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HYEONG JEON
JAEHYEONG JEON LV.78
받은 공감수 (9)
작성리뷰 평균평점

네크로맨서
2.17 (3)

그들이 먼저 날 죽이려 했어. 난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었고. 너희에게 이런 사실은 중요하지 않겠지? “당신은 네크로맨서니까요.” 마지막 네크로맨서의 최후 이후 화형당한 마녀들의 저주받은 묘지! 영혼마저 빠져나갈 수 없게 결계가 쳐진 그곳에서 어린 시절부터 마녀의 영혼들과 더불어 자라난 샤드 마녀들을 풀어 주기 위해 힘을 얻고자 하는 그의 등에 어느 날 나타난 저주받은 네크로맨서의 문양 그리고 들려오는 마족의 유혹! 감히 상상하지 마라! 천 년을 묻혀 있던 네크로맨서의 전설이 깨어난다!

메이즈 헌터
1.75 (2)

<메이즈 헌터> 인류 역사상 최강의 킬러 혼. 정신을 차린 그를 맞이한 것은 차가운 회색 벽이었다. 수많은 괴수들과 이종족, 그리고 끝없는 미궁이 존재하는 세계. 그 속에서 생존을 위해 진화하는 인간들! 오로지 약육강식만이 존재하는 미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킬러로서의 능력을 십분 발휘하는 혼! 동료를 모으고, 세력을 길러 더욱 더 강해져라. 피 비린내 나는 미궁을 빠져나가기 위한 혼의 처절한 생존기가 시작된다!

메이즈 헌터
2.0 (3)

킬러 혼, 정신을 차린 그를 맞이한 것은 차가운 회색 벽이었다. 수많은 괴수들과 이종족, 그리고 끝없는 미궁이 존재하는 세계, 그 속에서 생존을 위해 진화하는 인간들! 오로지 약육강식만이 존재하는 미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킬러로서의 능력을 십분 발휘하는 혼! 동료를 모으고, 세력을 길러 더 강해져라. 피 비린내 나는 미궁을 빠져나가기 위한 혼의 처절한 생존기가 시작된다!

어게인 마이 라이프 1부
2.67 (3)

악에 물든 절대권력자를 심판하려다 되려당하고 죽임을 당한 젊은 검사!이제 그가 새로운 기회를 받아 다시 한 번 정의를 실현하려 한다....

어게인 마이라이프
3.23 (39)

악에 물든 절대권력자를 심판하려다 되려당하고 죽임을 당한 젊은 검사! 이제 그가 새로운 기회를 받아 다시 한 번 정의를 실현하려 한다.

스탯 업
2.07 (7)

왕국의 기대를 저버린 불량품 시드.온갖 멸시와 무시를 받던 그가 죽음의 위기에서 자신의 능력을 각성한다.무한한 성장이 가능한 유일무이한 기사, 시드의 폭풍성장기. [레벨 업! 스테이터스를 분배하시겠습니까?]

천하제일검
3.25 (2)

화산의 대사형 진자강파문제자가 되어 내침을 당하다!"가지고자 하는 자, 삼류검(三流劍)을 얻을 것이요버리고자 하는 자, 천하제일검(天下第一劍)을 얻으리라"사부의 말을 가슴에 품은 채 살아가던 그에게찾아오는 사제들과 사건들.진정한 매화검법이 드러나는 날 세상은 천하제일검을 보게 될 것이다.

암흑사제
2.17 (3)

구울과 스켈레톤,그리고 압도적인 소환체로 무장한 1인 군단이 온다!최악의 캐릭터 운하나 노가다, 또 노가다 그리고 노가다로 얻어 낸 스킬로 무장한다!염습하기, 장묘 그리고 위령 스킬!“내가 무슨 장의사냐?”몬스터 사체를 팔아먹던 ‘저주받은 장의사’고블린의 저주 덕에 암흑의 네크로맨서로 거듭나다!...

청천백일
1.0 (1)

<청천백일> 숙명은 예비 된 자에게 주어진다. 자신의 세계를 위해서 난세를 필요로 하는 자. 난새로 만들 것인가, 평정할 것인가! 환영웅의 고뇌의 행로. 이 모든 것이 끝난 후, 청천백일 하리라!

파스칼 드 르제쉬
3.0 (2)

작가 <정민택>의 판타지 장편 소설. [파스칼 드 르제쉬] 대륙 최고의 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한 불세출의 천재, 파스칼 드 르제쉬! 쏟아지는 모든 제의를 거절한 파스칼이 도착한 곳은 허름한 남작령이었으니……. 파스칼이 여는 영지 발전의 신세계를 보라!...

왕도사전
3.67 (56)

중원 곳곳을 떠돌던 약장수 왕삼. 죽어 가는 도사에게 베푼 선행으로 낡은 도관을 이어받게 되는데……. “선인(仙人)이라 부를 것 없소. 그저 저치들이 멋대로 부를 뿐이니까. 윤(尹) 도인이면 되오.”

표기무사
3.78 (18)

초우 신무협 장편소설내 표국의 가장 하층이라 할 수 있는 쟁자수로 표국을 대표하는 무사가 되리라!그래서 아버지 소원대로 표기무사가 표국을 상징하는 무사가 되도록 하리라!그런 표기무사가 모든 무사들이 꿈꾸는 무사의 상징이 되게 만들리라!

