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를 죽인 가문을 아버지와 용신의 도움으로 멸문시켰으니 아버지랑 용신의 말대로 조금 평범하게 살아보려고 했다. 그래. 우리 아버지가 제국의 하나밖에 없는 공작이고 용신의 비호를 받고 있으니 질투도 나고 내가 아니꼬울 수 있겠지. 그런데 이제 복수 같은 생각은 없는데 그저 평범하게 생을 좀 누리려고 하는데 왜 가만히 내버려 두지를 않는 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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