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제일
평균평점 3.20
천재 사진작가 회귀하다
3.2 (24)

시력을 잃어가던 천재 사진작가 고교 시절로 회귀하다.

게임 속 내가 제일 강함

그냥 게임 좀 했을 뿐인데, 눈 떠보니 진짜 게임 속?! 그것도 ‘마왕’ 칭호 달고?병실에서 인생 대부분을 보낸 소년의 유일한 낙은 MMORPG 검은 사막을 플레이하는 것뿐이었다.그러던 어느 날, 127시간 동안 단 한 번도 깨진 적 없던 월드 보스 ‘하둠’을혼자서!처음으로!잡아버렸다!그리고 얻은 ‘마왕’ 칭호.그 순간, 정체불명의 아이템 하나 클릭했을 뿐인데…눈 떠보니 게임 속 세계 한복판?!멸망 직전의 세계에서 혼자 너무 강해도 괜찮을까?“이 몸에겐 공략도, 파티도 필요 없어. 혼자서 다 해본 놈이니까.”※이 소설은 게임 [검은사막] 공식 콜라보 웹소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