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의 도감을 수집해야 자신의 생명을 지킬수있다는 내용의 웹소설이다 우리 주변에서 만날수있는 이름을 가진 소설속 등장인물들과 넘 하찮게여겼던것들이지만 항상 먹고 건강과 직결됐던 소재들을 생명이라는 무거운주제와 연결 시킨점이 촌스러운듯하면서도 신선했다 현판장르라면 화려하고 유니크한 무기들이 등장할뻔도한데 사용한소재가 가볍지만 잼나다고할까 몬스터나 악마내지 트롤과의 결투의 묘사 장면에서는 좀 약한 부분이 느껴지기도했다 디테일하지못한 작가의 역량이거나 소설이 주는 한계일것이다 오히려 웹툰이였으면하는 아쉬움이있다 요즘처럼 자극적인 내용이나 잼나는 요소가 없으면 언감생신 정주행은 물건간 보따리일텐데 사실 재미를 따지자면 완결 정주행에 인내심이 필요할지모 모른다 주인공 재선이 자신의 목숨을 지키기위해 시작한 싸움이지만 신의 농간임을 알고 분노에 차 뿔이 달린 인간이 아닌 인간을 자초하며 인간들을 지킨점은 분명 그만큼 생명의 소중함을 말하고싶었던것같았다 나만이 느끼나 이 무거운주제를 이시대에 그것도 웹소설로~ 작가님의 특별한도전이라 생각된다 이 작가님의 다음 작품을 보고싶다



높은 평점 리뷰
10개의 도감을 수집해야 자신의 생명을 지킬수있다는 내용의 웹소설이다 우리 주변에서 만날수있는 이름을 가진 소설속 등장인물들과 넘 하찮게여겼던것들이지만 항상 먹고 건강과 직결됐던 소재들을 생명이라는 무거운주제와 연결 시킨점이 촌스러운듯하면서도 신선했다 현판장르라면 화려하고 유니크한 무기들이 등장할뻔도한데 사용한소재가 가볍지만 잼나다고할까 몬스터나 악마내지 트롤과의 결투의 묘사 장면에서는 좀 약한 부분이 느껴지기도했다 디테일하지못한 작가의 역량이거나 소설이 주는 한계일것이다 오히려 웹툰이였으면하는 아쉬움이있다 요즘처럼 자극적인 내용이나 잼나는 요소가 없으면 언감생신 정주행은 물건간 보따리일텐데 사실 재미를 따지자면 완결 정주행에 인내심이 필요할지모 모른다 주인공 재선이 자신의 목숨을 지키기위해 시작한 싸움이지만 신의 농간임을 알고 분노에 차 뿔이 달린 인간이 아닌 인간을 자초하며 인간들을 지킨점은 분명 그만큼 생명의 소중함을 말하고싶었던것같았다 나만이 느끼나 이 무거운주제를 이시대에 그것도 웹소설로~ 작가님의 특별한도전이라 생각된다 이 작가님의 다음 작품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