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 성전으로, 부두교의 2대 교주와 선지자는 모두 죽었습니다."명망 높은 성직자 아카데미, 피렌체."부두교가 사이비가 되어버린 지금, 부두교 3대 교주는 누구이며 도대체 어디서 뭘 하고 있는 걸까요?"오직 나만이 그 답을 알고 있었다.부두교 3대 교주는 피렌체 신입생이며, 지금 강당에서 그들 사이에 서있다.어떻게 아냐고?내가 교주니까.
소년은 훔쳐야 했다. 꿈을 위해, 혹은 살기 위해. 별 차이는 없었다.
이세계에서 심리상담사로 살아가는 건 꽤 위험한 일이다. “자, 천천히… 들이마시고, 내쉬고.” “스읍…하. 습…하. 습, 파, 파아… 파이어…볼? 파이어보올……!” “베리안 씨? 베리안 씨! 마법 쓰지 마세요!”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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