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 5.0 작품

귀여우면 변태라도 좋아해 주실 수 있나요?
5.0 (1)

Q. 날 좋아하는 건 누구? ① 글래머 미인 선배 ② 강아지처럼 귀여운 후배 ③ 허물없는 동급생 ④ 설마, 여동생(?) 여자 친구를 만들려고 했더니 『변태』가 튀어나오는 러브코미디! 나, 키류 케이키는 어느 날, 발신인 불명으로 내 앞으로 보낸 러브레터를 발견했다! 그 자리의 상황으로 볼 때 발신인일 가능성이 있는 인물은 그가 소속되어 있는 서예부 관계자인 글래머 미녀 선배, 솔직하고 강아지 같은 후배, 거리감이 없는 동급생, 오빠를 좋아하는 여동생(은 아닌가) 중 누군가라고 유추할 수 있었다. 솔직히 누가 굴러 들어와도 그에겐 좋은 일일 수밖에 없었다! 의기양양하게 편지를 확인해보려는데 그 러브레터에는 여자아이의 팬티가 첨부되어 있었고…… 뭐, 그런 건 아무래도 상관없겠지. 어쨌든 발신인을 이 4명 중에서 찾아내야 해! 기다려라, 미래의 나의 여자친구!! 그리고 다음 날, 난 그날의 덧없는 기쁨을 후회하게 된다─

낙제 기사의 영웅담
2.69 (24)

혼을 마검으로 바꾸어 싸우는 현대 마법사 ‘마도기사’. 그 학원에 다니는 쿠로가네 잇키는 마법의 재능이 없는 열등생 ‘워스트원(낙제 기사)’이다. 그러나 어느 날, 이국의 황녀이자 ‘넘버원(A랭크 기사)’인 스텔라가 일방적으로 ‘진 사람은 평생 복종’이라는 조건 아래 결투를 밀어붙이는데...

아카데미에서 쉴게요
3.23 (32)

어... 음침한 아싸 엑스트라에 빙의됐다. 아무도 건드리지 않는다. 이곳 아카데미에서 적당히, 쉬면서 살아가기에는 안성맞춤인 녀석이다. 오히려 좋아...

네크로맨서 학교의 소환천재
3.58 (236)

네크로맨서 진영과 프리스트 진영의 ‘100년 전쟁’ 이후.힘의 구도를 뒤바꿀 역대급 인재가 태어났다.“저 희귀 케이스인가요? 재능 있는 거예요?”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잠재력.아버지의 언데드 군단을 손에 넣고, 대륙을 양분하는 위대한 네크로맨서 학교 ‘키젠’에 입학한다.엘리트들 사이에 모여 있어도 천재는 천재.새로운 케이스의 등장에 연구계가 발칵 뒤집히고, 직속제자로 삼기 위해 교수들이 가만 내버려 두질 않는다.온 왕국의 관계자들과 기관장들이 그를 영입하기 위해 몸이 달아있다. “교수님! 리치는 언제 만들 수 있나요?”“재능도 적당히 있어야지 선 넘네 진짜.”천재 중의 천재가 나타났다.그림 작가 : 쵸쵸

튜토리얼 탑의 고인물
1.95 (292)

12년 동안 탑에서 갇혀 있던 고인물을 아는가?

아카데미에서 살아남기.
3.89 (570)

즐겨하던 게임의 삼류 엑스트라로 빙의했다. 심지어 이미 몰락해서 퇴장한 상태다. 야망은 없고 그냥 졸업장만 따고 싶다. 근데 세상이 그렇게 놔두지를 않는다. [아카데미물, 빙의물, 힐링 생존물]

환생은 괜히 해가지고
3.02 (83)

패배한 마왕군 사천왕, 용사로 환생하다.

소드마스터, 낙제생 되다
3.16 (25)

뛰어난 검술 실력을 가진 환관 출신의 노기사.그가 기사 아카데미의 낙제생 루미안의 몸에 깃들어 처음 한 행동은, 바로 자신의 바지 속을 확인해보는 것이었다.[환생][먼치킨][유쾌한 분위기]

아카데미 플레이어를 죽였다
3.24 (146)

플레이어를 죽였다. 죽일 만한 놈이었다. 아주 X새끼였거든.

세상에 나쁜 영애는 없다
3.79 (34)

귀족 영애라는 족속들은 싸가지가 없거나, 머리에 꽃밭밖에 없다. 그런 이야기만 무성하던 시대에도, 그녀들을 가르치는 사람들은 있었다.

용사 아카데미의 망나니
2.75 (2)

제이스 크로데인.사고를 당해 망나니가 된 비운의 천재.훗날, 마왕군의 사천왕이 될 인류의 배신자.뜬금없이 그 몸에 빙의됐다.이 위기를 어떻게 넘겨야 할까."…."뭐, 좋아.그까짓 운명 따위는 내 의지로 극복해내련다.

악당들의 후원자가 되었다
3.09 (70)

교화를 목적으로 악당들을 후원한 지 10년. 나는 왕국의 최종 흑막이 되었다. …예?

10년 방치된 가챠 게임에 들어왔다
3.83 (6)

10년 동안 방치했던 미소녀 가챠 게임에 들어왔다.그런데, 내가 키운 영웅들의 상태가 이상하다.

말석 영웅이 회귀했다
3.25 (4)

내가 처음으로 ‘죽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은 것은 영웅 후보생 3학년 시절 실습 훈련 때였다.수풀에서 갑작스럽게 튀어나온 마수에게 와그작 목덜미가 물어뜯겼는데. ‘어째 다시 살아나 버렸지.’그래.살아났다.죽지 않았다.그 뒤로 수백, 수천 년이 지난 지금까지.나는 살아남았다.나만 살아남았다. “이제… 그것도 끝이야.”수천 년을 넘게 헤맨 끝에 드디어 이 기나긴 삶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데일! 데일 한! 감히 내 수업에 잠을 자다니, 아주 배짱이 두둑하구만그래?”“…어?”기나긴 삶에 끝에 날 기다리고 있던 건 마침표가 아닌, 도돌이표였다.

아카데미 검은머리 외국인
3.12 (90)

불쏘시개 라노벨 속 유일한 한국인 캐릭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