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HYEONG JEON
JAEHYEONG JEON LV.78
받은 공감수 (9)
작성리뷰 평균평점

절대자의 귀환
3.0 (2)

나약한 몸과 마음 때문에 왕따를 당해 괴로운 나날을 보내던 고등학생 정태민. 결국 자살을 시도했으나 뜻밖에도 미온 대륙이라는 다른 차원에 떨어진다. 그곳에서 소드 마스터와 대마도사의 힘을 한 몸에 가진 절대자가 되어 대한민국으로 돌아오는데……. 어라? 분명히 미온 대륙에서 70년의 세월을 보내고 왔는데 일주일밖에 지나지 않았다니! ...

스페셜 원
1.0 (1)

차원 여행자라고 밝힌 자가 준혁에게 말을 했다. "태양계를 두고 보면 네가 하는뿐이지만 전 차원을 두고 보면 너는 하나가 아니다. 지구에는 너라는 사람이 너 혼자뿐이지만 다른 차원, 다른 계에 가게 되면 또 다른 네가 존재한다는 뜻이다." 차원의 여행자는 준혁에게 씨앗을 심었다. "씨앗이 자라 꽃을 피우고 열...

지금 구하러 갑니다
2.75 (2)

<지금 구하러 갑니다> 슬픈 사연을 가진 무림맹의 뺀질이 백가빈. 평범하게 살고 싶어 특수구조대에 지원하지만 별 볼일 없을 거란 예상과는 달리 용담호혈. 특유의 뻔뻔함과 용의주도함으로 연이어 벌어진 큰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지만, 전대의 음모와 비사 들이 드러나며 무림은 다시금 풍운에 휩싸이는데……. 특구대 신입의 좌우충돌 유쾌한 수난기가 펼쳐진다. 남리의 신무협 장편 소설 『지금 구하러 갑니다』 제 1권.

무당학사
1.5 (1)

마수 - 마수 -

마검사
3.43 (7)

판타지소설

마인화산
3.5 (2)

무림공적, 천살마군 염세악! 검신 한호에게 잡혀 화산에 갇힌 지 백 년. 허무함의 끝에서 예기치 않게 꼬인 행로. 화산파 안의 절세마인, 염세악의 선택!

마인화산
3.8 (5)

<마인화산> 무림공적, 천살마군 염세악! 검신 한호에게 잡혀 화산에 갇힌 지 백 년. 허무함의 끝에서 예기치 않게 꼬인 행로. 화산파 안의 절세마인, 염세악의 선택!

카마수트라
1.5 (1)

“카마께서는 성욕의 신입니다. 카마께 닿는 것만으로도 미천한 저희는 카마를 원하게 되고, 카마의 입술이 닿는 것만으로 저희는 카마에 대한 열렬한 사랑에 빠집니다.”모태 솔로인 채 교통사고로 죽었다. 정신을 차리니 다른 세계에서 반신(神)으로 살아가란다. 그건 좋은데, 뭐? 내가 성욕의 신이라고? 더구나 닿으면 뭐가 어째?이 망할 권능 ...

카마수트라
3.19 (13)

※ 완결“카마께서는 성욕의 신입니다. 카마께 닿는 것만으로도 미천한 저희는 카마를 원하게 되고, 카마의 입술이 닿는 것만으로 저희는 카마에 대한 열렬한 사랑에 빠집니다.”모태 솔로인 채 교통사고로 죽었다. 정신을 차리니 다른 세계에서 반신(神)으로 살아가란다. 그건 좋은데, 뭐? 내가 성욕의 신이라고? 더구나 닿으면 뭐가 어째?이 망할 권능 때문에 사람에게 닿지도 못하고 있는데, 처음으로 내 권능이 통하지 않는 이를 찾았다. 무슨 저주받은 자란다. 아, 그런 건 모르겠고 나랑 손잡고도 흥분하지 않는 남자는 네가 처음이야. 나랑 종신계약하자!

