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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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낳는 헌터

계란이 왔어요. 굵고 싱싱한 계란이 왔어요. 펫도 나오고 아이템도 나오는 계란이 왔어요.

대마법사님 게임 하신다
0.5 (1)

"오로지 마법의 진리만 연구했다.오랜 세월 지속되며 이름도, 주변도 잊은 채 살아온 외골수의 삶.그 결과는 배신이었다.죽음 직전, 간신히 성공한 차원 이동 마법으로 낯선 세계인 지구에 도착했다.그런데.이곳에 자신이 살던 세상과 무척 흡사한 '아우터 월드'라는 세계가 존재했다.'원래 있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지도 모른다!'신비가 넘치는 마법의 세계 '아우터 월드'.이제 이곳에 '진짜' 대마법사님 게임하신다

마왕성의 성기사가 되었다

배신당했다. 믿었던 동료 그들로부터. 마왕의 목을 벤, 가장 기뻤던 날에. '복수하겠다.' 마왕에 의해 환생한 ‘알렌’은 어이없게도 마족의 소년 경비병 ‘레브’가 되어있다. 마왕이 지배하는 여러 성 중 하나인 ‘바티가’성에서 살게 된 알렌. 알렌은 자신을 죽인 동료들에 대한 복수를 다짐하며 마족의 경비병 ‘레브’로 사는 삶을 받아들인다. 하지만 혹독한 환경이 그를 기다리고 있다. ‘살아남는 게 먼저겠지.’ 레브의 앞에는 병사들이 수시로 얼어 죽는 최북단 ‘바티가’성의 맹추위에서 살아남아야 한다는 것과 레브가 신분 사회의 맨 아래 계층이라는 두 관문이 버티고 있었다. 다행스럽게도 레브의 몸에는 전생의 ‘성기사’였던 알렌이 가지고 있던 신성력이 남아 있다. 레브는 그 힘을 발전시키고 이용해 신분의 낮음에도 불구하고 성주의 인정을 받으며 마족에서 필요한 존재로 거듭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