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읽지도 않은 동양풍 로맨스 판타지 소설에 표류했다. 심지어 원작엔 있지도 않던 여주인공 남동생으로.
사람들이 자꾸 나를 흑막으로 오해한다. 나는 그저 공녀의 데릴사위일 뿐인데. ...왜지? 설마 실눈 때문인가?
계정이 없으신가요? 회원가입을 해보세요 혹은 메인 페이지로 이동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