살해하는 운명 카드
3.44 (16)

“당황하지 마십시오. 이것은 행운입니다. 당신은 일주일 동안 간단한 게임을 즐기게 되고 그 게임이 끝나면 당신의 모든 문제는 해결되어 있을 것입니다.” 실직, 신용불량, 빚더미, 인생 막다른 골목에서 받아들인 위험한 초대 “여기 여러 개의 ‘운명’이 있어요. 여러분들은 이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됩니다.”  다섯 장의 카드, 다섯 개의 운명  모두가 승리할 수도 있고, 모두가 패배할 수도 있다 오직 운명을 거역한 사람만이 승자가 된다!

킬 더 드래곤(kill the dragon)
4.0 (884)

「드래곤」이라 명명된 이계 침략종은지구를 침략했다.3년에 걸친 전쟁은 인류의 승리로 끝났다.하지만."우리가 지금까지 상대한 적은 첨병에 불과합니다. 이제 우리 인류는 놈들의 본대에 대비하여인류의 존망을 건 전쟁을 준비해야 합니다."범국가적 차원에서 인류는 사이커 판정을 받은 아이들을 끌어모아 양성 기관 아크를 설립한다."자네가 그렇게 칭찬하는 아이는 처음이구만.그 어떤 천재가 와도 심드렁하던 자네가 아니던가.""우리에게 돈을 대주는 윗대가리들은 제대로 착각하고 있습니다.드래곤 헌터에게 필요한 건 마법과도 같은 사이킥 능력이 아닙니다.그건 최소 조건에 불과하죠.정말 필요한 건 극한의 공포와 상황 속에서도놈들의 심장에 창을 꽂아 넣을 강인한 정신을 지닌 병사입니다."인류의 존망을 건 최후의 전쟁.그 서막이 오른다.

멸망 이후의 세계
3.43 (292)

이것은 모두가 과거로 돌아갈 때 마지막까지 회귀하지 않았던 한 사나이의 이야기다.

절대무적
3.71 (24)

내 아버지는 산적이었다!부모도 없고 형제도 없고 스승도 없고 사문도 없는,내게 있는 건 깨어진 단전과 바닥 모를 절망 뿐.나를 키운 건 오직 하나, 집념이었다!

사자의  서
2.0 (1)

시간과 차원이 전혀 다른 곳에서 온 네 사람.천재 과학자 한.무림에서 비무행을 하던 단천.가상현실게임을 즐기던 유키코.마법서에 갇혀 있던 카이퍼.유르칸 대륙에서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한 그들의 모험이 시작된다!...

샤피로
3.07 (49)

쥬논의 판타지 장편소설. 카이스트 4학년 이건호는 꿈속 세상에서 다른 인물이 된다. 암흑교단 북부총단의 사제, 샤피로가 그의 또 다른 모습. 적의 추격에 위기를 맞게 된 샤피로는 금단의 마법을 써 성기사의 몸으로 탈출하지만, 전생의 기억을 거의 잃어버린다. 정체성 상실과 죽음에 대한 공포가 엄습하는 가운데 샤피로는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치열한 투쟁을 선포한다.

나는 아직 살아있다.
3.86 (311)

[좀비물+생존물] 지옥에서 죽은 자들이 기어 올라온다. 현실과 지옥의 구분이 사라진다. 지옥에도 그들이 있었고, 이곳에도 그들이 있었다. 그리고 그 지옥 속에서 한 아이를 살리기 위해 발버둥 치는 남성의 이야기.

나니아 연대기
5.0 (1)

