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오리
밤오리 LV.46
받은 공감수 (10)
작성리뷰 평균평점

마법을 품다
2.06 (8)

부모에게 버림받고 특수군 양성소로 팔려 간 로딘.“네 점수는 58점이다. 마력에 있어서만큼은 천재적인 재능이니, 자부심을 가져도 좋다.”천재 소리를 듣지만 전쟁 속 전투 노예로 키워지는 것에 불과한데…….

공작가에는 미친개가 산다
2.25 (2)

평생을 목줄 찬 노예로서 살아왔다.그러나 딱 한 가지.죽을 자리만큼은 내가 스스로 정할 수 있었다.“...남길 말은?”내 유일한 친구가 덤덤한 목소리로 나에게 물었고, 나는 눈을 감으면서 조용히 답했다.“응애!”...응애?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환생했다.그것도 친구 놈의 막냇손자로.그래서 어떻게 할 거냐고?어쩌긴 뭘 어째.“깽판 쳐야지.”

불행을 몰고 오는 천재 배우
3.08 (21)

‘이럴 줄 알았지.’뺑소니 사고를 당하면서도 그렇게 생각했다.온갖 불행이 나한테 향하는 건 이제 놀라운 일도 아니니까.하지만 사고 이후 무언가를 만나게 된 날로부터 모든 게 달라졌다.그리고 우연찮게 잡은 기회로 알게 된 사실.“이야, 우리 천재 배우님! 언제부터 이렇게 연기를 잘했어?”살기 위해서 선택한 일이 천직이란다.난, 살기 위해서 배우를 해야만 한다.조금 더 정확히 말하면, 불행을 피하기 위해.

의원님이 보우하사
4.13 (358)

“특검 조사를 받던 구영진 의원이 투신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자살에 무게를 두고 수사하는 한편…….”6선의 거물 국회의원 구영진, 2008년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다시 눈을 뜬 건 10년 전.아무도 귀신 구영진을 인식하지 못 한다. 딱 한 사람, 25살 9급 공무원 차재림만 빼고.그놈을 본 순간 구영진은 결심한다.돈도 없고 빽도 없는 이 녀석을 국회로 보내자고.“자네, 정치 해.”그런데 뭣도 없는 이 녀석, 생각보다 만만치 않다.“싫은데요.”‘정잘알’ 6선 구영진과 ‘정알못’ 9급 차재림의 국회 점령 콤비플레이.의원님이 보우하사, 그 다음 이어지는 가사는?우리나라 만세, 혹은 우리나라 말세.

작곡천재 아이돌 해보겠습니다
2.0 (1)

어제까지는 연봉 10억 프로듀서…눈 떠보니 망한 아이돌 병풍 멤버?!그런데 몸주인…- 고객님의 신용점수는 XX점 입니다- 너 밤마다 사라지고 아침에 오잖아- (전화)페퍼클럽 사장님아무래도 과거가 심상치 않다?!빙의해도 하필 불나방이라니?!그런데 진짜 문제는 따로 있었다.>컴백 서바이벌. 너희중에 딱 절반을 남기고 나머지는 방출할거야<재계약 or 알거지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조건 컴백해야한다.#주인공이먼치킨 #망해버린대형아이돌그룹 #절반만컴백 #모아니면도서바이벌#갈라져버린팬덤 #빙의인생하드모드 #확률반반_서바이벌코인탑승

용사 파티의 마법사로 산다는 것
2.45 (11)

내 용병단에 미래의 용사가 입단했다 『용사 파티의 마법사로 산다는 것』 게임 속 캐릭터에 빙의한 지 1년 하급 용병 마법사로서 근근이 살아가던 ‘준’ 어느 날, 용병단 전체가 몰살당할 위기에서 준의 탁월한 활약을 본 어느 후배 용병은 결심했다 “선배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네가? 왜?” “오랫동안 살아남을 수 있을 것 같아서요.” 게임 속 주인공이자 버려진 황족, 에이드리안 끝없는 재능을 지닌 그와 함께 뒤틀려 버린 이 세계를 바로잡을 모험이 시작된다!

지구를 멸망시키러 왔단다
3.47 (19)

2부 - 게이트 물로 전환된 세상 속 아이돌. 1부 - 거창한 제목과 달리 평화로운 아이돌 일상물. [#지멸단] - 어떤 끝이 다가오는지 모른 채 하루하루를 사는 이곳 사람들처럼, 서한율의 삶을 살겠다. 이건 ‘그날’을 맞이하기 전 스스로에게 주는, 가식으로 둘러싼 휴식이자 유희. * 표지는 기량 작가님께서 그려주셨습니다! :D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그룹, 단체, 작품, 프로그램, 사건은 모두 허구입니다.

투수가 그냥 홈런을 잘 침
3.47 (32)

이도류에 밀려 MVP 2위만 4번. 명예의 전당급 지명타자 최수원 회귀하다.

아카데미 천재단역
3.32 (59)

게임 <초인전기> 속으로 끌려와버렸다. 나보고 오늘부터 초인사관의 입학생으로서 아카데미 생활을 하란다.설상가상으로 나의 주 전공은 <강령과>.전승의 구도자들이 모이던 공방…은 전부 옛 이야기. 지금은 과거의 영광을 뒤로하고 쇠락해가는 학파일 뿐. 그런데 뭐? 공방이 방치되고 있어? 담당교수조차 없다고?괜찮아! <초인전기>라면 대사를 외울 만큼 해봤으니까!먼지 가득한 <강령과> 공방에서 나는 공략을 시작한다.

