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팍하게 살아가던 와중에, 꿈 속의 여자가 말을 걸어오기 시작했다. 다른 시간축? 미래라고? 각기 다른 시대에 살아가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다루는 크로노맨서Chronomancer들의 이야기 그 첫 번째.
'일반', '손상된', '질 낮은' - 아무도 루팅 안 하기 때문에 필드에 널려있기 마련인 허접 잡템. 그 잡템 덕분에 용사가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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