<나니아 연대기> 1. 판타지 소설의 바이블 《나니아 연대기》 출간 이후 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판타지 소설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나니아 연대기’ 7편의 모험담이 한 권으로 묶여 나왔다. 《나니아 연대기》는 전세계 29개 언어로 번역되어 8,500만 부 이상 판매 된 베스트셀러로, 톨킨의 ‘반지의 제왕’, 르 귄의 ‘어스시의 마법사’와 함께 세계 3대 판타지 소설의 하나로 꼽히는 대작이다. 또한 2005년 지가 선정한 100대 영어 소설에 <사자와 마녀와 옷장>이 선정되고, <마지막 전투>는 카네기 상을 수상하여 문학적 성과를 확인하기도 했다. 올겨울 <나니아 연대기 :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을 시작으로 《나니아 연대기》는 차차 영화로 개봉된다. 유례없는 대작 판타지 영화라는 소문과 보도가 무성한데, 제작자와 감독의 말은 한결같다. “원작을 읽은 사람들을 셀 수가 없다. 우리는 그들을 위해 원작에 가장 가까운 영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했다. 그리고 그 점이 자랑스럽다.” 미국의 판타지 작가 로이드 알렉산더의 말은 괜한 것이 아니다. “이 시대에 판타지라고 불리는 모든 작품들은 《나니아 연대기》와의 비교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2. 모든 것이 시작된 질문, “옷장 안에 무엇이 있는데요?” C.S. 루이스는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에서 중세 문학과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친 영문학자였다. 또한 《스크루테이프의 편지》와 같이 진지한 신학서를 낸 지성적이며 논리적인 신학자이기도 했다. 그는 동료 교수였던 J.R.R. 톨킨 등과 어울려 환상 문학을 공부하기도 했다. 제 2차 세계 대전 당시 영국에는 공습을 피해 아이들을 받아 돌보아 주는 집이 많았다. 작가 C.S. 루이스 역시 자신의 집에 아이들을 받았는데, 그때 아이들에게 자신이 어렸을 적 놀았던 이야기, 특히 집 안 구석구석을 탐험하며 옷장 안에 들어가 놀곤 했던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그러자 한 여자아이가 물었다. “옷장 안에 무엇이 있는데요?” 루이스는 여기서 영감을 얻어 ‘옷장 문을 열면 우리가 몰랐던 전혀 새로운 세계가 있다’는 것을 시작으로 모험담을 쓰기 시작했다. 당시 그는 독신이었고 직접 아이를 기른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말마따나 한 아이만큼은 정확히 알고 있었으니, 바로 자기 자신이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자신을 매료시켰던 복잡한 복도와 계단, 파이프들, 그리고 수많은 옛이야기들을 되살려 <사자와 마녀와 옷장>을 발표했으며, 연이어 여섯 편의 모험담을 내놓아 에픽 판타지의 전형인 《나니아 연대기》를 완성했다. 3. 나니아 NARNIA ‘나니아’ 나라_ 위대한 사자 아슬란이 창조한 세계 ‘나니아’는 켄타우로스와 파우누스 같은 신화 속의 생명들이 살아 숨쉬고, 나무가 영혼을 갖고 있으며, 착한 동물들이 말을 하는 나라로, 우리 세계가 아니라 마법의 세계에 있다. 그러나 이 ‘마법’은 주문이나 영감, 특별한 막대기에 의해 깜짝 놀랄 일이 일어나는 종류의 마법이 아니다. 이 세계의 마법은 오히려 ‘정의가 승리한다’는 평범한 명제가 실현되는 과정을 증명해 보이는 힘, 바로 그것이다. 주인공들 앞에는 험한 모험이 있고, 끊임없이 고개를 드는 악의 세력이 있으며 친구들 사이에는 때로 배반과 의심으로 인한 분쟁이 일어나지만, 믿음과 희망, 용기가 혼란을 제어하고 승리를 이끌어 낸다. 굳건한 세계관 _ 단순한 욕심 때문에 형제를 배반한 에드먼드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내놓고, 후에 부활하는 아슬란은 명백하게 예수의 표상이다. 뿐만 아니라 계속되는 선과 악의 명징한 대결과 오로지 정의로운 마음과 믿음, 용기만이 위험을 극복하는 힘이라는 메시지는 매우 종교적이다. 그러나 그게 전부였다면 이 작품은 알레고리 안에 스스로 갇혔을 것이다. 작가는 성서의 메시지를 모티프로 흥미진진하고 박진감 넘치는 에피소드들을 지어냈을 뿐만 아니라 북구와 남구의 풍성한 신화를 끌어오고 심지어 동방의 이야기를 들려준다(잔혹하고 아름다우며 예의 바르고 부유한, 그리고 이야기를 좋아하는 이들의 나라 ‘칼로르멘’이 바로 그 상징이다). 그리고 안데르센이 그랬던 것처럼, 개연성 있는 의인화를 보여 준다. (용감한 생쥐 리피치프가 명예에 집착하는 이유는, 몸집이 작다는 이유로 무시당하는 종족의 슬픔 때문이라고 설명하는 것이다.) 루이스는 교리를 전달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는 보편적인 동의를 얻은 진리, ‘선과 용기’의 힘을 보여 주기 위해 이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 것이다. 