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3.98 (221)

소중한 연차까지 내고 갈 정도로 좋아하던 '어떤 현대판타지' 팝업 이벤트.그리고 그날, 그 현판 속으로 빙의당했다.무려 유명 대기업에 막 취직한 신입사원으로!복지 좋고 연봉 좋고 직속 상사들까지 친절하고 유능한 꿈의 직장.나만이 아는 세계관 정보들을 잘 활용해 초고속 승진을 거듭하는 나!행복하냐고요?집에 보내주세요, 제발.※특이사항 : 장르가 괴담임.

월야환담
4.22 (1209)

"미친 달의 세계에 온 것을 환영한다!" 흡혈귀에게 일가족을 잃은 세건, 흡혈귀 사냥꾼으로 태어나다! 흡혈귀가 될 것인가, 인간으로서 죽을 것인가? 서울에서 펼쳐지는 뱀파이어와 사냥꾼들의 처절한 사투! 그 대단원의 막이 펼쳐진다!

괴담 동아리
4.09 (917)

[낙성고 300인(人) 집단 머리 폭발 사건!]평범한 고등학생 이준.입학식 도중, 괴현상에 휘말려 죽음을 맞게 되는데.[당신은 죽었습니다.][체크 포인트에서 다시 시작합니다.][로딩중…….]그리고 그의 눈앞에 나타난 메시지.『학교에 숨겨진 음습한 비밀들을 밝혀내거나, 도시 전설과 괴담들에 맞서 싸우며 포인트를 얻어 특수 능력들을 획득해 보세요. 그리고 함께할 동료들을 모아 졸업하기 전까지 마왕의 부활을 저지하세요.』

무림서부
4.18 (1400)

무공이 실존하는 세상에 환생한 주인공. 바다 너머의 땅은 그가 알던 세상이 맞을까.

재벌집 막내아들
4.1 (2171)

『자금이라는 것은 주인인 내가 알지 머슴이 뭘 압니까』 정태수 한보그룹 회장이 국회청문회에서 무심코 한 말이다. 직장인, 샐러리맨이라고 부르지만, 사실은 머슴이다. 나 역시 머슴이다. 하지만 언젠가는 집사가 되겠다고 이를 악물었다. 하지만 집사는커녕 내동댕이쳐진 머슴이 나의 마지막이었다. 그리고 신의 축복을 받았다. 딱 절반의 축복을. 다 좋은데 왜 하필 막내냐고!

천재 흑마법사
3.9 (812)

마법과 산업의 시대. 한 이름 없는 광산 마을. 그곳에 한 천재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