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피지컬 괴물이 야구를 시작했다.
내 머릿속에는 미래에서 온 인공지능이 깃들어 있다
미래에서 온 전투용 나노머신을 얻은 차돌. 한글로 적혀있던 시동어를 읊고 인간병기가 되다.
폭력은 나쁘고, 사적제재는 혼란만 낳는다. 법치국가의 양식있는 시민으로서 나는 이를 납득했다. 그런데, 내 안의 작은 협객이 참지 말라 속삭인다. 그래서 그냥 참지 않기로 했다.
처음에는 중세로 시간여행을 한 줄 알았다. 그런데 이 고려, 내가 알던 그 고려가 아닌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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