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과 암기의 명가. 사천당가의 인물로 태어난 당연명은 문득 검에 미쳐 살았던 전생을 각성한다. '이번 생은 평범하게 살고 싶다.' 평범하게 살려면, 역시 검술 실력은 숨겨야겠지. 그런데 방해하는 것들이 너무 많다.
*본 도서는 화계火鷄 작가님의 <신성천마> 작품의 개정증보판으로, 큰 줄거리는 동일하나 전체적인 내용 수정과 분량이 추가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환생 이후, 알 수 없는 이유로 성력(聖力)을 쓸 수 있게 된 금혁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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