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HYEONG JEON
JAEHYEONG JEON LV.78
받은 공감수 (9)
작성리뷰 평균평점

평점 1.5 작품

팔선문
3.0 (9)

뛰어난 자질을 갖춘 팔선문의 대제자 유검호. 그의 치명적인 단점은 게으름과 의지박약. 천하제일마두의 기행에 재수없이 동참하게 된 의지박약아. 갖은 고생 끝에 가까스로 고향에 돌아오다. 무림? 그딴 건 개나 주나 그래. 나만 안 건드리면 돼. 시간을 가르는 그의 행보에 무림이 뒤집어진다.

아로스 건국사
3.0 (2)

유유자적을 생활신조로 삼던 몰락 귀족의 후예이자 평범한 행정 관료인 레미레스 아로스는 몬스터 평원이라 불리는 플로린 영지로 등 떠밀리고 주변의 모략으로 영주의 작위까지 떠안으면서 완전히 뒤바뀐 삶을 살게 된다. 몬스터 토벌과 수차례의 전쟁으로 이름을 떨치지만 그를 눈엣가시로 여기는 시선은 늘어만 가고, 마침내 마검사로서의 능력까지 완성시켜 점점 대륙이 두려워하는 존재로 변모해 가는데…. 정상수의 판타지 장편 소설 『아로스 건국사』 제 1권.

검마
1.5 (1)

검에 베인 그가 물었다. "왜 사는가?" 죽어 쓰러진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며 난…. 결국 답하지 못했다. 불현듯 찾아온 깨달음. 그리고 천하제일인의 은거 생활이 시작된다. 다시 찾은 가족들과의 행복한 일상. 코끝이 싸한 일상…. 그 모든 것을 흔드는 암중의 검은 손길. 건들면 죽인다. 검마의 경고가 진한 피 냄새를 풍긴다. 글작소의 신무협 장편소설 『검마』

귀창
2.25 (2)

미리혼 신무협 장편소설『귀창』철혈로 점철된 전장. 그곳의 유일한 생존자, 단천극. 그가 지옥 같은 곳에서 버틸 수 있었던 것은 반드시 돌아와야만 하는 이유 때문이었다. 하지만, 다시금 돌아온 고향은 차라리 절망이었다. 애타게 바랐던 달콤한 미래는 꿈일 뿐이었다. 맹세하겠다. 너희로 인해 그들이 털끝이라도 상한다면 나는 너희의 죽음 위에서 기꺼이 한 마리 귀신으로 다시 태어나리라! 껍데기에 불과한 거짓 강렬함에 작별을 고할 때가 왔다! 오감을 쥐고 흔들 섬세한 쾌감에 열광하라!

고수 현대생활백서
1.0 (10)

[완결]건드리고고의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고수 현대생활백서』 절망의 화신이자 중원무림의 재앙인 무신 남궁천우가 현대에 각성했다. 무신이 해야 할 현대인의 100가지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치고, 고단하고, 힘든 일상은 가라. 무신의 통쾌한 일상이 시작된다. 막아서는 자는 때려 부술 뿐이다.

고수 현대생활백서 외전
1.5 (1)

절망의 화신이자 중원무림의 재앙인 무신 남궁천우가 현대에 각성했다. 무신이 해야 할 현대인의 100가지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치고, 고단하고, 힘든 일상은 가라. 무신의 통쾌한 일상이 시작된다. 막아서는 자는 때려 부술 뿐이다. 건드리고고의  현대 판타지 장편 소설 『고수 현대생활백서』

귀환마스터
1.67 (3)

드넓은 대륙에 존재하는 단 8인의 마스터. 그리고 그들을 꺾은 단 한명, 투신. 죽기 위한 여행은 그에게 투신이란 이름만 남겼다. 돌아온 고향에서 그를 반긴 것은 허리어름까지 자란 풀들과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 들쥐들. 병상에 누운 형과 그 옆을 지키고 있는 형수. 그리고 암울한 백작가의 미래뿐이었다. 다원의 판타지 장편 소설 『귀환마스터』 제 1권.

투혼지로
1.5 (1)

<투혼지로> 희매의 신무협 장편 소설 『투혼지로』 제 1권. 가족을 잃은 절망과 슬픔을 이겨내기 위해 무한의 고통을 망설임 없이 받아들인 용신엽. 죽음의 끝에서 만난 사부로 인해 누구도 성공하지 못한 무공인 무한극인사결(無限克忍死訣)에 도전한다. 죽을 것 같은 고통을 견디면서도 그 모든 것에 굴복하지 않으며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그의 거칠 것 없는 투혼의 길, 투혼지로가 펼쳐진다.

태극무존 외전
2.0 (2)

무인의 기상은 넓은 대지를 질타하고, 협사의 의기는 하늘의 마음을 적신다. 어린 소년에서 강호에 우뚝 선 무존이 되기까지의 이야기. 지금 여기 시작된다!  흑야의 신무협 장편 소설 『태극무존』

태극무존
2.5 (3)

[완결]무인의 기상은 넓은 대지를 질타하고, 협사의 의기는 하늘의 마음을 적신다. 의로운 일에 주저가 없으며, 불의를 참지 않는 지킴이! 슬픔을 알기에 슬픔을 밝히는 빛이 되려는 그. 어린 소년에서 강호에 우뚝 선 무존이 되기까지의 이야기. 지금 여기 시작된다.

개정판 | 무한공포
1.5 (1)

「삶의 의미를 알고 싶나요?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을 원하나요?」이 물음표가 당신의 컴퓨터 화면에 뜬다면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반복되는 일상, 무의미하게 시간이 흘러감을 따분하다 느꼈던 평범한 회사원인 한 남자는 [YES]를 클릭하고 만다.과연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을 살 수 있다면 진짜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까?그러나 그에게는 영화 속 가상세계에...

