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0화 까지 읽고 소감을 남기자면 장점은 초반 전개 흥미진진했고 각 캐릭터들의 삶이나 감정 변화를 나름 심도 있게 묘사했음 단점은 300화쯤 가니까 지루하게 느껴지는 점인데 만능캐릭터 주인공이 문제를 해결하고 주변 인물은 주인공 의지, 찬양 이 패턴이 반복됨. 주인공이 워낙 만능이고 실패가 없다보니 주변 인물의 매력이 떨어지는건 당연한 수순인 것 같음. 가령 이안이라는 캐릭터는 갈수록 주인공 찬양, 빠순이역할 말고는 하는게 없음 얘 나오면 그냥 내용 넘기게 됨. 또한 주인공은 윤리관 자체가 이상한데 이야기가 이 윤리관이 맞다는걸 증명 하도록 전개됨 다른 캐릭터들이 이 윤리관을 납득하게 되는 것도 이상하지만 뭐 소설이니까.
440화 까지 읽고 소감을 남기자면 장점은 초반 전개 흥미진진했고 각 캐릭터들의 삶이나 감정 변화를 나름 심도 있게 묘사했음 단점은 300화쯤 가니까 지루하게 느껴지는 점인데 만능캐릭터 주인공이 문제를 해결하고 주변 인물은 주인공 의지, 찬양 이 패턴이 반복됨. 주인공이 워낙 만능이고 실패가 없다보니 주변 인물의 매력이 떨어지는건 당연한 수순인 것 같음. 가령 이안이라는 캐릭터는 갈수록 주인공 찬양, 빠순이역할 말고는 하는게 없음 얘 나오면 그냥 내용 넘기게 됨. 또한 주인공은 윤리관 자체가 이상한데 이야기가 이 윤리관이 맞다는걸 증명 하도록 전개됨 다른 캐릭터들이 이 윤리관을 납득하게 되는 것도 이상하지만 뭐 소설이니까.
높은 평점 리뷰
440화 까지 읽고 소감을 남기자면 장점은 초반 전개 흥미진진했고 각 캐릭터들의 삶이나 감정 변화를 나름 심도 있게 묘사했음 단점은 300화쯤 가니까 지루하게 느껴지는 점인데 만능캐릭터 주인공이 문제를 해결하고 주변 인물은 주인공 의지, 찬양 이 패턴이 반복됨. 주인공이 워낙 만능이고 실패가 없다보니 주변 인물의 매력이 떨어지는건 당연한 수순인 것 같음. 가령 이안이라는 캐릭터는 갈수록 주인공 찬양, 빠순이역할 말고는 하는게 없음 얘 나오면 그냥 내용 넘기게 됨. 또한 주인공은 윤리관 자체가 이상한데 이야기가 이 윤리관이 맞다는걸 증명 하도록 전개됨 다른 캐릭터들이 이 윤리관을 납득하게 되는 것도 이상하지만 뭐 소설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