소설적 재미 _ 《나니아 연대기》는 탄탄한 구성과 생생한 캐릭터, 박진한 사건 전개 등 소설적인 재미를 놓치지 않고 있다. 이야기는 언제나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 방식으로 전개되며, 복선에 따라 사건들은 참을성 있게 제 모습을 드러낸다. 작가는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처럼 수많은 사건과 인물을 솜씨 좋게 배치한다. 이야기 속에서 등장 인물은 새로워지기를 마다하지 않으면서도 제 성격을 유지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애정을 갖게 만든다. 은유와 상징, C.S. 루이스만의 우아하고 간결한 문장은 독자들을 잡아끈다. 그러나 무엇보다 여타의 판타지 소설들과 가장 대별되는 지점은 바로 여유 있는 유머에 있다. 목숨을 건 긴박한 모험담을 들려주면서도 작가는 유머 감각을 잃어버리지 않는다. (실제로 작가는 천국과 지옥의 차이가 유머가 있고 없고의 차이라고 공공연히 말하곤 했다.) 모험을 마친 소년과 소녀가 자라면서 서로 싸우고 화해하는 데 이력이 나자 좀더 편하게 싸움을 계속하기 위해 결혼했다고 하는 대목이나, 칼로르멘의 청년이 스스로를 겸손하게 ‘개나 다름없는 저를’이라고 표현하자 개들이 별 뜻 없이 한 말일 거라고 넘기며 ‘우리도 못된 강아지에게 사내 아이라고 불러 주자’고 얘기하는 대목 등 이 책의 곳곳에 배어 있는 품위 있는 유머는 이 이야기에 넘치는 생기를 주며,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주제를 받아들이는 데 앞서 독자들을 무장해제 시키는 데 한 몫을 하고 있다. 4. 《나니아 연대기》 합본, 재미있게 읽기 TIP 1 읽는 순서 _ 합본 《나니아 연대기》는 일곱 편의 모험담을 연대순으로 배열하였다. 즉, 이야기의 전개 순서에 따라 나니아의 창조부터 멸망까지를 보여 주는 방식이다. 그러나 실제로 책이 출간된 순서는 조금 다르다. 아이들이 옷장 문을 통해 모험을 시작하는 이야기 <사자와 마녀와 옷장>이 먼저 쓰여졌고, <캐스피언 왕자>, <새벽 출정호의 항해>, <은의자>가 이어 출간되었다. 그리고 나니아의 외전 격인 <말과 소년>이 덧붙여졌으며, 전체 이야기의 서장에 해당하는 <마법사의 조카>가 출간되었다. <마지막 전투>는 모험의 대단원에 해당하는 이야기로 맨 마지막에 출간되었다. 연대순으로 읽으면 시작부터 끝까지 큰 줄기를 가진 거대한 모험을 하는 감동이, 출간된 순서대로 읽으면 각 편에서 스치듯 지나갔던 이야기의 원류를 확인하고 비밀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 나니아의 독자들 사이에서는 이 연대기를 어떤 순서로 읽느냐 만으로도 의견이 분분하다. 독자들은 나름의 순서대로 이 연대기를 즐기면서 문학적 쾌감을 한껏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담당 편집자의 추천 : 각 편의 모험담은 완벽하게 독립적이면서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므로 순서와 상관없이 내키는 대로 읽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이다. 단, <마지막 전투>는 제일 마지막에 읽을 것을 권한다. 이 이야기에는 그간 등장했던 거의 모든 등장인물들이 재등장하는데, 이들의 농담은 앞의 책을 읽어야 더 재미있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TIP 2 지도 _ <말과 소년>, <캐스피언 왕자>, <새벽 출정호의 항해>, <은의자>에는 각각의 모험에 해당하는 지도와 주변국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체 컬러 지도가 덧붙여 있다. 작가의 안내만으로도 충분히 그림을 그려 볼 수 있으나, 지도를 보면서 읽는 것도 독자들이 상상을 구체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사막을 건너는 막막함이나, 복잡한 해안선을 따라 항해하는 기분은 때로 지도가 더욱 정확하게 전달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TIP 3 인명 사전 _ 나니아에 살거나, 나니아에 직접 관계를 맺고 있는 등장인물들만 따져 보아도 140여 명에 이른다. 나니아의 연대기는 사건뿐만 아니라 인물들의 연대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통독하는 경우가 아니더라도 이 등장인물들의 특징을 헤아리며 읽는 것은 《나니아 연대기》와 같은 장편 서사 작품만이 줄 수 있는 독특한 즐거움이다. 《나니아 연대기》에는 이 등장인물들을 정리한 인명 사전이 수록되어 있다. 인명만으로 그들이 겪었던 모험을 되새겨 보고 그 부분을 다시 찾아보며 읽는 것도 독자들에게 충분히 흥미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

