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속 얼굴천재 아빠가 되었다
1.5 (2)

역시 잘생긴 게 최고야. 늘 새롭고 짜릿해.+++게임 속 흑막이 되었다.그것도 내 손으로 디자인했던 캐릭터에.그런데 무척이나 마음에 든다.

게임 속 최종 보스로 살아남기

내 몸을 빼앗으려 하던 최종 보스를 얼떨결에 죽였다.근데 그 흑막의 부하들이 전부 나를 최종 보스라 생각한다.

회귀한 흑마도사는 신성 천재
1.0 (1)

흑마법을 주력으로 다루는 암흑 제국 4가문의 직계,‘아론 베이오넬’.“시간에 흑마법을 걸 거야. 그럼 과거로 갈 수 있어.”“그런 건… 빨리 말해 달라고요.”신성 제국의 성흔 소지자 ‘검광’.그녀의 손에서 내 손으로 ‘성흔’이 흘러들어 온다.“과거로 가게 되면, 그 성흔이 도움이 될 거예요.”……?나… 흑마도사인데?

마법학교 천재의 환상은 현실이 된다

테일즈 사가의 무대인 마법학교, 스노로브.그곳에서 눈을 뜬 청년은 거울에 비친 모습에 경악한다.진짜냐.원작에서 순식간에 자취를 감춘 엑스트라.망나니로 낙인찍힌 픽트리 상단 소단주, 매니스.주역들이 알아서 하겠지.난 챙길 것만 챙기자고.안일했던 그의 생존기가 시작된다.끝을 모를 마력과 환상의 재능을 지닌 채로.

악당들의 빌런이 되었다

초거대 블랙 기업의 비서실장.남부러울 것 없는 위치.오너 일가에게 배신당하여 죽어버렸다.너무 많은 비밀을 알아 버렸기 때문이다."회장 놈. 내 이럴 것 같더라."회귀하여 입사 2회차.횡령으로 세상을 구할 시간이다.

재능강탈자

사람의 재능이 돈으로 거래되는 현대 사회. 수많은 아이들의 삶과 운명에 가격표가 매겨지며 엇갈린다. 그리고 함부로 값어치를 매길 수 없는 귀중한 재능을 전담 거래하는 해결사 겸 업자, 딜러. 세계 유일의 재능 거래 기업 '이피션시TC' 최고의 에이스 딜러 '서이레'. 회사 창립 이래 가장 가치가 높은 재능을 회수해 오라는 임무를 맡게 되는데...... 사연 있는 자들의 목소리를 불문에 부치도록 만드는 딜러들의 이야기.

우리 소속사 아직 정상 영업합니다

시상식 도중 ‘사고’로 사망한 국내 최정상 아이돌.10년 후, 낯선 몸으로 환생했다.[⚠현신한 ■■의 감응력이 낮아 ■■■에 따라 소멸이 진행됩니다.]게다가 눈앞에 나타난 알 수 없는 화면.※그룹 : 해체(?)함, 소속사 : 망함, 주인공 : 꼰대

출근 중 사건 발생 보고서

언제나 피곤한 직장인 도지혁. 밤을 새운 PPT 준비의 피로로 화장실에서 졸던 중, 핸드폰의 재난 경보음을 듣고 깨어난다. [강남역 근처 거동 수상자 발견 시 접근하지 마시고 112로 신고 바랍니다. 흐린 초점, 비틀거리는 걸음, 지속적인 신음성 등] “뭐 이런 걸로….” 재난 경보음까지 울리고 그러지? 그 순간, 화장실 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기이한 신음성이 들려오기 시작하는데….

악역이라도 데뷔가 하고 싶다

전교 1등, 모의고사 만점.친구 하나 없는 아웃사이더.그야말로 공부밖에 모르는 인생을 살아온 문도현.그토록 기다려온 수능 날,교통사고를 당해 아이돌물에 빙의되고 만다.주인공도 아닌, 빌어먹을 악역의 몸에."악역이라도 데뷔할 수 있을까."이대로 죽을 수 없다.악역의 운명 따위, 내 손으로 바꾸기로 했다.

연기 한번 했을 뿐인데 천재랍니다 제가
4.0 (1)

배우 같은 건 선택 받은 사람들의 일이라고 생각했다.태어날 때부터 빛나도록 정해진, 그런 반짝거리는 사람들의 일이라고.나처럼 칙칙한 인생과는 아무 상관도 없을 줄 알았다.그런데—"너 천재야."다들,나보고 천재란다.

공포 괴담 시나리오 속 해결사가 되었다

내가 쓴 공포 시나리오가 현실이 되었다.

귀신의 영역이 전환됩니다

아무 때나 픽픽 잠이 드는 기면증. 오늘도 잠들다가 알바는 잘리고, 취업도 줄줄이 낙방이었는데. 그런데. +++ <구인 공고> -기면증에 걸린 사람 찾음. -다른 조건 없음. +++ 어? 뭐라고? 기면증에 걸린 사람을 찾는다고? 상담해 보니. 심지어 월급이 600? 그것도 세후 600? 수상한 여자의 구인 제안이 끌리긴 한데. 어쩐지 의심스럽고 께름칙한데. 그렇게 시작한 보조 일이 알고 보니, ‘귀신의 영역’에서 살아남기? 저기. 영매사님. 살아서 나갈 수는 있는 거죠.

