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인내심만 가지면 되는 소설. 세계관을 캐릭터들의 개성과 작가의 필력으로 풀어나가는 게 좋은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위에서 언급했듯 막판에 뒤짚어 엎거나 조금 이해가 힘든 부분이 있지만 킬링타임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
BL요소하고 물타기 때문에 저평가 되는 웹소설. 내용을 다 꿰고 있는 주인공의 등장으로 인한 원패턴 전개에도 불구하고 어차피 또 부활하겠지가 아닌 어떻게 부활할까가 먼저 생각나게 하도록 큰 틀 사이에 사건 전개가 훌륭했습니다. 작가님의 필력이 우수하고 떡밥 회수 능력이 좋으나 위에서 말한 BL요소가 조금… 걸리네요. 후반부 세계관 확장이 조금 버거울 수 있으나 위에 언급한 요소 이외에는 좋은 소설 같습니다 추가로 작가님이 세계관 구축을 정말 잘하시니 독특하고 심오한 세계관이 좋다고 생각하면 멸망 이후의 세계도 나쁘지 않으니 한 번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근데 조금 헤비할 수 있음)
물타기 없이 개인적으로 정말 재밌게 본 웹소설. 개인적으로는 욕설이 주인공의 아이덴티티이자 출신이나 배경을 감안하면 잘 맞는 설정이라고 생각하나 다소 호불호가 있어 보이네요. 클리셰적인 부분이 종종히 보이나 읽는 재미를 크게 해칠 정도는 아닙니다 너무 주인공 위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은데 그냥 적당히 위기도 있고 도움도 받습니다 작가님의 필력이 좋아 잘 읽히는 소설이며 칼잡이라는 단어가 정말 잘 지은 단어라고 생각하지만 아카데미물을 좋아하시고 그 단어에 딱 꽂혀서 보러 오신 분들한테는 잘 맞지 않을 수도 있어요



높은 평점 리뷰
BL요소하고 물타기 때문에 저평가 되는 웹소설. 내용을 다 꿰고 있는 주인공의 등장으로 인한 원패턴 전개에도 불구하고 어차피 또 부활하겠지가 아닌 어떻게 부활할까가 먼저 생각나게 하도록 큰 틀 사이에 사건 전개가 훌륭했습니다. 작가님의 필력이 우수하고 떡밥 회수 능력이 좋으나 위에서 말한 BL요소가 조금… 걸리네요. 후반부 세계관 확장이 조금 버거울 수 있으나 위에 언급한 요소 이외에는 좋은 소설 같습니다 추가로 작가님이 세계관 구축을 정말 잘하시니 독특하고 심오한 세계관이 좋다고 생각하면 멸망 이후의 세계도 나쁘지 않으니 한 번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근데 조금 헤비할 수 있음)
물타기 없이 개인적으로 정말 재밌게 본 웹소설. 개인적으로는 욕설이 주인공의 아이덴티티이자 출신이나 배경을 감안하면 잘 맞는 설정이라고 생각하나 다소 호불호가 있어 보이네요. 클리셰적인 부분이 종종히 보이나 읽는 재미를 크게 해칠 정도는 아닙니다 너무 주인공 위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은데 그냥 적당히 위기도 있고 도움도 받습니다 작가님의 필력이 좋아 잘 읽히는 소설이며 칼잡이라는 단어가 정말 잘 지은 단어라고 생각하지만 아카데미물을 좋아하시고 그 단어에 딱 꽂혀서 보러 오신 분들한테는 잘 맞지 않을 수도 있어요
약간의 인내심만 가지면 되는 소설. 세계관을 캐릭터들의 개성과 작가의 필력으로 풀어나가는 게 좋은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위에서 언급했듯 막판에 뒤짚어 엎거나 조금 이해가 힘든 부분이 있지만 킬링타임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