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신의 불길보다 더 거대한 붉은 불꽃! 『홍염의 성좌』 신세대적 기발함과 경쾌한 문체, 풍부한 상상력이 빚어낸 판타지의 명품! 짙고 그윽한 민소영만의 농밀함이 빚어낸 장대한 스펙터클 드라마! 지하 감옥의 젊은 죄수 에드먼드. 이름 지어진 죄수의 어린 아들 유릭 크로반. 타락한 추기경과 사악한 독제자, 나비의 봉인과 녹슨 십자가의 기사, 슬픈 왕국의 보물과 ...
마신의 불길보다 더 거대한 붉은 불꽃! 『홍염의 성좌』 신세대적 기발함과 경쾌한 문체, 풍부한 상상력이 빚어낸 판타지의 명품! 짙고 그윽한 민소영만의 농밀함이 빚어낸 장대한 스펙터클 드라마! 지하 감옥의 젊은 죄수 에드먼드. 이름 지어진 죄수의 어린 아들 유릭 크로반. 타락한 추기경과 사악한 독제자, 나비의 봉인과 녹슨 십자가의 기사, 슬픈 왕국의 보물과 오만한 제국의 성물. ……기적, 탈출, 귀환, 그리고……심장 없는 자의 복수
인간을 인간 아닌 것으로 바꾸는 죽음. 대역병 모겔론스. 굶주린 시체들과 싸우며 인간성을 버리려는 사람들. 결국 인간은 아무도 남지 않는다. 그러나 이 혹독한 세계는, 사실 한 번의 여흥을 위해 만들어졌을 뿐. 안과 밖, 어디에도 사람을 위한 세계는 없다. 어두워지는 삶 속에서 마음을 지키며 별빛을 보는 한 소년의 이야기.
스위스 여행 중 일어난 사고로 칠 년간 실종되었다 돌아온 열 셋의 소년. 그날 이후, 아이에게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할 비밀 친구가 생겼다. 마음 속으로 간절히 빌며 문을 열면 모습을 드러내는 피아니스트의 마을. 전설의 피아니스트들과 함께 자라나는 피아노의 천재는 어떤 모습일까? #현대 판타지 #음악 #클래식 #피아노 #천재
참혹한 최후를 맞이했던 대기사장 칼라반.대한민국 청년 공민으로 귀환했지만…아직 운명은 끝나지 않았다.[미지의 영역에 진입했습니다.][이세계의 정령들이 당신의 귀환을 축복하고 있습니다.][시스템 동기화를 시작합니다.]플레이어 아수라(阿修羅)이자 어둠의 정령술사로서과거를 짊어진 복수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나는 그들을 결코 용서할 수 없다.”
비혁의 신무협 장편소설『귀환무림』남궁세가의 차남으로 태어난 남궁철진 쌍둥이 형과 매순간 비교되는 삶은 열등감뿐. 그래서 가출을 결행하지만 정체 모를 자들에게 납치되고 만다. 그 후로 십 년. 그토록 귀환하길 원했던 중원으로 돌아오기까지 장장 십 년이란 세월이 소요되었다. 한데, 십 년 세월 속에 위기가 잠식해 있었는데….
[독점 연재]어린 나이에도 결코 폭력에 굴하지 않던 소년, 단철(鍛鐵)우연히 은거한 화산제일검(華山第一劍)과만나게 된 단철은 그의 무공을 전수받는데……“사제는 사숙께 어떤 검공을 사사하였는가?”“저는 검법을 익히지 않았는데요.”“……?”주먹으로 말하는 사나이, 단철그의 거침없는 행보에 강호가 진동한다!
삼국지에서 한량의 삶을 살던 비관은 중병에 걸려 혼수상태에 빠지고 21세기의 공인중개사 김상준의 삶을 꿈으로 체험하게 된다. 가까스로 눈을 뜨고 꿈인지 생시인지 알 수 없는 현대 체험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된 비관. 뛰어난 무예도 천재적인 지략도 없지만, 멸망이 예견된 촉을 살리기 위해 일어선다.
멸망한 세상에서 홀로 쇠를 두드리던 대장장이 모루. 모든 차원의 영웅이 속한 커뮤니티, 히어로 유니버스에 우연히 접속하게 된다. 모든 세상의 영웅이 그의 무기를 원했으며 모든 세상의 괴물이 그의 영혼을 증오했고 모든 세상이 그의 존재를 축복했으나 그 누구도 그의 죽음을 막지는 못했다. 그로부터 수십 년 후, 차원의 침략이 시작된 지구. 마나를 다루지 못하는 소년, 강신혁이 모루의 VIP 아이디를 계승했다.
[마계대공 연대기], [21세기 대마법사] 의 김광수 작가의 신작! 제2의 IMF가 휩쓸고 지나간 2020년의 한국의 노량진. 증권맨에서 고시 낭인으로 전락했던 장태산은 아이를 구하다 차에 치인다. 죽음의 순간, 장한 선업을 쌓았다며 정체불명의 노인은 그를 18살, 고2 때로 돌려보내는데! 생생하게 기억나는 증권 그래프와 미래! 불법 과외(?)로 전수 받은 어마무시한 무공까지. 강대한 힘을 가지고 전설을 써내려가는 태산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판타지] [마법사] [복수] 웨스트로드 아카데미의 열등생. 블레이크 가문의 수치. 괴로운 삶을 이기지 못해 죽음을 선택한 프레이 블레이크의 몸에 새로운 영혼이 깃든다. "뭐야. 이 몸뚱이는? 하나부터 열까지 손봐야겠군." 대마도사 루카스 트로우맨. 열등생 프레이 블레이크의 육체로 복수의 기회를 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