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나쁜 영애는 없다 - 코리타
영애키우기 하나만으로 안 되겠다 생각했는지 후반으로 갈수록 전개가 주인공 빨아주기로 바뀐다. 전작인 아카살이랑 비교가 될 수밖에 없는 작품이고 패턴도 아카살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는데, 주요 사건들을 아카살 히로인들이 뒷짐지고 있는듯한 소설. 그래도 남주캐빨도 잘 하는 편이라 전개상 크게 문제가 되거나 급발진은 적은 편이지만 캐빨물을 기대하고 봤다면 생각보다 실망할 수 있을지도.
아카데미에서 살아남기. - 코리타
아카데미물은 캐빨과 빠는 캐릭터가 적재적소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사건을 배치하는게 중요한데 그 두 가지를 다 잡은 소설. 전개가 다소 원패턴처럼 보이긴 하나 에피소드를 질질 끌지 않아서 크게 문제되지는 않는다. 무엇보다 이거보다 나은 캐빨물을 못 찾겠다.. 씹덕 감성 안 짙은 캐빨물이 잘 없음



높은 평점 리뷰
아카데미물은 캐빨과 빠는 캐릭터가 적재적소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사건을 배치하는게 중요한데 그 두 가지를 다 잡은 소설. 전개가 다소 원패턴처럼 보이긴 하나 에피소드를 질질 끌지 않아서 크게 문제되지는 않는다. 무엇보다 이거보다 나은 캐빨물을 못 찾겠다.. 씹덕 감성 안 짙은 캐빨물이 잘 없음
지나치게 평면적인 여주의 성격을 비극적 서사와 입체성 강한 주변인들이 보조해주는 소설. 오스카라는 캐릭터가 없었다면 보지 않았을거 같고 평가가 낮았을지도 모르나, 그래도 부성애라는 키워드를 여러 면에서 잘 살린 소설이라고 생각함. 전개상 급발진이 많은 편이고 악역이 우연 때문에 힘을 못 쓰는 편의주의식 경향이 짙어서 반개 뺌
영애키우기 하나만으로 안 되겠다 생각했는지 후반으로 갈수록 전개가 주인공 빨아주기로 바뀐다. 전작인 아카살이랑 비교가 될 수밖에 없는 작품이고 패턴도 아카살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는데, 주요 사건들을 아카살 히로인들이 뒷짐지고 있는듯한 소설. 그래도 남주캐빨도 잘 하는 편이라 전개상 크게 문제가 되거나 급발진은 적은 편이지만 캐빨물을 기대하고 봤다면 생각보다 실망할 수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