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 5.0 작품

아카데미에서 살아남기.
3.89 (576)

즐겨하던 게임의 삼류 엑스트라로 빙의했다. 심지어 이미 몰락해서 퇴장한 상태다. 야망은 없고 그냥 졸업장만 따고 싶다. 근데 세상이 그렇게 놔두지를 않는다. [아카데미물, 빙의물, 힐링 생존물]

주치의는 악녀를 고치고 도망쳤다
4.0 (2)

세상을 멸망시킨 악녀의 주치의가 되었다.살아남으려 도망쳤더니 반응이 이상하다.

10년 방치된 가챠 게임에 들어왔다
4.0 (7)

10년 동안 방치했던 미소녀 가챠 게임에 들어왔다.그런데, 내가 키운 영웅들의 상태가 이상하다.

누명을 쓴 빌런이 되었다
5.0 (1)

랭킹 1위 히어로를 죽였다는 누명을 썼다.모든 것을 잃고 처형당하기 직전에 나를 구한 것은, 빌런집단 도미네이팅 핸즈.그렇게 진짜 빌런이 된 나는, 오직 복수만을 위해 살아가려 했는데…….무언가 이상한 게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
3.58 (2815)

오직 나만이, 이 세계의 결말을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