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 4.0 작품

아포칼립스에 집을 숨김
4.0 (814)

대충 세상은 망했고, 나는 나대로 살아야지. 물론 럭셔리하고 고져스하게.

혁명은 내 취향이 아니었다
3.78 (112)

치밀한 계획으로 완성된 인생을 추구하던 공무원 김시준은 어느 날 민원 담당자가 아닌 민원인이 된다.예측 가능한 삶을 바라던 청년은, 수상한 관리자의 복지 혜택 하나 믿고 격동과 예측불허의 18세기 말 조선에서 살아남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