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협을 피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있소." "그게 뭔데요?" "위험이 닥치기 전에 적의 머리통을 부숴버리는 것이지." 최강의 야만전사로 눈을 뜬 카림, 그를 막아설 수 있는 장애물은 없다.
서걱- 하면 툭. 칼질이 너무 쉽다. [사이버펑크]
말도 안 되는 재능을 가진 게임 캐릭터에 빙의했다. 본 드래곤, 죽음의 기사, 듀라한에 100,000 언데드 대군까지. 시체 수집이 너무 쉽다.
【당신의 캐릭터에게서 스킬과 능력치를 계승할 수 있습니다.】 【지능 +1, 마력 +1】 【4서클 마법 : 리플렉션 인비저블】 내 손으로 죽여야 한다. 내가 만든 캐릭터들을.
계정이 없으신가요? 회원가입을 해보세요 혹은 메인 페이지로 이동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