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영국군 장교가 되어 있었다. 이 황당함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심지어 내가 '전설의 폐급'이라고?
우리 시대의 평화는 없다.우리 시대의 전쟁만 있을 뿐.
코인으로 망한 인생.될대로 되라는 심정으로 내기에 참가했더니 20세기 독일에 떨어졌다.그것도 검은머리 혼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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