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 4.0 작품

나 혼자만 레벨업
3.5 (2076)

「패왕을 보았다」의 작가 추공. 이번에는 레이드의 진수를 보여준다! 『나 혼자만 레벨업』 재능 없는 만년 E급의 헌터, 성진우. 기이한 던전에서 죽음을 목전에 두지만 위기는 언제나 기회와 함께 찾아오는 법! [플레이어가 되실 자격을 획득하셨습니다.] “플레이어? 내가 레벨업을 할 수 있다고?” 전 세계 헌터 중 유일무이, 전무후무 시스템과 레벨업 능력을 각성한 진우. 세상을 향해 자유를 선포한다!

데프콘 제1부 한중전쟁 1
4.0 (1)

<데프콘 제1부 한중전쟁 1> 80년대 후반부터 개혁개방을 주창하며 단시일에 세계 최대의 제조공장이자 소비시장으로 성장한 중국은 이제 손꼽는 경제ㆍ군사대국이 되었다. 그러나 고질적인 보수파와 개방파의 물밑 권력다툼은 내전으로 비화되어 대륙 전역을 불바다로 만들고, 결국은 동남아제국과 대만을 접수하는 것으로 끝나게 된다. 욱일승천하는 기세를 몰아 동아시아 제패를 나선 중국은 이제 막 통일의 꿈을 이룬 한국을 첫 번째 재물로 삼는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군인들에 의한 양민 학살로 영호남의 지역갈등이 폭발하고, 청와대와 주석궁에 침입한 괴한들에 의해 북한의 수반이 살해되자, 이를 기화로 마침내 중국은 신의주와 제주도에 대규모 폭격을 가하며 전쟁을 일으킨다.

상남자
3.81 (158)

샐러리맨의 꿈인 CEO 드디어 올랐다.  그런데....... 사람이 없다. 함께 부대낄 사람이 없었다.  첫 출근날. 자신이 정리해고했던 동료의 부고장이 날아왔다.  거기다 회사만 생각하는 자신에게서 가족이 떠나갔다.  맞다고 생각했던 인생이 송두리째 무너져내렸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절망에 쌓였던 한유현에게 또 한번의 기회가 찾아왔다. 이번에는 꼭. 제대로 살아보고 싶었다.  온몸과 마음을 다해 바꾸고 싶었다.  한유현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삶. 훨씬 더 가치있게 빛날 그 삶이 지금 펼쳐진다!

내 독일에 나치는 필요없다
4.06 (866)

군대에서 전역하고 일어났더니 재입대했다. 그것도 히틀러 치하의 나치독일군으로. 철혈과 광기의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나치를 막아야 한다!

메모라이즈
3.62 (984)

<메모라이즈> ◆ 본 작품은 15세 이용가 개정판입니다 ◆ 현대와는 다른 세상 홀 플레인. 김수현은 군 전역을 신고하고 집으로 귀가하던 도중 홀 플레인의 세상에 강제로 소환 당한다. 많은 우여곡절을 거치고 끝끝내 정상에 오르는데 성공하지만, 홀 플레인에서 활동한 10년의 세월은 이미 너무나도 슬픈 과거로 얼룩진 상태였다. 김수현은 슬픈 과거를 바꾸기 위해, 제로 코드의 힘을 10년의 시간을 되돌리는데 사용하기로 결정한다.

시한부 천재가 살아남는 법
3.73 (598)

무시무시한 재능을 지녔지만 단명할 체질. 몸을 고치고자 한다.

검은 머리 전술 천재
3.2 (68)

어느 날 눈 떠보니 내게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
4.15 (1490)

1911년. 미 육군사관학교에 최초의 한인 생도가 입학했다.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
3.66 (397)

높디높은 밤하늘에 있지 않더라도 아무도 보지 못하는 곳에 떨어져 있더라도 스스로가 빛나기를 원한다면 그렇다면 그것은 별일것이다.

영업 천재가 되었다
3.99 (286)

나는 빚을 갚기 위해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선택했고, 그게 내겐 영업이었다. 그리고 내게 다시 한 번의 기회가 주어졌다. #회귀 #현대판타지 #영업사원 #수입차 #딜러

회귀한 필드의 독재자
3.81 (18)

파산의 위기 속 망해가는 구단 맨스필드 타운.오로지 강력한 독재자만이 팀을 살릴 수 있었다.유진 피셔, 필드의 독재자. 그가 회귀했다. “팀을 해체하는 정도로 바꿉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언더독을 우승팀으로 만들기 위해,이제 천재 감독의 리빌딩(Rebuilding)이 시작된다!

재벌집 막내아들
4.1 (2198)

『자금이라는 것은 주인인 내가 알지 머슴이 뭘 압니까』 정태수 한보그룹 회장이 국회청문회에서 무심코 한 말이다. 직장인, 샐러리맨이라고 부르지만, 사실은 머슴이다. 나 역시 머슴이다. 하지만 언젠가는 집사가 되겠다고 이를 악물었다. 하지만 집사는커녕 내동댕이쳐진 머슴이 나의 마지막이었다. 그리고 신의 축복을 받았다. 딱 절반의 축복을. 다 좋은데 왜 하필 막내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