 무』가 보여준 작품성과 깜짝 놀랄 만한 인기는 온라인상에서만 끝나지 않고 오프라인으로도 이어져 권을 거듭할수록 더 많은 독자의 사랑과 지지를 받았다. 하지만 작가의 재충전을 위한 잠깐의 휴식이 길게 이어지면서 많은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남겼다. 『신비소설 무』를 사랑했던 독자들은 시리즈가 멈춘 지 10여 년이 지났어도 여전히 이 작품을 잊지 못하고 언제 완간되느냐고 문의하곤 했다. 독자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지지에 힘입은 작가는 마침내 오랜 침묵을 깨고 독자들 곁으로 돌아왔다. 달라진 시대상을 반영했을 뿐만 아니라 이전보다 더 치밀하고 촘촘한 구성에 특유의 감성적 요소를 배가한 『신비소설 무』와 함께. 길어진 휴식기만큼이나 인간과 세상에 대한 작가의 이해가 더욱 깊고 따뜻해졌으며 그런 변화가 이야기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 무속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애정까지 남다른 작가는 이 책에 마니아만 즐겨 읽는 판타지소설의 울타리를 뛰어넘어 인문학적 색채까지 담아내고 있다. 우리의 전통 신앙으로 민족과 희로애락을 함께해왔음에도 지금껏 백안시되었던 무속은 작가의 펜 끝에서 제 옷을 찾아 입고 우리만의 고유한 문화 콘텐츠로 새로운 생명력을 부여받는다.

아이언 & 블러드
3.0 (4)

그동안의 짝퉁 귀족들은 잊어라 진정한 나쁜 남자, 뼛속까지 귀족인 그가 온다! 무뚝뚝한 성격과 특유의 오만함 때문에 항상 주변의 눈총을 받지만 하루 종일 말을 타 엉덩이에 불이 나도 변치 않는 철면과 지속 행군 뒤에도 검술 훈련을 거르지 않는 성실함으로 고고한 품위와 귀족의 체면을 칼같이 지키는 자 그의 이름은 클라우드 루 헤밀튼! 자존심 빼면 시체, 그러나 뜨거운 열정 하나만은 제국 최고!

나태한 소드마스터
2.75 (30)

힘들게 마왕도 잡았겠다. 이젠 좀 쉬어도 되잖아? 나 좀 내버려둬라. 이제 좀 쉬자.

마도천하
2.0 (1)

치명적인 매력의 주인공, 마도지존. 드디어 강호에 출현한다. 각박한 현실에서 벗어나 마음 내키는 대로, 거침없이 세상을 살고 싶은 사람들. 그들을 대신하여 묵자후를 비롯한 천금마옥의 마인들이 세상 밖으로 뛰쳐나온다. 지금부터 휴머니티가 내재된 마도인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무림사계
4.21 (526)

도박하다 문파의 공금을 날려 먹고 홧김에 술에 취했다가 어쩌다보니 사부를 때리고 사문을 불태우고 철혈문 오백 년 역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패륜권悖倫拳, 광견자狂犬子, 항주괴인抗州怪人 담진현.하지만 보이는 건 항상 진실의 일부일 뿐이다 철혈문 무공의 정수를 지닌 파문 제자 , 담진현이 치러내는 강호의 네 계절 살벌한 여름과 유쾌한 가을 가슴 시린 겨울과 그리고... 그 봄의 기억 누구에게도 인생은 농담이 아니다 하물며 칼끝에 목숨을 얹은 채 무림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칠룡칠마전
2.0 (1)

묘수의 신무협 장편소설 『칠룡칠마전』 몰락한 하북진가의 여식, 진소연. 아버지가 남기신 마지막 유언을 따라 신강에 위치한 천가장으로 향한다. 고생 끝에 도착한 장원은 폐가나 다름없는 데다, 수상한 남자가 제멋대로 머물고 있는 게 아닌가. 평범한 삶을 살고 싶은 남자 단초운. 무너진 가문을 다시 재건하려는 여자 진소연이 그리는 새로운 강호가 펼쳐진다.

