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 3.0 작품

던전 디펜스
3.94 (246)

** “이 작품은 종이책 완결까지의 내용을 전자책으로 출간한 것으로 종이책에 포함되지 않은 내용의 추가 출간이 없음을 미리 안내하여 드립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십시오.”지금껏 마왕을 신 나게 털어먹은 용사. 눈을 떠보니, 난데없이 마왕이 되었다. 거기까지는 좋은데, 마왕이라면서 부하도 한 명 없다? 게다가 능력치가 뭐? 무력이 2? ...

조연을 위한 회귀 지침서
2.75 (4)

세계를 집어삼킬 대재앙을 막기 위해 벌어진 전투에 참여한 차서후는 죽을 위기에 처한다. 그런 차서후 앞에 나타난 수상한 시스템. 시스템의 힘을 통해서 2년 전으로 회귀한 차서후 앞에 두 가지 퀘스트가 도착한다. 《메인 퀘스트: ‘재앙의 씨앗’이 심어진 악역을 만나십시오.》 《메인 퀘스트: 흩어진 주연들을 만나서 동료가 되십시오.》 대재앙을 막고 자신의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서, 악역을 케어하고 주연들의 동료가 되어야 한다.

검을 든 꽃
4.06 (330)

에키네시아 로아즈는 평범한 백작영애였다. 마검에 조종당해 소중한 사람들을 모조리 죽이는 잔인한 운명을 겪기 전까지. [두 번의 기적은 없을 것이다. 그러니 최선을 다해 행복해져 보거라]그녀는 스스로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시간을 되돌렸다. 하지만 문제의 원흉은 사라지지 않았고, 그녀는 여전히 과거로부터 자유롭지 않다. “저는 단장님과 말을 나눈 적도 없는데, 어떻게 저를 아셨나요? 제가……무언가 실례를 했던가요?”“그런 일은 없었다. 그저, 그대가 눈에 띄었을 뿐.”“눈에 띄었다고요? 제 머리카락 때문인가요?”“……아니, 개인적인 관심이었다.”과거의 실마리를 쥐고 있는 남자와 과거를 지우고 싶은 여자. 그녀는 정해진 운명을 딛고 행복해질 수 있을까? 존재하지 않는 과거를 간직한 남녀의 회귀 로맨스판타지, 검을 든 꽃.

바람과 별무리
3.97 (247)

범선, 모험, 화약- 바람과 별무리.

월야환담
4.22 (1211)

"미친 달의 세계에 온 것을 환영한다!" 흡혈귀에게 일가족을 잃은 세건, 흡혈귀 사냥꾼으로 태어나다! 흡혈귀가 될 것인가, 인간으로서 죽을 것인가? 서울에서 펼쳐지는 뱀파이어와 사냥꾼들의 처절한 사투! 그 대단원의 막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