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를 씹어먹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엔터그룹 DKS. DKS의 최연소 임원, 차소희가 이사를 왔다. 그것도 우리 바로 옆집으로.
그라운드(밖)의 신사. 전작: 마운드의 짐승, 홈플레이트의 빌런
A급 헌터, 김극은 매일 밤 꿈을 꾼다. 자신이 서울에 핵폭탄 한 발을 터뜨리는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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