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HYEONG JEON
JAEHYEONG JEON LV.78
받은 공감수 (9)
작성리뷰 평균평점

나 혼자 천재 DNA
3.56 (119)

제약 회사 연구원 류영준의 눈앞에 상태창이 나타났다. 생물학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인공 세포, 로잘린의 상태창.

던전 미식가 외전
2.0 (1)

눈 떠보니 내가 모험가를 대학살한 괴물? 용사를 죽였다고? 하지만 무엇보다도 배가 너무나 고파. 일단은 밥. 밥부터 먹고 생각하자.

던전 미식가
3.25 (26)

눈 떠보니 내가 모험가를 대학살한 괴물? 용사를 죽였다고? 하지만 무엇보다도 배가 너무나 고파. 일단은 밥. 밥부터 먹고 생각하자.

나를 위해 살겠다
3.23 (300)

[갑질][사이다][회귀][깽판][폭력적][솔로 레이드] 착하게 산 게 잘못이다. 세상은 내게 목숨마저 양보하라 했다. 이제는 오직 나의 욕망과 복수를 위해 살겠다.

서자의 반지
2.64 (11)

세상 모든 재능이 내 것이 된다.

전생검신
3.23 (558)

나는 고수지망생이었다. 무공에 입문한지 45년째. 강호에서 내 경지는 잘 쳐줘야 이류 일류의 경지는 꿈도 꾸지 못한 채 허름한 초막에서 육합검법이나 수련하는 신세. “재능 없는 놈은 죽으란 말이냐? 그럼 죽겠다. 죽고 나서 또 다시 도전해주겠다. 세상을 죽여 버릴 때까지!” 구로수번 퓨전무협 장편소설

육식주의 헌터
2.93 (29)

전 세계의 하늘과 바다 그리고 땅에 구멍이 났다.구멍에서는 이 세계에 존재할 수 없는 온갖 괴수들이 쏟아져 나왔다.세상은 멸망했고, 특별한 능력을 각성한 사람들이 나타났다.살아남은 생존자들은 세상 곳곳으로 숨어들어 벌레처럼 살아남았다.그리고 그 지옥 같은 세계에서 내게 주어진 능력은.다른 각성자로부터 그 능력을 빼앗는 것이었다.“아이러니하네요. 인류의 희망인데, 정작 인류에게 가장 위협이 되는 능력이라니.”“나 혼자 살자고 인간성을 버리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우리는… 승리할 수 있겠죠?”“반드시 그렇게 될 겁니다.”멸망한 세계는 소설에서처럼 호락호락하지 않았고.인류의 생존은 지금도 진행 중이었다.

<운명을 보는 회사원> 대여
4.0 (148)

무당이 되어 세상을 어지럽힐 팔자를 타고난 아이.욕심을 버리고 신을 받지 않기 위해 평범한 회사원이 되려 한다.관상과 사주로 운명을 꿰뚫어 보는 최영훈.과연 평범한 회사원이 될 수 있을까?...

건물주 위에 던전주
0.75 (2)

[독점 연재]충분히 발달한 과학은 마법과 구별할 수 없다. - 아서 C. 클라크[강성연]세계적인 소재공학자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레이드 기업 나린 테크의 대표길드 법인 나린 길드의 최강 헌터그리고…….10회 차 회귀자.세계를 지배하는 악의 기업 '그릭'과의 싸움에서 이미 9번을 패배했다. 이제 마지막 10번째."이만큼 졌으면 이제 이길 때도 됐잖아?"

지상 최강의 요리사
0.67 (3)

지구를 변화시킨 퍼스트 임팩트(First Impact). 그런 바뀐 지구에서, 몬스터 해체반으로 일하던 이진성. 그런 이진성이 던전에서 마주한 기회. [클래스 '요리사'가 활성화됩니다.] [스킬 '도축'을 얻습니다.] ['보존' 특성을 얻습니다. 도축 결과물을 일정 기간 변질 없이 보존합니다.] "몬스터 고기를... 요리할 수 있다고?"

후생기
1.0 (1)

안녕하세요. 가글입니다. 본 글에 앞서 간단하게 후생기를 집필하게 된 계기를 먼저 말씀드리고 싶군요. 어느 날 솔제니친의 ‘이반데니소비치의 하루’라는 소설을 읽게 되었습니다. 구 쏘련의 한 수용소에 갇힌 이반이라는 주인공의 하루를 그린 작품입니다. 그 소설을 읽으며 저는 답답한 마음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인권과 개인의 자유가 얼마만큼 구속될 수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글입니다. 각 종 부조리와 부패함 속에서 이반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 속에서도 작은 기쁨을 찾아가는 이반의 하루는 무척 인상적입니다. 그 소설을 읽으며 주인공을 그런 환경 속에 몰아 넣고 이를 극복해가는 과정을 그리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탄생한 글이 후생기입니다. 조노량이라는 삼류무사는 이반과 마찬가지로 극악의 수용소에서 아무런 힘도 없이 출발합니다. 그리고 조금씩 성장해가죠. 장르문학이 늘 그렇듯 주인공의 성장과 좌절을 심도 있게 그려보려 노력했습니다. 글재간이 부족한 관계로 성공적이지는 못했습니다만 약간의 성과는 있었다고 자부합니다. 후생기의 주인공은 중원에서 이계로 넘어온 케이스입니다. 하지만 흔한 차원이동물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권을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차원이동이라는 소재를 차용할 수밖에 없었던 인과 고리가 있습니다. 더 이상 논할 수 없음을 양해해 주십시오. 이상 쓸데없는 주절거림을 끝까지 읽어주신 독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가글 배상