십만대적검
3.65 (10)

<십만대적검 게임 출시!>구글 플레이 스토어, 원스토어에서 검색해 주세요!외딴 산중에 위치한 문파 제종산문.이렇다 할 인물을 배출하지도 못한 이름만 남은 문파에 들어온 장개산.뛰어난 두뇌, 상식 외의 괴력을 가진 그는 사문절기를 일 년 만에 대성한다. 그러나 장개산, 그는 산중 생활을 너무나도 좋아했다.그런 그가 답답했던 그의 스승은 그에게 추천서를 하나 건네주며 천일유수행을 떠나라 하는데.천 일 동안 강호를 떠돌며 세상 공부를 하는 ‘천일유수행’.바깥세상의 모든 것이 처음인, 장개산이 걸어갈 그만의 길을 함께하라.

건곤무쌍
1.0 (1)

건곤유일검이었던 내 별호는 어느새 건곤무제가 되어 있었고, 나와 동시대를 살던 이들은 이제 그 흔적조차 남지 않았다. 그래도 절대 달라지지 않은 한 가지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놈의 존재! 놈이 있기에 내가 이 시대를 살 수 있고, 내가 있기에 놈도 모습을 드러내리라. 육십 년 만에 되풀이되는 영웅과 악당의 대격돌!

템 빨
3.06 (789)

원치 않게 전설의 대장장이로 전직한 주인공의 이야기

패시브 마스터
1.0 (1)

<개정판 | 패시브 마스터> 시골에서 작은 검술관을 운영하는 이한. 어느 날부터 들기 시작한 외로움을 이기지 못하고 가상현실게임에 접속해 인연을 만들어나가게 되는데... 현실에서 가진 막강한 검술실력과 누구도 신경 쓰지 않는 패시브 스킬만으로 마스터라 불린 한 남자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신존기
4.0 (6)

김한승 신무협. 역천혈마지체가 탄생했다. 피를 그리워하는 광인으로 태어난 단천우. 운명의 질곡을 뛰어넘어 중원을 향한 포효. 더 이상 이곳에 선과 악은 존재하지 않는다!

두 눈 뜨고 레벨업
2.45 (10)

두 눈 번쩍 뜨고 레벨업!

트란들로스의 신좌
3.0 (4)

평범했던 25살의 남자 강지혁. 그는 매주 생사의 경계선, 게이트에 입장해야하는 처지에 놓이게 되는데. 한 남자가 미지(未知)의 대적자로서 살아가는 이야기.

창귀
2.0 (2)

동료의 배신, 그리고 형제들의 죽음. 가까스로 목숨을 구한 별동대의 비창(飛槍), 악기평. 천호장의 도움으로 탈출하여 중원으로 향하는 그의 행보. 그것은 강호무림 역사의 새로운 시작이었다. 유쾌한 시선과 통쾌한 혈전. 오래도록 보지 못했던 창술 무협의 신선한 감동. 형제들을 배신하고 야망을 선택한 사내. 사검(死劍), 사모검으로 천하를 희롱하며 비무행으로 강호를 피로 물들인 혈검, 제갈치. 하지만 그를 가로막는 과거의 그림자가 있었으니…….

이르나크의 장
3.69 (26)

