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사구팽(兎死狗烹)!토끼를 모두 잡으면 사냥개를 삶는다.사냥개는 모두 죽었다...나 혼자만을 남겨두고...그게... 그들의 실수였다.무림맹의 제자와 백화성의 제자의 사이에서 태어난 운소명.천변만화(千變萬化)의 얼굴과 성격을 지닌 본인조차도 자신의 능력에 대해서 단정 짓지 못하는 가운데 무림맹주는 그를 척살하기 위해 움직이는데…끊임없이 쫓고 쫓기...
<두령>의 작가 월인의 신무협 장편소설.독특한 일기 형식의 초반부를 통해 독자의 몰입을 유도하고, 주인공의 발견과 발전, 성숙을 통해 무협 세계 속에서의 인간이 가지는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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