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카쿠요무 web소설 콘테스트 이세계 판타지 부문 대상 마법을 못 쓰는 공녀 전하와 엄청난 실력의 가정교사가 엮어내는 마법 혁명 판타지! 마법을 사용 못하는 공녀 전하 티나의 가정교사로 나타난 것은 측정할 수 없는 엄청난 실력을 가졌으면서도 겸손한 앨런이었다. “부유 마법을 그렇게 간단히 다루는 사람은 처음 봤어요.” “간단하니까요. 모두 하려고 하지 않을 뿐이에요.” 상식을 파괴하는 앨런의 수업이 티나와 그녀 주위의 세상에 커다란 변화를 가지고 온다! 마법을 못 쓰는 공녀 전하와 엄청난 실력의 가정교사가 엮어내는 마법 혁명 판타지, 제1탄!
“내 이름은 하루. 육성자 일을 하고 있어. 조언이 필요하지 않아?” 변경 도시의 폐교회에 사는 온화한 성격의 청년, 하루. 그러나 그는 바로 대륙에 이름을 떨치는 제자들을 키워낸 전설의 『육성자』였다. 그가 다음으로 지도하게 된 건 제자리걸음 중인 중견 모험가 레베카. 그녀 본인도 포기했던 그녀의 숨겨진 재능을 『육성자』 하루는 순식간에 꽃피운다─! “네게는 훌륭한 재능이 있어. 그걸 갈고닦지 않는 건 너무 아까워.” 레베카의 고정관념을 파괴하는, 다정하면서도 경이적인 지도. 일류가 되어 가는 그녀를 계기로 대륙 전토와 하루의 제자들을 끌어들이는 새로운 『육성자』 전설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