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주인공을 통해서 자기 생각을 이야기하는데 작가 자신을 상당한 재능을 갖고 있는 사람으로 생각하는 거 같음. ㅋㅋ 옛날부터 글을 많이 쓴 작가들도 이런 식으로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걸 본 적이 없는데 대단한 자신감 같음. 혼자 자기 자신을 대단한 사람으로 생각하는 건 상관없는데 그걸 남에게 까지 난 재능 있는 사람이라고 말하니깐 웃김. 솔직히 이 책 자체도 거부감 들어서 중간에 읽다가 하차했는데 본인의 자부심과 대단함은 혼자 생각만으로 간직하길 바람.
작가가 주인공을 통해서 자기 생각을 이야기하는데 작가 자신을 상당한 재능을 갖고 있는 사람으로 생각하는 거 같음. ㅋㅋ 옛날부터 글을 많이 쓴 작가들도 이런 식으로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걸 본 적이 없는데 대단한 자신감 같음. 혼자 자기 자신을 대단한 사람으로 생각하는 건 상관없는데 그걸 남에게 까지 난 재능 있는 사람이라고 말하니깐 웃김. 솔직히 이 책 자체도 거부감 들어서 중간에 읽다가 하차했는데 본인의 자부심과 대단함은 혼자 생각만으로 간직하길 바람.
높은 평점 리뷰
작가가 주인공을 통해서 자기 생각을 이야기하는데 작가 자신을 상당한 재능을 갖고 있는 사람으로 생각하는 거 같음. ㅋㅋ 옛날부터 글을 많이 쓴 작가들도 이런 식으로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걸 본 적이 없는데 대단한 자신감 같음. 혼자 자기 자신을 대단한 사람으로 생각하는 건 상관없는데 그걸 남에게 까지 난 재능 있는 사람이라고 말하니깐 웃김. 솔직히 이 책 자체도 거부감 들어서 중간에 읽다가 하차했는데 본인의 자부심과 대단함은 혼자 생각만으로 간직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