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평점 리뷰

김두부배드 본 블러드 - 백수귀족


주인공의 정신적 성장, 캐릭터들간의 두뇌게임같은 부분이 잘 표현된듯. 이 작가가 이전까지 썼던 소설들의 총집편같은 느낌이 있음.

김두부게임 속 바바리안으로 살아남기 - 정윤강


중간중간 스텝이 꼬이기도 하고 연중도 잦은 소설이지만, 그만큼 설정에 공을 들인 소설이라는 느낌. 무리 없는 문장, 캐릭터, 야만인에 대한 또 하나의 확고한 정립, 던전탐험물로서의 재미. 다방면으로 재미있는 소설.

김두부무신연의 : 여포가 효도를 잘함 - 별꽃라떼


여포를 머리는 둔한데 현대인 감성을 가지고있는, 그 시대 지식습득은 요원하지만 멍청하진 않은 캐릭터로 설정했는데 전달에 어려움이 있다는 느낌은 아니지만, 이게 딱히 매력적인 설정으로 다가오지도 않았음. 뭔가를 습득 못하는 빡대가리, 뭐 말해줘도 자꾸 까먹는 캐릭터인데 현대인 감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고는 열려있고 그래서 지능은 낮지만 지혜롭다, 라는 설정. 딱 들어도 이거 잘 쓰기가 쉽지 않아보이고, 이 소설은 그게 잘 녹아들지 못했음. 매우 편의적으로 한번씩 작가가 떠오르면 애를 멍청하게 만들고, 또 다른 상황에서는 똑똑한것처럼 만들고 - 이건 지능과 지혜사이의 어떤 틈새를 파고들었다기보다 그냥 뒤죽박죽. 매력적인 느낌이 없었음. 급발진하듯이 여포가 자신의 목표를 이야기함. 심각하게 천하를 위해 어쩌고저쩌고... 그런데 그 목표에 동기부여도 설득력이 너무 약함. 이 난세에 나름의 어떤 당위를 갖게 되는 , 원작 삼국지의 유비 조조 원소 공손찬처럼 어떤 계기를 만들어주고싶었던거같은데 딱히 특별할게 없음. 그렇다고 주변인들이랑 티키타카가 좋아서 재치있거나 웃긴 장면이 많이 있나? 딱히 웃긴 캐릭터도 없음. 삼국지 좋아하는 사람들이나 한번 찍어먹어볼만한, 가공할 연재속도의 득을 많이 본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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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부알바생이 요리를 너무 잘함 - 윤재.


뇌 빼고 읽어도 너절하고 또 너절하고 또 너절. 요리 파트가 딱히 특별하지도 않음. 연구하고 쓴 느낌도 없고. 초반에 무슨 랩 파트도 하나 있었는데 진짜 오글터져서 죽을뻔함.

김두부무신연의 : 여포가 효도를 잘함 - 별꽃라떼


여포를 머리는 둔한데 현대인 감성을 가지고있는, 그 시대 지식습득은 요원하지만 멍청하진 않은 캐릭터로 설정했는데 전달에 어려움이 있다는 느낌은 아니지만, 이게 딱히 매력적인 설정으로 다가오지도 않았음. 뭔가를 습득 못하는 빡대가리, 뭐 말해줘도 자꾸 까먹는 캐릭터인데 현대인 감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고는 열려있고 그래서 지능은 낮지만 지혜롭다, 라는 설정. 딱 들어도 이거 잘 쓰기가 쉽지 않아보이고, 이 소설은 그게 잘 녹아들지 못했음. 매우 편의적으로 한번씩 작가가 떠오르면 애를 멍청하게 만들고, 또 다른 상황에서는 똑똑한것처럼 만들고 - 이건 지능과 지혜사이의 어떤 틈새를 파고들었다기보다 그냥 뒤죽박죽. 매력적인 느낌이 없었음. 급발진하듯이 여포가 자신의 목표를 이야기함. 심각하게 천하를 위해 어쩌고저쩌고... 그런데 그 목표에 동기부여도 설득력이 너무 약함. 이 난세에 나름의 어떤 당위를 갖게 되는 , 원작 삼국지의 유비 조조 원소 공손찬처럼 어떤 계기를 만들어주고싶었던거같은데 딱히 특별할게 없음. 그렇다고 주변인들이랑 티키타카가 좋아서 재치있거나 웃긴 장면이 많이 있나? 딱히 웃긴 캐릭터도 없음. 삼국지 좋아하는 사람들이나 한번 찍어먹어볼만한, 가공할 연재속도의 득을 많이 본 소설.

김두부배드 본 블러드 - 백수귀족


주인공의 정신적 성장, 캐릭터들간의 두뇌게임같은 부분이 잘 표현된듯. 이 작가가 이전까지 썼던 소설들의 총집편같은 느낌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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