아카데미 경비원을 위한 지침서

공포 게임 속 아카데미의 경비원이 되었다.이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켜야 할 규칙이 있다.

편집자의 생존수칙

『편집자의 생존수칙』“당신은 현재 대한민국 정부에서 관리 중인 특수구역에 있습니다.”퇴근길 낯선 역에서 깨어난 서도운그의 앞에 펼쳐진 것은현실의 법칙을 무시한 특수구역이었다!47분마다 울리는 사이렌탈출을 위한 표 한 장의 가격은 1,587만 원그리고…… 다섯 가지 탈출 경로이곳에서 살아남기 위해서필요한 것은 도덕이 아니라 선택뿐특수구역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그의 이야기는 끝나지 않는다!

우리 회사 안전합니다

“3번 문항이 없는데 어떻게 3번 문항을 따르나요?” “그게 요령이지.”

우리 호텔 정상 영업합니다

호러 호텔의 총지배인이 되었다.괴물 아니다, NPC다.빌런 아니다, 소시민이다.환자 아니다, 상태 이상이다.“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게임 속 캐릭터로 사는 건 쉽지 않다.그 게임이 현실에 나와 있다면 더더욱.“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문과라도 안 죄송한 이세계로 감
3.04 (142)

#문송안함 망해가는 출판사의 편집자 김정진은 소설 속으로 가 갑부집의 무능한 막내아들에게 빙의한다. 직장인의 꿈, 돈많은 백수가 되나 했더니... '왜이렇게 능력치를 높게 줬어! 백수도 못 하게!' #이세계에서_땅투기하는_판타지 #하는김에_동급생_왕_되는_것도_도와줌 #마법도_씀

연극성 회귀 생활
3.39 (57)

전생을 떠올린 꼰대 악역의 생존을 위한 연극성 회귀 생활. “더 나은 삶을 위해서라면 뭔들 못하겠어.” #생존물 #회귀능력자 #반쯤_의도된_착각계

이 세계에는 용사가 필요하다
3.59 (46)

마족과 인간이 치열하게 생존을 두고 다투는 시대.용사가 죽었다.“…제가 당신을 대신하겠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가짜 용사의 거짓말. 들키면 인류 멸망이다....그런데 가짜가 너무 잘한다.[교수물], [아카데미], [용사]

아카데미 수석 못 하면 사망

제국이 멸망시킨 북부의 후계자, 아르망 드라코.제국 최고의 아카데미에 입학하다.제국에 조아리는 거냐고?아니면, 복수를 도모하는 거냐고?전부 틀렸다.[대가: 상태창 개방, 정보창 개방, 마나 가시화.][제약: 4년 내 상아탑을 수석으로 졸업하지 못할 시, 사망(死亡).]살려 줘!

시한부 용사들의 기사단장

이계에서 온 소녀들은 용사라고도, 마녀라고도 불린다. 끝없이 강해지지만 끝내는 마력이 폭주해 자멸하는 존재들. “친절한 척하지 마. 인간 핵폭탄. 너네한텐 그게 내 가치잖아.” 아니다. 난 정말로 살릴 생각이다. 너희 모두를.

악역의 동생으로 살아남는 법
2.75 (2)

눈을 떴더니 피폐물 웹소설 속 악역의 엑스트라 동생에게 빙의했다.    “네 몸은 너만의 것이 아니야, 동생.”    원작 속 악역은 갑자기 내게 집착하고,    “당신, 이디르 리립슨이 아니라고?”    원작 속 주인공은 다짜고짜 내 멱살을 잡았다.  나? 내가 움켜쥘 거라고는 터질 것 같은 내 머리 하나뿐.    “미치겠다. 로판인 줄 알았던 피폐물에 빙의해서 다큐멘터리를 찍고 있네!”

흐름을 보고 연기하는 천만 배우

스스로 목숨을 끊었던 쌍둥이 동생이 되었다.하루아침에 배우가 되었는데……. 어째선지 완벽한 연기의 흐름이 보인다.“내가 네 꿈, 대신 이뤄 주마.“죽은 동생의 진실을 파헤치며, 나는 최고의 배우가 될 것이다.

쉰입이지만 아이돌은 처음입니다

연예계 삶에서 쉴 새 없이 논란에 휩싸인 문주현.  이제 좀 잠잠해졌다 싶은 이슈가 다시 튀어나오며 연예계에서 매장당하는 순간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게 된다. 아이돌이 되라고?  또 연예계에 들어가라는 거냐며 고개를 젓는 것도 잠시,  뭐? 안 그러면 소멸이라고? 생존 본능이 그의 행동을 가로막았다. 은퇴했지만, 어딘가 연예계쪽에 익숙한 한 쉰입의 아이돌 도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