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특기생으로 부르주아지들이 다니는 클라우스 학원에 다니는 데일은 단짝인 천재 알렉과 함께 여러 사건사고를 겪으며 학창생활을 겪는다.한데 2학년에 올라가는 날, 알토스라고 하는 묘한 미소년과 같은 방이 되는데...
어느날 청년 유영식은 눈을 떠 보니 와 본 적 없는 세계에 도착해 있었다. 그 세계는 낮설지만 영식이 잘 아는 곳이었다. 그가 좋아하는 게임 에르나크가 현실이 되어 있는 것 같은 곳이었으니까. 영식에게는 강대한 몬스터와 마족, 인간이 우글거리는 이 세계를 헤쳐나가기 위한 무기가 둘 있었다. 첫번째는 플레이어라는 것. 두번째는 그 세계관에 대한 매니아적 지식의 소유자라는 것.
평범한(?) 소년, 최강 병기 용의(龍依)의 주인이 되다!본의 아니게 이계로 소환된 용사(?) 은성세상을 뒤바꿀 수 있는 용의의 주인이라고 하는데…마법 실력과 최강의 미모까지 겸비한 펜그리드와 최강의 실력을 가진 미소녀 메인과 함께대륙의 음모를 파헤쳐라...
은빛어비스 - 가지 있었는데, 그 재능이란 패턴에 대한 인식과 분석 능력이 유달리 뛰어나다는 것. 그 세계를 지배하는 한 마디 말이 있다. ‘승리하는 것은 욕망이다’ 그 세계를 지배하는 말처럼 그 역시 타인을 지배하고 속여 세상에 굴복할 것인가?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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