나 혼자만 레벨업
3.51 (2058)

「패왕을 보았다」의 작가 추공. 이번에는 레이드의 진수를 보여준다! 『나 혼자만 레벨업』 재능 없는 만년 E급의 헌터, 성진우. 기이한 던전에서 죽음을 목전에 두지만 위기는 언제나 기회와 함께 찾아오는 법! [플레이어가 되실 자격을 획득하셨습니다.] “플레이어? 내가 레벨업을 할 수 있다고?” 전 세계 헌터 중 유일무이, 전무후무 시스템과 레벨업 능력을 각성한 진우. 세상을 향해 자유를 선포한다!

강룡검제
3.5 (2)

천무맹의 최강 무력 단체인 용검대.동맹을 맺은 마교의 강룡단과 진마동에 진입한다.그리고, 산사태로 인해 진마동의 입구가 막히고, 전원 실종 처리된다. 그리고…….3,725일 후용검대 제삼조장, 정천이 홀로 생환한다. 천무맹을, 혹은 마교를 적으로 돌려야 할지도 모른다.어쩌면 그 양쪽 모두를 적으로 돌려야 할지도 모른다. 혹은 세상 전부를.“그렇다고 해도 상관없다.”나직한 정천의 목소리가 안개 속으로 흩어졌다.“모든 적에게 파멸을 선사해 주지.”

디오(D.I.O)
3.69 (198)

박건 게임 판타지 『디오 D.I.O』백경(1,000,000,000,000,000,000). 그것은 천문학적인 경우의 수로 태어나는 '돌연변이적 천재'.있을 수 없는 가능성에서만 일어나는 '확률의 기적'.그러나 그 대상은…. 제약이 사라진 세계.점점 물질계에 관여하기 시작한 신과 초월자들.혼돈스러운 와중 정체불명의 존재들은 게임이라는 시스템을 이용한 무력 집단을 만들기 시작하는데…

절대강호
3.97 (428)

악의 집합체 사악련에 맞선 정파강호의 상징 신군맹.신군맹이 키운 비밀병기 십이귀병, 그들 중 최강의 실력을 지닌 적호. “우리가 세상을 얻기 위해 자식을 죽일 때… 그는 자식을 위해 세상과 싸우고 있어. 웃기지?”신군맹 후계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대공자와 삼공녀의 치열한 암투 속에서오직 딸을 지키기 위한 적호의 투쟁이 시작된다.“맹세컨대, 내 딸을 건드리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질 거야.”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3.27 (618)

그렇다고 망나니로 살 순 없잖아?

무한리셋
3.4 (40)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셨습니다.] [하루를 리셋합니다.] 미션을 클리어 해야 다음날로 넘어간다. 내일을 살기 위해 오늘을 반복하는 한 남자의 일대기.

무림 플레이어
1.25 (2)

상관의 배신으로 가족들을 잃은 박훈.복수를 성공했으나 그 역시 목숨을 잃는데…[염라대왕이 플레이어에게 가호를 내렸습니다.]무림에 환생한 가족들을 지키기 위해낭인 이광의 육신에 깨어난다.그의 앞에 나타난 지옥의 탈주악령들.무림고수의 육신에 빙의한 그들은 너무도 강했다.[특별보상 ‘수라도’가 지급되었습니다.]악령들의 형(刑)을 집행하고 사랑하는 가족들을 지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