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유지군으로 파병을 가던 1개 중대 병력과 현대인 100명이 기이한 사건으로 1865년으로 회귀하였다. 밀려오는 외세의 거센 풍랑과 여전히 중세적 한계를 넘지 못한 조선을 개혁해야만 한다. 또다시 굴종의 역사를 반복 할 것인가, 아니면 세로운 영광스런 역사를 만들 것인가. 이들에게 조선의 운명이 맡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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