철혈무정로
3.62 (4)

그는 대장부다. 누구보다 강하지만 슬픔을 가슴속에 담고, 마음으로 슬퍼한다. 그는 철혈의 무인이다. 번거로움을 일거에 날려 버리는 호쾌함. 그리고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신속의 한 주먹! 구주천하를 질타하며 철혈의 무인으로 경외의 대상이 될 영웅의 일대기가 펼쳐진다.

은빛어비스
3.67 (12)

 은빛어비스 - 가지 있었는데, 그 재능이란 패턴에 대한 인식과 분석 능력이 유달리 뛰어나다는 것. 그 세계를 지배하는 한 마디 말이 있다. ‘승리하는 것은 욕망이다’ 그 세계를 지배하는 말처럼 그 역시 타인을 지배하고 속여 세상에 굴복할 것인가? 아니면...

죽어야 번다
4.06 (308)

꿈을 향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선택했다. 가능성이 사라졌을 때 꿈은 깨어졌다. 그리고 모든 것을 잃었다. 더 이상 아무런 희망조차 없을 때 누군가 만 골드의 계약을 제안했다. 죽음을 향한 첫 걸음. 그것은 희생이었으며, 일탈이었고, 또 새로운 모험으로의 시작이었다. 남은 단 5년의 시간 죽음 앞에서도 그는 희망을 부르짖는다!

위령
4.0 (5)

“누군가 하나가 죽어야 한다면, 그건 나였으면 합니다.”원인불명의 열병으로 쓰러진 평범한 대학생 유시호.병원에서도 속수무책. 목숨을 잃을 뻔한 상황에서 사흘 만에 기적적으로 완치된다. 하지만 이때부터 갑자기 귀신을 볼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어 고단한 나날이 시작된다.끝도 없이 눈앞에 나타나 자기를 괴롭...

아이작
3.84 (321)

아군조차 거부하는 크레이지 테러리스트 깽판에 관해서는 스페셜리스트 볼수록 혀를 차고 알수록 허를 찌르는 그가 온다! 적에게 빼앗길 바에는 문화재도 불 싸지르는 중대장 준영 전사 후 남작가의 천덕꾸러기 아이작으로 눈뜨다!

다운로더
3.0 (4)

영혼과 기억을 탐식하는 남자 강태식.불특정 다수의 머릿속으로 들어가기 시작한 그의 일탈.회계사, 최고의 야구선수, 의사, 정치인, 재벌......강태식은 점점 더 강해지고, 그 만큼 그 앞을 가로막는 적들 또한 거대해지는데......기억과 능력을 다운로드 하는 최강의 남자 이야기.

사라전종횡기
3.83 (24)

용화성의 촌놈 장소열, 마침내 그가 강호와 맞장을 뜨러 왔다! 예측할 수 없는 투로, 걸걸한 입담, 뒷골목 건달식 박투술로 칼밥 인생을 살아가는, 강호의 어두운 중심을 통과해 가는 소열. 그가 신 난투 시대의 강호를 무와 협이 살아 숨쉬던 지난날의 황금빛 시절로 되돌릴 수 있을지….

무정철협
4.04 (48)

삭초제근. 일단 손을 쓰면 뿌리까지 뽑아버렸다. 무정. 검을 들면 더 이상 정을 논하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무정철협이 되었다. 진정현 협을 아는가. 여기 철혈의 사내 이한성이 있다.

독종이 간다
3.0 (1)

<독종이 간다> 나? 강남 경찰서 강력 3반 개준수, 인간 말종 전과 3범도 고개를 내젓는 형사. 오늘도 열심히 연쇄살인마를 쫓다 다리 병신이 됐다. 그런 그에게 찾아온 기적 같은 인연? 아니, 웬수 같은 인연! "아웃이네. 세리안 대륙의 마법사라지." 민중의 지팡이가 아니다. 민중의 몽둥이가 되어 주마!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한 독종이 떴다! "거기, 딱 걸렸어! 콩밥도 맛있다? 이리 온." 누림의 현대 판타지 장편 소설 『독종이 간다』 제 1권.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3.23 (158)

어느 날 갑자기 묻지마 살인범의 손에 의해 살해당한 주인공 미카미 토오루. 살인범에게 칼에 찔린 이후 눈을 뜬 그는 자신이 아무것도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는 이상한 상황에 놓여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이윽고 그는 깨닫게 된다. 자신이 이세계에서 ‘슬라임’이라는 생명체로 전생하고 말았다는 것을……. 처음에는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는 상황에 절망하던 그였지만, 이윽고 자신의 처지를 받아들이고 새로운 인생을 즐기기 시작한다.

괴짜 변호사
4.0 (1)

<괴짜 변호사> “제가 왜 한 번도 패소한 적이 없는 줄 아십니까?” 사건을 맡으면 어떻게든 이기는 괴짜 변호사 정혁민이 말했다. “저는 법으로만 싸우지 않거든요.” 현직 변호사, 형사, 프로파일러, 범죄심리학 전문가 자문으로 현장의 생생함을 그대로 담아낸 현대 판타지!

세무사 차현호
2.0 (3)

세금을 내는 자, 세금을 뺏는 자, 세금을 줄이는 자. 당신은 어디에 속해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