<이르나크의 장> 최근 유행하고 있는 현실이 아닌 곳에서의 새로운 삶을 그리고 있는 판타지 소설. 그중에서도 독특한 이야기로서 살아남을 여건을 충실히 갖추고 있는 소설이다. 현실 세계에서의 불행한 삶을 보상이라도 받듯 행복한 삶을 꾸려 나가는 주인공의 여정을 통해 흐뭇한 즐거움과 가슴 밑바닥에서부터 우러나는 감동을 자아내는 솜씨가 범상치 않다. 이것만이 전부는 아니다. 반전을 향해 치달릴 때면 읽는 이의 가슴을 조여드는 압박감과 치밀한 복선 처리를 통해 이끌어낸 반전의 묘미가 기다리고 있다. 행복과 불행, 극복, 이후의 새로운 삶. 어떤 인생에서든 한 번 쯤은 겪게 되는 시련과 극복의 과정을 통해 주인공의 성장을 이끌어내고 독자들에게 참된 인생에 대한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함으로써 '흥미 위주의 판타지'라는 세간의 속설을 뛰어넘고 있다. <줄거리> 밝고 쾌활하며 엉뚱한 데다 장난스러워 누구나 좋아하는 제6왕자 카류리드 드 크레티야 아르윈. 그에게는 누구에게도 말 못할 비밀이 있었으니… 그건 다름 아닌 다른 세계에서 아사(餓死)했으며 아사 이전의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환생한 것! 전생의 고통스런 삶과 죽음을 보상이라도 하려는 듯 발딛는 보보마다 웃음꽃이 피어나고, 돌아선 등 뒤로 경탄의 파도가 물결친다. 모든 것이 기쁨으로, 모든 이가 행복하게 짙은 영혼의 끌림 속으로 이끌어간다. 죽음이 짙게 드리운 고난조차 즐거이 극복해 나가며… 그러나… 거부할 수 없는, 거역할 수 없는 어둠의 마수는 점점 손길을 뻗어오는데…

초월자의 검
2.17 (3)

빅 스케일! 빅 판타지! 메가톤급 절대 영웅을 그려 내는 작가 장백산의 또 하나의 야심작! 이제 이보다 강한 영웅은 존재치 않는다! 운명에 묶여 죽을 것인가! 아니면 운명을 초월하여 삶을 영위할 텐가! 노예 생활을 전전하던 무웅. 살의와 광기에 가득 찬 혈겁의 운명을 타고 난 전륜혜성지체의 그가, 해동천심맥의 후예가 되어 이계를 평정하는데! 모든 것을 초월한 절대 강자의 검이 이세계를 날려 버린다!

아처
2.5 (3)

<아처> 나를 천재라 불렀던 세상이 적으로 돌변했다. 이제 당당히 세상을 향해 고한다! 활이 나를 믿는 한, 나는 멈추지 않을 거라고! 오로지 활을 보고 걸어왔던 인생. 그 모두를 잃고 말았던 양궁 선수의 부활! 신예 유망주로 자리 잡았던 민상훈. 불의의 사고 이후 찾아온 몰락과 좌절. 빛 없는 구렁텅이에 빠졌다 생각한 순간, 마지막 재기의 기회가 찾아들고. 이제 다시금 활을 잡고 세상으로 나서는데! 사라진 줄 알았던 꿈을 좇아 다시금 활을 들었다. 이제, 그의 이야기에 주목하라!

괴물 포식자
2.65 (13)

먹는 만큼 강해진다!

파이널 애로우
1.0 (1)

의 작가 흑영비! 그의 두 번째 신작! 미르가 돌아왔다! 그의 두 번째 모험! 오랫동안 게임을 멀리한 민상훈. 양궁 금메달리스트가 되어 금의환향! 그런데, 이게 웬일? 신궁 이케보일라를 잡는 순간, 들리는 목소리 “대륙에 암흑의 안개가 드리워지려 하고 있다. 신궁이 선택한 아해야, 막아다오!” 내가 여신이 선택한 주신의 사도? 돌아가기 위해서라면 드래곤이 대수냐.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처절한 여정. “나 집에 돌아갈래!” 궁수! 어떻게 궁수가 저렇게 엄청난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단 말인가? 저것은 마치, 마치……. “신의 사도?” “천사?” 마치 죽음의 위기에 내몰린 자신들을 지켜 주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보내 준 한 명의 수호천사와도 같아 보였다. “……대단해.”

네크로맨서
3.0 (2)

박현용의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네크로맨서』 제 1권. 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망각이라는 축복을 좀더 촉진시키기 위해 게임을 하기로 결단을 내린 현수는 잘했다는 생각과 함께 몸을 일으키며 옅은 웃음을 지었다. 그러자 이내 온몸을 조이고 있던 긴장감이 풀리면서 기운이 빠져 현기증을 느껴 비틀거린 현수는 마우스의 휠을 건드리면서 그대로 침대 위로 쓰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