무한 공포
1.0 (2)

「삶의 의미를 알고 싶나요?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을 원하나요?」 이 물음표가 당신의 컴퓨터 화면에 뜬다면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반복되는 일상, 무의미하게 시간이 흘러감을 따분하다 느꼈던 평범한 회사원 한정우. 어느날 정우는 모니터에 뜬 문구에 현혹되어 [YES]를 클릭한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을 살 수 있을까? 과연 진짜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까……? 그에게는 영화 속 가상세계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무한공포 서바이벌 게임이 펼쳐지게 되는데……

아이언 & 블러드
3.0 (4)

그동안의 짝퉁 귀족들은 잊어라 진정한 나쁜 남자, 뼛속까지 귀족인 그가 온다! 무뚝뚝한 성격과 특유의 오만함 때문에 항상 주변의 눈총을 받지만 하루 종일 말을 타 엉덩이에 불이 나도 변치 않는 철면과 지속 행군 뒤에도 검술 훈련을 거르지 않는 성실함으로 고고한 품위와 귀족의 체면을 칼같이 지키는 자 그의 이름은 클라우드 루 헤밀튼! 자존심 빼면 시체, 그러나 뜨거운 열정 하나만은 제국 최고!

신존기
4.0 (6)

김한승 신무협. 역천혈마지체가 탄생했다. 피를 그리워하는 광인으로 태어난 단천우. 운명의 질곡을 뛰어넘어 중원을 향한 포효. 더 이상 이곳에 선과 악은 존재하지 않는다!

두 눈 뜨고 레벨업
2.45 (10)

두 눈 번쩍 뜨고 레벨업!

트란들로스의 신좌
3.0 (4)

평범했던 25살의 남자 강지혁. 그는 매주 생사의 경계선, 게이트에 입장해야하는 처지에 놓이게 되는데. 한 남자가 미지(未知)의 대적자로서 살아가는 이야기.

창귀
2.0 (2)

동료의 배신, 그리고 형제들의 죽음. 가까스로 목숨을 구한 별동대의 비창(飛槍), 악기평. 천호장의 도움으로 탈출하여 중원으로 향하는 그의 행보. 그것은 강호무림 역사의 새로운 시작이었다. 유쾌한 시선과 통쾌한 혈전. 오래도록 보지 못했던 창술 무협의 신선한 감동. 형제들을 배신하고 야망을 선택한 사내. 사검(死劍), 사모검으로 천하를 희롱하며 비무행으로 강호를 피로 물들인 혈검, 제갈치. 하지만 그를 가로막는 과거의 그림자가 있었으니…….

사라전종횡기
3.83 (24)

용화성의 촌놈 장소열, 마침내 그가 강호와 맞장을 뜨러 왔다! 예측할 수 없는 투로, 걸걸한 입담, 뒷골목 건달식 박투술로 칼밥 인생을 살아가는, 강호의 어두운 중심을 통과해 가는 소열. 그가 신 난투 시대의 강호를 무와 협이 살아 숨쉬던 지난날의 황금빛 시절로 되돌릴 수 있을지….

무정철협
4.04 (48)

삭초제근. 일단 손을 쓰면 뿌리까지 뽑아버렸다. 무정. 검을 들면 더 이상 정을 논하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무정철협이 되었다. 진정현 협을 아는가. 여기 철혈의 사내 이한성이 있다.

녹림투왕
2.97 (18)

초우 신무협 장편소설. 기상천외한 대결을 벌이는 투왕의 일대기.

지금 구하러 갑니다
2.75 (2)

<지금 구하러 갑니다> 슬픈 사연을 가진 무림맹의 뺀질이 백가빈. 평범하게 살고 싶어 특수구조대에 지원하지만 별 볼일 없을 거란 예상과는 달리 용담호혈. 특유의 뻔뻔함과 용의주도함으로 연이어 벌어진 큰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지만, 전대의 음모와 비사 들이 드러나며 무림은 다시금 풍운에 휩싸이는데……. 특구대 신입의 좌우충돌 유쾌한 수난기가 펼쳐진다. 남리의 신무협 장편 소설 『지금 구하러 갑니다』 제 1권.

무당학사
1.5 (1)

마수 - 마수 -

카마수트라
1.5 (1)

“카마께서는 성욕의 신입니다. 카마께 닿는 것만으로도 미천한 저희는 카마를 원하게 되고, 카마의 입술이 닿는 것만으로 저희는 카마에 대한 열렬한 사랑에 빠집니다.”모태 솔로인 채 교통사고로 죽었다. 정신을 차리니 다른 세계에서 반신(神)으로 살아가란다. 그건 좋은데, 뭐? 내가 성욕의 신이라고? 더구나 닿으면 뭐가 어째?이 망할 권능 ...

카마수트라
3.19 (13)

※ 완결“카마께서는 성욕의 신입니다. 카마께 닿는 것만으로도 미천한 저희는 카마를 원하게 되고, 카마의 입술이 닿는 것만으로 저희는 카마에 대한 열렬한 사랑에 빠집니다.”모태 솔로인 채 교통사고로 죽었다. 정신을 차리니 다른 세계에서 반신(神)으로 살아가란다. 그건 좋은데, 뭐? 내가 성욕의 신이라고? 더구나 닿으면 뭐가 어째?이 망할 권능 때문에 사람에게 닿지도 못하고 있는데, 처음으로 내 권능이 통하지 않는 이를 찾았다. 무슨 저주받은 자란다. 아, 그런 건 모르겠고 나랑 손잡고도 흥분하지 않는 남자는 네가 처음이야. 나랑 종신계약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