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 3.0 작품

나, 스탈린이 되었다?!
3.71 (166)

눈을 떠 보니 시대는 2차 대전의 한가운데. 평범한 대학생이던 내가 사상 최강의 독재자 스탈린이 되었다?!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4.01 (232)

소중한 연차까지 내고 갈 정도로 좋아하던 '어떤 현대판타지' 팝업 이벤트.그리고 그날, 그 현판 속으로 빙의당했다.무려 유명 대기업에 막 취직한 신입사원으로!복지 좋고 연봉 좋고 직속 상사들까지 친절하고 유능한 꿈의 직장.나만이 아는 세계관 정보들을 잘 활용해 초고속 승진을 거듭하는 나!행복하냐고요?집에 보내주세요, 제발.※특이사항 : 장르가 괴담임.

회귀자의 술은 특별합니다
3.15 (10)

회귀자의 술은 특별하게 맛있다.

환생자들의 세계
2.96 (13)

초능력 버프를 받은 환생자의 스펙터클한 2회차 라이프.

감독 이야기 : 낯선 이방인
3.83 (63)

< 감독 이야기 2부 : 재건의 시작 > 스코틀랜드에 혁명을 일으켰던 감독, 안토니오 델 레오네. 기적의 여정을 끝마친 그를 맞이한 새로운 무대는, 더 강한 리그, 더 약한 팀, 그리고 드러나지 않은 적과 맞서야 하는 전쟁터였다.

돈이 미친듯이 벌림
3.5 (3)

채권 트레이더 성지훈에게 미래의 차트가 보인다.

어쩌다 사장이 되었습니다
3.0 (32)

뭐? 나한테 사장을 하라고? 왜? 어떻게?

미래를 보는 투자자
3.34 (172)

“위대한 기업가는 있어도 위대한 투자자는 없어. 그게 이 나라의 현실이야.” 어느 날, 눈앞에 뭔가가 보이기 시작했다. 과연 이 능력으로 뭘 할 수 있을까? 이제부터 세계 금융의 판을 새롭게 짠다!

회귀 후 미국 마트 CEO가 되었다
3.08 (6)

세상일에 지독히 무관심했던 소심한 하남자가 월드마트 점원으로 취직해 CEO로 등극하기까지의 여정.

미국 재벌3세는 천재였다
3.11 (14)

뉴욕금융계의 탑 헤지펀드 매니저. 1971년, 미국 경제의 붕괴를 앞두고 재벌3세의 몸으로 깨어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