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 5.0 작품

이무기와 나무꾼
5.0 (1)

#전래동화한스푼 #이무기공 #츤데레공 #여장공 #과부인척하공 #동정공 #수냄새에미쳤공 #나무꾼수 #인간방아풀수 #장가가고싶었수 #동정수 #자낮수 #감자수“뭐 하느냐. 벗지 않고.”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가난한 나무꾼 영도. 그는 호수에 도끼를 던지면 산신령이 나와 금도끼를 준다는 말에 속아, 어머니의 가락지까지 담보로 하여 얻은 도끼를 호수에 던진다. 하지만 호수에서는 산신령은커녕, 금방이라도 영도를 잡아먹을 듯 거대한 이무기가 나타나는데…?!몸에서 나는 방아풀 냄새로 겨우 위기에서 벗어난 영도는 과연 이무기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