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ㅇㄹ 때 부터 봤던 작품. BL헌터물로 입문 시켜준 고마운 작품. 주인수가 게이트에 들어가고 경험을 하면서 과거의 트라우마에서 어떻게 벗어나는지가 중점인 작품이라 주인수가 너무 답답하다 같은 호불호가 분명한 작품이라 생각함. +) 사실 소설로 볼 때는 로맨스가 너무 뜬끔없이 들어와서 놀랐었음. 로맨스 없었어도 좋았을 법한 스토리.
1부는 여주와 양아빠의 티키타카, 2부는 양아빠의 사랑찾기 + 사건 중심 이라고 볼 수 있음. 아무래도 1부가 132화 내내 여주와 원작남주의 티키타카하는 것만 많이 보여준터라 저 모습을 좋아하는 독자들이 2부로 넘어가면서 글 몰입이 방해된다는 평이 많은 것 같음. 2부에서는 1부에서 뿌려낸 떡밥들에 대한 진실과 그 뒤의 과거 등을 급하게 풀어내는 때라 어색한 부분도 없진 않음.
이 소설이 웹툰화부터 영화화, 애니화 되는 이유는 전독시 작품을 좋아하는 팬층이 두터워서 일 거다. 나도 그 중의 팬으로서, 많고 많은 성좌물, 탑등반물, 빙의물을 잘 버무려낸 수작중의 대작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리고 독자라는 입장이 소설에서 어떻게 대입되어 바라볼 수 있는 지와 세계관과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에 이만한 참신함은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다.
높은 평점 리뷰
ㅈㅇㄹ 때 부터 봤던 작품. BL헌터물로 입문 시켜준 고마운 작품. 주인수가 게이트에 들어가고 경험을 하면서 과거의 트라우마에서 어떻게 벗어나는지가 중점인 작품이라 주인수가 너무 답답하다 같은 호불호가 분명한 작품이라 생각함. +) 사실 소설로 볼 때는 로맨스가 너무 뜬끔없이 들어와서 놀랐었음. 로맨스 없었어도 좋았을 법한 스토리.
1부는 여주와 양아빠의 티키타카, 2부는 양아빠의 사랑찾기 + 사건 중심 이라고 볼 수 있음. 아무래도 1부가 132화 내내 여주와 원작남주의 티키타카하는 것만 많이 보여준터라 저 모습을 좋아하는 독자들이 2부로 넘어가면서 글 몰입이 방해된다는 평이 많은 것 같음. 2부에서는 1부에서 뿌려낸 떡밥들에 대한 진실과 그 뒤의 과거 등을 급하게 풀어내는 때라 어색한 부분도 없진 않음.
이 소설이 웹툰화부터 영화화, 애니화 되는 이유는 전독시 작품을 좋아하는 팬층이 두터워서 일 거다. 나도 그 중의 팬으로서, 많고 많은 성좌물, 탑등반물, 빙의물을 잘 버무려낸 수작중의 대작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리고 독자라는 입장이 소설에서 어떻게 대입되어 바라볼 수 있는 지와 세계관과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에 이만한 참신함은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