게임 속 천재 스파이로 살아남는 법
3.0 (5)

현대풍이 가미된 판타지 게임 발홀.도전 과제의 보상과 함께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해 보려 했다.[사망 회피], [철인], [바람]평소라면 선택 못 했을 사기적인 특성까지 얻었지만.시작하지 말았어야 했다.난 엔딩을 보는 게 불가능했던 게임에 떨어졌다.시장 골목을 전전하는 고아의 몸으로.[악마의 피], [최악의 컨디션], [기행가], [결벽증]거기다가 숨겨진 페널티 특성까지."씨발."나, 살아남을 수 있을까?아니. 살아남아야 한다, 무슨 짓을 해서든지.

연극성 회귀 생활
3.39 (57)

전생을 떠올린 꼰대 악역의 생존을 위한 연극성 회귀 생활. “더 나은 삶을 위해서라면 뭔들 못하겠어.” #생존물 #회귀능력자 #반쯤_의도된_착각계

주인공이 컨셉충이면 곤란한가요
3.12 (25)

난 컨셉 즐겜러다.직업에 맞춰 컨셉을 짜고, 거기에 맞춰 즐겁게 플레이하는 게이머.“날… 건드리지 마라…….”“더 지껄여 봐라. 내 분노를 감당할 수 있다면…….”이번 컨셉은 악마가 팔에 깃든 악마기사!평소처럼 컨셉에 충실한 채 게임을 즐겼을 뿐인데…….“로그아웃.”「불가능한 명령입니다.」“……? 로그아웃.”「불가능한 명령입니다.」“……???”로그아웃이 안 되는 것도 모자라서,"가증스러운 악마! 기어코 악마기사의 몸을 차지했구나!""제 눈은 못 속입니다! 악마기사께서 이렇게 친절할 리 없습니다!"빌어먹을 동료들이 컨셉도 포기 못하게 만든다!컨셉에 충실한 게이머는 과연 그리운 현실로 돌아갈 수 있을까?

대뜸 착각당했다 괴물 천재배우로
2.79 (97)

난데없이 날더러 엄청난 괴물이란다. 그래서 난 그냥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스파이, 아이돌이다
1.5 (2)

와아아아아아!함성이 무대를 가득 채운다.오직 이 순간만을 위해 서로가 달려와 만든 자리다. 아이돌 단독 콘서트란 그만큼 각별한 순간이니까.모두가 벅차올랐다.그런데… 내가 여기 있어도 되는 걸까?난 스파이인데?

해골병사는 던전을 지키지 못했다
3.55 (568)

다 끝난 것. 멈춘 것.딱딱거리고 달그락거리는 것.죽은 것처럼 보여도.나에겐 분명히 삶이 있었다.- 콰직! 우득! 빠가각! 서큐버스님도, 던전도 지키지 못하고,산산이 부서졌지만.[계승되었습니다!]“계승…? 동화율…?”부서지고, 다시 부서지며.깨달아 가는 세계의 실체는?

0살부터 슈퍼스타
3.21 (144)

인간 외의 종족으로만 태어났다. 그러다 겨우 완전한 인간으로 태어났다 "아부아부부!" 아직 말도 못하지만 나는 지금 슈퍼스타다!

공작님, 회개해주세요!
2.46 (35)

소설 속 최종보스의 보좌관이 되었다. 소설의 결말 속에서 최종보스는 죽었지만 세상은 이미 개판이다. 그럼 애초에 최종보스가 엇나가지만 않으면 되잖아?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지만 달리 방법도 없으니 최종보스를 고쳐쓰자.

아카데미에 위장취업당했다
3.56 (193)

제국에서 제일 가는 마법 아카데미의 교사가 되었다. …다른 사람과 착각 당해서.

죽는 연기의 제왕
2.95 (22)

"배우가 못 되게 할 거면 차라리 죽여라!" ...그런다고 진짜 죽일 줄은 몰랐는데.

이번 생은 아역부터
3.36 (33)

늦은 촬영 후 현장에서 돌아오던 '수현'은 헤드라이트를 켜고 역주행하던 견인차와 충돌하고 마는데…….정신을 차려보니 거울에 비친 모습은…… 꼬마 아이?‘내가 봐도 귀엽네.’인지도 없던 아이돌이 대세 아역이 되다!지금부터 배우 강수현의 연기가 시작됩니다.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3.8 (226)

3,000m 아래 해저기지에 입사한 지 닷새 만에 물이 샌다고?

환생했더니 하필 반지하 멍뭉이 '안'해피
1.75 (2)

외롭고 고달프기만 한 스물아홉 삶을 마감하려던 순간 드디어 나에게도 회빙환의 기회가?!  ...는 젠장, 못생긴 반지하 흙수저 말티즈로 환생했다.  아오ㅆ 견생...!

악역은 성검을 쥔다
1.55 (10)

“형님, 저를 죽여주십시오.” 가장 화려할 순간에 죽기 바라는 용사 아벨과. “왜 그딴 미친 소리를 하는지나 들어보자.” 그의 소원을 들어주는 전사 카인. 분명 한 번 살았던 삶이지만, 모르던 것이 많았기에 다시 한 번 삶을 선택한다.

성좌들이 내 제자
2.71 (55)

알고 보니 성좌들이 다 내 제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