이계의 후예
3.14 (37)

일생을 특수부대원으로 조국에 헌신한 김수현. 그에게 조국이 던져준 것은 매몰찬 배신 뿐이었다. "이제는 나만을 위해 살겠다!" 과거로 돌아온 수현의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

형사의 게임
3.29 (12)

<갓 오브 블랙필드> <그라운드의 지배자> 무장 작가의 신작!“너는 이 새끼야! 묵비권을 행사할 수 있거든!”퍽! 퍽퍽!“너를 변호할 변호사를 선임할 수 있는 데다!”퍽! 퍽! 퍽! 퍽!“지금부터 지껄이는 말이 불리하게 적용될 수 있는 거야!”광역수사대의 열혈 형사 장진두의 쾌감만점 범죄 소탕기!당신은 첫 장부터 이 소설에 체포됐다.

서바이벌로 세계 최강
2.25 (24)

전역하고 일주일. 이제 민간인 기분좀 내려는데 응? 이계로 강제 납치? '뭐? 무림인과 마법사 기사들과 서바이벌 게임을 하라고?' 진서운의 파란만장한 이계 서바이벌 생존기.

리턴 마스터
2.17 (6)

2041년. 인류는 귀환자에 의해 멸망했다. 나는 이 모든 것을 막기 위해, 회귀의 반지를 이용해 20년 전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돌아간 곳은 20년 전이 아니었다. 그리고 지구도 아니었다.

던전 견문록
2.62 (4)

미궁에서 태어나 괴수의 젖을 먹고 자란 인류의 후손, 특별한 힘과 강인한 신체를 지닌 그들이 돌아왔을 때 인류는 그들을 가리켜 던전 베이비라 불렀다. 그중에서도 가장 깊은 미궁에서 태어난 김진우."강해지려고 한 적은 없어. 단지 난 살고싶었을 뿐이야."가장 비천한 토굴꾼에서 미궁의 왕까지, 지금 그의 일대기가 펼쳐진다....

던전 견문록
2.75 (34)

미궁에서 태어나 괴수의 젖을 먹고 자란 인류의 후손, 특별한 힘과 강인한 신체를 지닌 그들이 돌아왔을 때 인류는 그들을 가리켜 던전 베이비라 불렀다. 그중에서도 가장 깊은 미궁에서 태어난 김진우. "강해지려고 한 적은 없어. 단지 난 살고싶었을 뿐이야." 가장 비천한 토굴꾼에서 미궁의 왕까지, 지금 그의 일대기가 펼쳐진다.

너, 내가 스타로 띄워줄게!
3.46 (56)

타고난 감각과 분석력을 통해 연예계의 미다스의 손으로 성장하는 김우현의 일대기가 이제 시작된다!

자고나니 세상이 게임으로 바뀌었다!
2.5 (8)

[현대판타지], [게임요소], [성장], [회귀], [사이다] 지구의 대변화 이후 밑바닥 인생을 굴렀던 치욕의 11년! 하지만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던 그 순간 새로운 기회가 주어졌다. 다시 한 번 주어진 기회를 제대로 활용하자!

천마를 삼켰다
3.16 (40)

stay가 이야기하는현대 판타지의 새로운 패러다임천마를 삼켰다영웅, 이세계의 영령을 무기나 가호로그 힘을 현현시키는 자소수의 축복 받은 ‘적성자’만이 영령과 계약을 맺어 영웅의 자격을 허락받는다그러던 어느 날, 영령과의 계약을 위해최전선을 전전하던 나에게등급 측정이 불가능한 최고의 영령이 생겼다!그런데 어째서 무기나 가호의 형태가 아니라……내 뱃속에 자리를 잡은 거지?

주무르면 다 고침!
2.2 (5)

최고의 마사지사가 되다.

초인의 게임
3.1 (106)

지저 문명의 침략으로 멸망의 위기에 빠진 인류.세계 최고의 초인 7명이 마침내 전쟁을 종식시켰으나그들의 리더는 돌아오지 못했다.그리고 17년 후.“서문엽 씨, 정신이 드십니까?”“…어떻게 내가 살아 있지?”죽어서 신화가 된 영웅.서문엽이 귀환했다.

던전리셋
3.24 (242)

『무한리셋』의 작가 다울이번에는 『던전리셋』이다!던전의 함정에서 죽어 가던 정다운이제 진짜 끝인가 싶었는데…….[생존자 완전 회복][던전이 리셋됩니다.]던전 시스템의 오류로모두가 떠난 곳에서 홀로 낙오된다"이왕 이렇게 된 거, 어떻게든 살아남아 주마!"끊임없이 리셋되는 던전에서유일하게 자유로운 존재.압도적인 노가다로 무장한 버그 종자정다운의 던전 개척기가 시작된다!

15만 번의 챌린저
1.25 (4)

자신이 세상의 모든 것을 쥐었다고 믿었던 남자가 있었다.그러나 그조차도 이룰 수 없었던 어떤 욕망 하나.바로 그것이, 그를 미궁이라는 지옥 같은 차원 안으로 집어넣고 말았다.소원을 이루어주는 무한대의 미궁.그러나 기억을 남길 수 없는 망각의 미궁.자그마치 15만 번의 도전을 겪은 챌린저는, 이제 자신의 힘으로 미궁을 연다.자신의 전부를 앗아간 미궁의 밑바닥을 만나고.빼앗긴 것들을 모조리 되찾아오기 위해서.15만 번의 전생을 기억하는 챌린저.그의 마지막 도전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